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9
아침에 일어나보니
남미새년 부모님 새벽에 나가셨는지 언른 오라고 톡이 와있음
지금 일어났다고 얼굴에 물만 뭍히고 간다 함
알았어 자기 언능와
세수만 할랬는데 꼬추까지 빡빡 닦음
운전해서 가는 동안 계속 톡 옴
출발했냐 어디까지 왔냐
뭐 이런 내용 중간에
오늘은 넣어주지 마라 라는 글이 있어서
도착
넣지말라고?
응
왜?
암튼 그렇게 해
알았어
올라와~~ 자갸~~
비번알지?
ㅇㅇ
엘베 임
비번 누르고 들어가니 티비소리남
거실에서 티비 보는듯 했음
사촌년 놀란 목소리
누구야? 누가 왔는데?
남미새년
누구지?
내가
누나 나왔어 하니까
후다닥 사촌년이 문쪽으로 와서 보고 당황한 표정짓고
남미새년은
쟈기 왔어~ 이지랄하고
사촌년은 내얼굴 보고 놀라면서
니가 여기 왜와~
여기 누나 집이야?
맞아 니네 집이니?
내남친 내집에 내가 불렀다
어쩔~ 이라며 사촌년 약올리는 목소리임
나 갈래
가려고?
그래 갈거야
라며 사촌년이 쎈척 했는데
옷이 잠옷이야
남미새년 옷 빌려 입었나봐
남미새년이
그러고 가려고?
사촌년 움찔함
옷 다 마르면 갈거다 라며 버벅거림
남미새년 깔깔 거림
사촌년 얼굴 시뻘개짐
남미새년 다 웃더니
남친아
응?
사촌년 내 팬티 입고있 ~다~~~
니가 입으라며 !!!!
내가 언제 입으랬어!!
저기 있다고만 했지
니가 맘대로 꺼내 입은거자나 !!!!!!
사촌년 히잉~ 하더니
니네 이상해 그러고는 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남미새년 깔깔 거리더니
소파에서 일어나 다리 절면서 나한데옴
뭐야 아직도 아파?
응 조금
내일이면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얼굴 들이밀더니
끈적한 키스함 꽤 오래했음
그러던이 내손잡고
가자
어딜?
내 팬티 찾으러
남미새년 들어간 방으로
ㅋㅋㅋ 하면서 따라감
남미새년 방에 들어가니까 사촌년 침대에 엎드려 있음
방에 우리 들어오는거 느끼고 일어나더니
뭐야 왜들어와
내방이라고 이년아
넌나가
누나방도 아닌데 왜 나가라고해!!!
사촌년이 으이그 내가 나간다 하면서 일어나려는데
남미새년이
팬티 내놓구 가 이러면서 사촌년 덥침
사촌년 버둥거리니까
남미새년이 나 허리아파 가만 있어 이년아
하는데 못벗기겠는지
남친아 내팬티 하길래
내가 가서 잠옷이랑 팬티까지 확 벗겨버림
사촌년 보지 가리려고 했는데 남미새년이 몸위에 있어 못가리니까
얼굴가리면서 히잉~~
남미새년이 바로 눈빛으로 보지 빨으라고 신호보냄
내가 바로 사촌년 가랭이에 얼굴 드리밀고 보지에 혀 한번 훑어줌
사촌년 양손으로 얼굴가리고 소리도 안내고 움찔거리면서 느끼고 있음
남미새년 사촌년 몸위에서 내려오더니
내꼬추 손으로 가르키더니 X 표시 만듬
꼬추넣지 말라는 소리 같아서 끄덕 했더니
난 티비나 봐야겠다 하면서
나가면서 방문 안닫고 티비 볼륨 올린듯 티비소리 더 크게 들림
보지 계속 괴롭힘
혀로 날개주변에 막 빙글빙글 돌려주고
속보지에 혀 한번 담근다음에
허벅지도 빨아주고
다시 속보지에 혀 넣어서 부르르르 해주고
콩알 주변 슬쩍 건드려주니
사촌년 이 몸을 베베꼬면서 신음 참는소리가 애달프게 들림
신음 한번 터트려야 될거같아서
배 쓰다듬으면서 콩알에 혀 살살 굴려주니 움찔함
손 더올려서 가슴 쪼물락 하다가
젖꼭지 양손으로 살살 비벼주면서 콩알 혀로 지긋이 누르면서 핥으니까
흐응 하면서 얼굴에서 손떼더니 한손으론내 머리카락 잡고 나머지 한손은 지 입 막음
다시 보지 여기 저기 빨아줌
그러다 허벅지 핥으면서 배에서 가슴까지 할으면서 위로 올라가니
사촌년 행복해함
사촌년 옆으로 가서
가슴 부분에서 젖꼭지 열심히 빨아주면서
보지는 손가락으로 살살 건드렸음
완전 질척질척 보짓물로 세수해도 될거같음
입 막고 있는 손 치우면서 키스하니 얌전하게 입술 받아들임
키스하면서 보지랑 클리 비벼주니 나한데 더 앵겨붙음
사촌년 다리 벌리면서 다리 사이로 들어가니까
자지 넣는줄알고 자세 잡아줌
보지구멍 주위에 귀두 살살 비비면서 키스 계속함
구멍에다가 다시 귀두 갖다대고 귀 빨아줌
지가 넣을려고 밑에서 낑낑거림
안넣어주고 계속 귀만 빨아주다 다시 키스함
다시 아래로 가슴 젖꼭지 빨아줌
사촌년 위에서 헉헉 거리는 소리 들림
가슴 쭈물럭 하면서 다시 보지 빨아대니까
사촌년 신음 터지면서 흐응 하악
양손으로 내 머리 잡고 보지를 나한데 더 밀어댐
일부러 살살 피했음
허벅지랑 무릎으로 입술을 옮겨서 혀로 빨면서 사촌년 내려다보며 아랫배를 살살 만지니까
사촌년이 나 쳐다보면서 몸을 베베 꼬는거임
눈아
흐응
나 자지빨아줘 라고 하면서
69 자세로 누워있는 누나한데 자지 갖다 대면서
입술로 보지에 살살 간지럽힘
사촌년 처음엔 얼굴 돌리더니
보지 빨기 시작하니까 신음 터짐
자지 계속 입쪽으로 드리대니까 입 벌려줌
물고만 있길래 보지에 박는것처럼 허리 살살 움직임
자지 잘 못빠는지 이빨이 걸려서 오래 못함
다시 자세 바꿔서 보지만 빨아줌
신음 터지면서 보짓물 흥건함
다시 다리사이에 구멍에 귀두 갖다대고
키스하니까 자지 넣으라고 허리 살살 돌림
눈아 자지 넣을까?
허리만 살살돌림
클리에 자지 비비면서 귀 빨아줌
자지 넣을까?
흐응
말해봐
응
넣어달라고 해야지
해줘
해줘말고
넣어달라고해야지
넝허줘
자지 살살 넣으니까 사촌년 눈 돌아감
자지 박아줄때마다 흐응흐응 하면서
나 막 끌어안으면서 밑에서 지랄함
남미새년이 티비 볼륨 더 크게 올리는게 느껴지더니
한참 자지 박는데 남미새년 들어와서 화장의자 끌고와서 구경함
데쎄게 빠르게 사촌년 보지 쑤셔주니까
질질싸면서 오선생 오셨는지 부르르 떨더니 축 늘어짐
나 아직 안싸고 있었음
자지 꼽힌채 축 늘어진 사촌년에게
남미새년이 손잡음
사촌년 축 늘어진 상태로 남미새한데 손 내줌
사촌년아 니 동생 소개시켜줘서 고마워
근데..
나한데 소개시켜주고 난 뒤에
나보다 니가 내 남친이랑 섹스 더 많이 한거 아니?
내가 아직도 걸래같니?
잠잠하던 사촌년이
히잉 ~
갑자기 훌쩍 거리더니
미안해 남미새야 내가 잘못했어
다신 안그럴께 하더니 남미새 끌어안을려는 거임
자지 빠지려고 해서 다시 푹 찔러넣음
흐응 남미새야
하더니 대성통곡함
남미새도 사촌년 우니까 마음이 시리는지
사촌년아 하면서 끌어안음
둘이 껴안고 꺼이꺼이 하는데
꺼이꺼이 할때마다 사촌년 보지가 내자지 물어줌
우는 두년 위로해 줘야 할거같아
사촌년한데는 자지 살살 움직여주고
남미새년은 엉덩이 토닥토닥 해줬음
다울고 사촌년 계속 따먹음
훌쩍 거리면서 더 좋아함
남미새년은 옆에서 지리는 사촌년 손잡고 구경함
하루종일 섹스함
남미새년 밥차려 주는거 먹고
또 섹스하고 계속 질사함
쓰리썸 레즈 기대 했는데
남미새년이 허리아프다고 건들지도 못하는데
진짜 아픈거 같아서 안건듬
남미새 집 나오는데
남미새가 사촌년한데 비타민이라고 챙겨먹으라고 줌
꾸준히 먹으면 피부 좋아진대
땡쿠 하고 포응함
사촌년 집에 데려다 주는데 기분좋은듯 콧노래 부름
고모집가서 바로 내려주고 집 가려다가 지하주차장 깊숙한데까지 가니까
사촌년 왜? 라는듯이 보길래
자지 빨아줘~
노려봄
빨아줘~~~하면서 자지 꺼냄
내가 먼저 씩 웃으니까
지도 피식 웃음
자지 빨아주는데 졸라 어설픔
젖 만지면서 이빨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했는데도 잘 못알아 쳐먹는지
입이 작은건지 잘 못함
혀만 쓰라고 다시 알려줌
2-3분 하고 가려는거
나 싸야 한다고 30 분 넘게 못일어나게 하고 자지 빨게 시켰음
입으로는 도저히 못받겠다고해서
키스하면서 젖만지고 손딸 시켜서 사정함
남미새년은 다음날 허리아프다고 일하러 안가고 병원감
집에서 몇일 쉬었다함
병문안 갈까 라고하니 오지마라고함
사촌년이랑 놀고 있으라고함
다음편 궁금하게 만들려다가 이쯤에서 끝냄
단톡방 만든거 다음편에 쓰려다 그냥 여기에 수정글로 올림
남미새가 단톡방 만듬
사촌년아 아까 내가준 피임약 잘 챙겨 먹어
비타민 이라며
피임약!!
으이그 알아서할게
나 따봉 달림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4 | 현재글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9 (5) |
| 2 | 2026.05.23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8 (33) |
| 3 | 2026.05.23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7 (45) |
| 4 | 2026.05.20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6 (79) |
| 5 | 2026.05.20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5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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