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 자매 와의 근친
저 어릴적 아버지는 대 가족 남매 중 첫째
거기다
장손... 이었는데 그시절 대한민국의 흔한 풍경 입니다
명절에나 휴가철 연휴에는 귀성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마비되었다는 뉴스가 티비에서 나오고
집안은 항상 친척들이 바글바글 했죠
촌수가 너무 멀어서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도 몰라서
그냥 다 고모 삼촌 아재 할아버지 이런식으로 불렀던거 같습니다
옜 날 분들이라 아버지보다 어렸음에도 아버지를 조카라 부르며 하대하는 분들도 많았고
몇몇 여자들은 어머니보다 한참 어렸지만 어머니에게 조카라고 하며 하대 를 했거든요
종가집 장손 맏며느리 대접을 안해주셧죠
아버지 보다 젊은 사람을 할아버지라 부르고
저보다 어린 아이도 삼촌 고모 어른들도 삼촌 고모 라고 불러서
혼란스러운 시절 이었지요
그중 제 또래 여자 아이 둘
촌수가 복잡한 고모 자매의 이야기 입니다
명절이나 휴가철 몇일은고모 자매들과 남매처럼 지냈습니다
아주 작은 제방은 놀이방 같은 개념인데
더 어릴때의 기억은 저의 장난감들로 자매들과 방에서 애들끼리 놀았던 기억만 있어요
남자 어른들은 술 마시고 윶 놀이 하고 여자 어른들은 음식 만들고 수다 떨고
제사 지내고 차례 지내고 벌초 하러 가시고
초딩 3학년이 되던 추석때 였을겁니다
여느 때처럼 고모자매들과 제 방에서 놀고 있는데 어른들이 일찍 자라고 합니다
잠도오지 않았지만 자려고 했죠
잠이 오는듯 하다 달달한 여자아이의 향기가 나서 잠이 깼던거 같습니다
제 바로 앞에 동갑내기 고모의 얼굴이 있었어요
냄새가 너무 달콤해서 저도 모르게 입술을 빨았던거 같습니다
막연히 하면 안되는것이라는것을 알아서
문이 닫힌 것도 확인했고 동생 고모가 꿀잠 자고 있는것도 확인했죠
달달한 고모의 입술이 너무 좋아서 저는 잠이 싹 달아났죠
한참을 또래 고모의 입술을 빨다가 보니 또래 고모도 눈을 떴습니다
잠결에 기분 좋은지 제 입술을 같이 빨다가 어두운 방안에서 저랑 눈이 마주치고도
밤새도록 키스를 했습니다
초딩3학년 이라 끈적한키스 못할거란 상상은 버리시길
처음엔 입술만 빨다가 서로의 혀가 처음 닿았을 때 같이 움찔움찔 했는데
긴밤 몇시간동안 그러고 있었으니 첫키스에 모든 기술을 배웟을겁니다
성적인 진도만 안나갔지 키스는 지금 생각해도 끈적 했어요
저는 이때 첫 발기가 되었습니다
꼬추가 커져가지고 뿌리 아래쪽이 따가운느낌이었지만 막 좋고 이상해서
꼬추를 또래 고모 가랭이에 막 눌러대면 더 기분이 좋아서 더 꽉 껴안고 혀 를 빨았습니다
근데 어려서 그런지 뭘 더하지는 못하고 키스하며 껴안고 그대로 잠들었어요
아침에 밖이 조금씩 소란스러워지는 소리에 잠이 깼는데 저와 제 동갑내기 고모는 서로 꼭 껴안고 있더군요
얼굴도 거의 붙어 있었구요
어른들이 문을 열고 들어올까봐 두근두근 했지만
다시 또래 고모의 입술을 빨았습니다
문 밖에서 왔다갔다 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발소리가 가까이 들릴때는 자는 척 했고
발소리가 멀어지면 다시 입술을 빨고 하다보나 나중에 정신줄을 놓고 잠든 또래 고모의 입술을 빨았습니다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군요
급하게 자는척 했지만 그 어린 나이에도 걸렸다는걸 직감했습니다
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잠깐의 정적 후에
어머니의 애들 잔다고 더 재우자고 하시는 목소리 가 들리며 문이 닫혔습니다
저는 정말 안걸렸다고 생각했는지 그 후엔 더 대담해져서 또래 고모가 깰정도로 혀를 깊게 넣고 키스 했어요
고모도 깨고 한동안 밖의 눈치를 살피며 서로 깊게 키스 했는데
어머니가 밥먹으라고 밖에서 크게 소리치더군요
정말 순진했던게 밥 먹고 난후엔 밤새 키스 했던거 까맣게 잊고
다시 애들처럼 놀았습니다
밤이 되어도 마찬가지 였지요
오늘밤에도 키스 더 해야지 라는 생각없이
밤에는 보드게임? 브루마불 비슷한거 하며 놀다가 졸려서 잔거 같아요
그러다 또 잠이 깼는데 이번에는 저보다 2살 어린 배다른 자매의 동생이 옆에 있더라구요
또래 고모는 구석에서 자고있고
달달한 향기
전날밤에 해봤기에 망설임 조심성 같은거 없이 입술을 빨았죠
또 키스만 줄기차게 하는데 자지는 커지고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두살 어린 고모가 저를 오빠처럼 더 잘 따라서 2살 어린 고모도 잠에서 깨더니 키스 받아주는데
그냥 꾹꾹 고모의 가랭이에 꼬추를 밀어대면서 키스하다 껴안고 잠이들었어요
다음날 친척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휑해진 집안에서 자매들의 키스는 까맣게 잊고
동네 형들 동생들과 딱지치기 술래잡기 물고기잡기 같은 놀이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일 이후로 아침에 일어날때 발기된채 가끔 잠에서 깨기도 했는데
한번은 아버지가 보더니 허허~ 하셨습니다
몇일뒤 포경수술을 한거로 기억해요
상처가 아물고 어른의 자지를 갖게 되었지만 사용법은 몰랐습니다
다시 명절이 되고 고모 자매와 동네 방네 돌아다니며 개구장이처럼 놀았어요
밤이 되자 아버지가 이리로 와서 같이 자자고 하는데
갑자기 또래 고모들과 같이 못잔다고 생각하니 저번의 키스가 생각 나서 어쩌지.. 라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놔둬요 애들인데 하는 겁니다
아버지도 별말 없으셔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시작된 키스 생각에 잠이 안오더군요
기억은 안나지만 일부러 고모들 가운데 자리를 잡고 누웠던거 같습니다
두근 두근 저는 잠이 안왔지만 고모들은 금새 잠들더군요
밖이 조용해지고 또래 고모에게 다가 갔습니다
입술을 빨기 시작했죠
피곤 했던지 혀가 조금 나오긴 했는데 잠에서 못깨더라구요
혼자 입술만 빨던 저는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돌아 눞기만 하면 되는 2살 어린 고모가 생각 났죠
2살 어린 고모에게 다가가 입술을 빨고
2살 어린 고모가 잠이 깰수 있도록 살짝 흔들어가며 혀를 넣으니 고모도 혀가 나왔습니다
한참을 둘이서 껴안고 키스하는데
뒤에서 자고 있던 동갑 고모의 팔이 저에게 올려지는데
잠결에 그런 줄 알았는데 저를 당기더군요
돌아누워서 고모를 보니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다가가서 키스를 하니 혀가 마중 나왔습니다
동갑 고모와 껴안고 그렇게 있는데 뒤에서 2살 어린 고모가 일어나 앉더니
붙어있는 우리의 얼굴쪽에 머리를 드리밀더니 제 볼에 뽀뽀를 하며 저를 당기더군요
동갑 고모와 떨어지고 누워서 2살어린 고모와 키스 했습니다
옆으로 마주보고 할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죠
동갑 고모도 일어나 앉더니 키스 하고있는 우리를 한참 보다가 동생을 밀고 저에게 키스하고
셋이 같이 어울리거나 자매의 입술이 붙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언니가 저와 키스하면 순서를 기다리듯 옆에서 지켜 보다가
2살 어린 고모가 언니를 밀어내며 저에게 다가오고
밀려난 동갑내기 고모는 한참 구경하다가 다시 동생을 밀어내고
꽤 깊은 밤까지 자매와 번갈아서 키스했습니다
2살 어린 고모가 먼저 잠들고 동갑 고모와 껴안고 키스 하는 중에 잠들었습니다
제가 먼저 일어나게 되면 매번 자매의 입술에 번갈아가며 키스 했습니다
제가 더 대담해 질수 있었던건
어머니가 항상 문밖이나 부엌에서 밥 먹으라고 소리 치셨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이 그리 많은데도 애들 밥 챙기는건 어머니 뿐이었습니다
고모 자매와 더 수위가 높아지는 계기는
초등학교 학년이 올라갈수록 저보다 더 빠르게 깨우친 친구들이
아는 형들에게 들었던 얘기를 해주고
또는 자신의 경험담을 자랑삼아 하는 얘기를 듣고 난 후였습니다
여름 휴가철 으로 기억합니다
어른들은 어딘가에 간다고 우르르 빠져 나갔고
집에는 어머니와 친 고모 한분과 집안 정리를 하고 있는걸 보고
저는 고모 자매들과 집을 나섰습니다
별 생각없이 그냥 뛰기만 했는데 고모 자매는 절 놓칠새라 쫓아오더군요
여기 저기 그냥 돌아다니기만 해도 좋았던 시절
집에서 좀 멀리까지 나왔는데 2살 어린 고모가 쉬야가 마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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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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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기억
RnadldlTsm
육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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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