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보도녀랑 섹파된 썰
씨물개매
16
593
6
3시간전
코로나 전 때였으니까 이미 한참 된 이야기입니다 ㅎ 편하게 반말로 작성할게요
당시 내나이 서른정도 할 떄였어
친한 형님들이랑 영등포에서 자주 모였는데 모였다 하면 진탕 술마시고 마지막으로 노래방 가는게 코스였어
노래방은 시간당 6만원쯤 하는, 30대중후반~40대초반 좀 나이 있는 보도들이 들어오는 저렴한 곳이었는데
나이는 좀 있지만 대신에 질펀하게 놀 수 있어서 우린 젊은애들 나오는 노래방 보다 그곳을 더 선호했어
그날은 형님 둘이랑 나까지 세명이서 노래방을 갔고 완전 죽돌이인 두 형님들은 평소 지명인 누구 누구 불러달라 했고
나는 그냥 어린애 있으면 좀 넣어줘요~ 랜덤픽 찍고 들어갔지 그리고 좀 기다리자 세명이 들어왔는데
아니 웬걸? 여태 다니면서 한번도 본 적 없는 완전 괜찮은 애가 들어온 거야. 키는 좀 작았지만 꼬북좌 하연수 느낌. (물론 많이 다운그레이드 한 버전)
형님들도 이게 무슨일이냐 초이스 대박났네 축하한다 소란 피울 정도였지.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내 옆에 앉히고 인사 나누는데 아 이런.. 역시 이런 외모가 여기서 일하는 이유가 있었던 거야. 말을 더듬더듬 해.... ㅠ 조선족이었어.
그치만 아무렴 어때 어차피 술마시고 주무르고 놀건데 껍데기만 좋으면 됐지 알맹이가 무슨 상관~
그렇게 인사 나누고 술한잔 하고 노래 하면서 놀기 시작했어
위에서 얘기 했다시피 우리는 저렴하지만! 질펀하게! 놀려고 이곳에 왔기 때문에 첫 곡 틀자마자 각자 파트너 데리고 일어나서 뒤에서 끌어안고 엉덩이에 자지 갖다대고 부볐지
근데 내 파트너가 엄청 당황하는 거야 ㅋㅋㅋ 걔 빼고 우리 5명은 항상 하던거라 익숙한 대로 노는건데, 알고보니 얘는 한국 온 지 얼마 안돼서 이런 경우가 익숙하지 않았던거야
막 피하려고 엉덩이를 앞으로 빼는데 어림없지 허리 꽉 끌어안고 계속 비볐어 저항하는 애를 붙잡고 강제로 비비니까 뭔가 가학적인 기분들고 흥분되더라
그렇게 한 곡 부르고 자리에 앉았어. 형님들은 자연스럽게 각자 파트너를 무릎위에 앉히거나 부둥켜 안고 술을 마셨어
나도 무릎 위에 앉히고 주무를까.. 했는데 애가 너무 데면거리고 있길래 템포를 좀 맞춰줘야겠다 싶은 마음에 그냥 옆에 얌전히 앉히고 술 마셨어
그렇게 술도 마시고 노래도 하고 놀다가 이제 형님 한분이 100점이 뜨면서 만원을 꺼내 파트너 상의 안쪽으로 집어 넣으면서 가슴에 꽂아주는 걸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수위를 높이기 시작했어
각자 파트너랑 분위기 대로 가슴 만지고, 키스도 하고,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만지고, 본격적으로 물고빨면서 술 마시기 시작했지
이쯤되니 나도 슬슬 시동 걸어야 겠다 싶던 와중에 나랑 파트너랑 부른 노래도 드디어 100점이 나왔어.
이 때다 싶어서 잘했어~ 라며 얼른 만원 꺼내서 오른쪽 가슴에 꽂아준 뒤 왼가슴으로 무빙쳐서 가슴을 주물렀어. 그러다 눈이 마주쳐서 마주친 김에 키스도 한번 하고.
시간이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형님들 파트너는 이제 윗통 다 벗겨져서 젖탱이는 내어놓고 바지 지퍼도 다 풀어놓은 꼴이 된 채 물고빨고 있었고
나도 내 파트너 죄다 벗겨놓고 물고빨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초면이니까 좀 봐준다~ 란 생각으로 "우린 좀 더 친해지자? 자주 올게." 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냥 적당한 스킨십만 하면서 놀고 마무리 지었어.
여기까지가 첫 만남 내용입니다
이후에 노래방 갈 때 지명해서 논 뒤 전화번호 교환하고, 점점 친해지면서 같이 술도 마시고, 종국에는 그 애 자취방에 입성, 섹파까지 되는 이야기인데
이런 글 재미가.. 있으실까요? 글재주가 없어서 ;; 괜찮으시다면 다음 편도 써볼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감소자아호르
멍멍이a
Mskim83
영웅호섹
우키키키킹
힘쌘남자
데이빗
비컵좋아
프리즌
콜린
베로베로
국화
무한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