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내와 편.견 286~28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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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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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기 싫었다.
그냥 자고 싶었지만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 졌다.
옷을 벗은 아내, 더럽게 잘생긴 꽃미남 청년…..
개가 똥을 끊지….
나는 동영상을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청년은 뒤에서 아내의 촬영을 계속 보고 있었다.
시간이 몇 시쯤 되었을까? 하늘의 태양을 보니 오후 시간인 것 같았다.
지금 경과된 시간도 꽤 될 것 같은데 말이다.
아내는 검정색 끈팬티 하나만 입고 계속 포즈를 취하다가
임택봉이가 아내가 입고 있는 끈팬티의 끈을 풀러버렸다.
아내는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알몸이 되어버렸다.
신발도 안 신은 맨발이었다.
하이힐은 안 신으면 원래 각선미가 조금 덜 이뻐보여야 하는데 아내는
워낙에 골반도 예쁘고 다리가 잘빠져서 맨발로 있어도 진짜 미끈했다.
내가 와이프 하나는 진짜 따봉으로 얻은것 같았다.
아…아니지….잘 얻은 와이프가 저기서 벗고 뭔 지랄을 하는건가….
오래된것도 아니다.
결혼전이라면 내가 말도 안하지…
작년이다.
작년이면 저 영상속의 여자분께서는 무려 열다섯살의 따님이
계시는 학부모인데 지금 음부의 털을 다 드러내놓고 남자들 앞에서
홀랑 벗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아내는 자꾸 건이라는 청년쪽을 흘끔거리면서 손으로 계속 가슴하고
음부를 가렸다.
저 년이 왜 저럴까?
저 촬영은 작년이지만 임택봉이와는 이미 그 전부터 누드를 찍었을텐데…
임택봉이가 그때 지 입으로 분건 거의 삼 년 정도의 시간을 찍었다고
했는데….
작년이면 누드에 이미 이골이 났을시기 아닌가…..
왜 저렇게 부끄러운 척을 하는지 정말로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임교수의 뒤에서 촬영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하는 건이라는
놈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잘 생기기는 진짜 잘 생긴것 같았다.
그동안 보아온 놈들중에 얼굴 마스크만 놓고 보면 갑인것 같았다.
쟈니는 전체적인 발란스가 좋은거지 이목구비가 저 정도까지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박재호, 박민규, 그동안 아내를 거쳐간 놈들…그리고 내가 보았던 쟈니
그리고 게이 브라더스….하여간 젊고 늘씬한 놈들 중에서 얼굴만 따지면.
저 건이라는 놈이 최고인것 같았다.
유명한 탤런트들 얼굴을 짬뽕해놓은것 같이 눈과 코가 아주 일품이었다.
저 놈이 임교수의 제자인가?
그때 임교수의 집에서 본 사진에 나왔던 젊은 청년이 생각이 났다.
박사과정인가 뭔가라고 임교수가 이야기 했던것 같은데….
아…근데 그 사진속에서는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단지 노란머리였던건 기억이 나는 것 같았다.
지금 저 청년은 검정색 보통 우리네 같은 머리카락인데 다른 사람인가?
염색을 한 것인가?
아내는 계속해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김구수가 찍은 아내가 바위에서 엎드려 있는 것 같은 비슷한 포즈는 너무도
많이 취했다.
아내가 자신의 손으로 음부를 벌리는 촬영 같은건 안했지만,
엎드려서 엉덩이를 든다든지 이런 비슷한 포즈는 너무도 많았다.
오히려 아내의 음부보다는 항문이 드러나는 포즈들이 더 많은 것 같았다.
김구수의 사진속에 나오는 바위도 있는것 같았다.
동영상을 찍는 각도가 달라졌다.
시야에 넓은 초원과 이어진 큰 호수가 나왔다.
진짜 어디인지 경치는 환상적인 곳 같았다.
화면에 집이나 건물같은건 진짜로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아까 저 젊은 청년이 네비게이션이 제대로 찍어주지 못하는 곳이라고
할 정도니까 엄청 외진곳 같기는 했다.
아내는 바위 위에서 임택봉이가 요구하는 포즈들을 계속해서 취하기
시작했다.
김구수의 작품이 나온 과정들이 다 보였다.
저런 배경과 아내같은 아름다운 모델을 가지고 김구수처럼 진짜 사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임택봉이같이 완전 포르노를
만들어 내는 놈도 있었다.
어딘지 진짜 경치 하나는 최고인것 같았다.
저렇게 사람이 없는 곳이면 진짜 직업 모델들이라고 해도 옷을 벗는게
더 편하고 그럴것 같기는 했다.
물론 아내는 직업 모델이 아니어도 저렇게 옷을 훌렁훌렁 벗고 있지만
말이다.
다시 휴식시간이 되었다.
교수들은 바위가에 걸터앉아서 임교수가 주는 음료들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다.
아내는 다시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았다.
"누나 춥지 않아요?"
청년이 아내에게 말을 했다.
"난 괜찮아…건아 밥 먹었어?"
아내가 남자의 손을 잡아 주면서 말을 했다.
"먹고 왔어요…"
남자가 웃으면서 대답을 했다.
"거짓말 하는거지? 교수님 건이 먹을것 좀 없어요? 여기 길 찾느라고
점심도 못 먹었을게 뻔한데….."
아내는 임교수를 보고 말을 했다.
"아…아니에요…교수님 저 괜찮아요….누나 나 괜찮아요…
이따가 촬영 끝나고 우리 같이 먹어요…."
"그래 그럼 그러자 건아… 좀만 참어…"
아내가 밝게 웃으면서 청년을 보면서 말을 했다.
아내는 청년의 손을 놓지 않고 있었다.
"누가 이거 위에다가 걸치고 있어요…"
청년은 아내의 손을 놓더니 잠바를 벗었다.
청년은 자기가 입고 있던 야구잠바를 벗어서 아내의 등에 덮어 주었다.
"아……따뜻하다…..고마워 건아…"
아내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청년에게 말을 했다.
피가 꺼꾸로 솟는다는건 이럴때 쓰는 말인가?
아 시팔 오늘 아침에 혈압약을 먹었던가…
아…먹었지…
매일 아침 따박따박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먹고 있지…
혈압약 안 먹었으면 뒷골잡고 쓰러질뻔 했다.
뭐가 어쩌고 어째?
아…따뜻하다….
마흔살이나 처먹은년이….아 저건 작년이니까 서른 아홉이지….
어휴….진짜…..
청년은 아내의 앞에 풀밭에 앉아서 아내와 환하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저기 연지양….아래 지금 흐르지 않아?
아까 살짝 보이는것 같던데…"
"아이 참, 교수님도 건이 있는데….부끄럽게….."
아내가 웃으면서 임교수에게 눈을 흘겼다.
임교수는 레인지로버에서 수건을 꺼냈다.
"견아, 연지양 아래가 조금 흐른것 같은데 니가 좀 닦아줘라…
이제 다시 촬영해야 하는데….티가 나더라…."
"건아 이리줘….내가 할께…"
아내가 말을 했다.
"누나 가만히 있어요, 제가 닦아드릴께요…."
청년은 아내의 미니원피스 아래를 살짝 걷어올리고 다리를 벌리게 했다.
아내는 말 잘 듣는 순한양처럼 청년이 시키는대로 했다.
청년은 아내의 음부를 닦아주었다.
"누나 잠깐만 일어나봐요, 안에까지 닦아 드릴께요…."
아내는 청년의 앞에 일어섰다.
아내는 청년이 준 야구잠바를 벗고 원피스도 벗었다.
그리고 청년의 앞에 살짝 다리를 벌렸다.
청년이 아내의 한쪽 다리를 캠핑의자에 올려놓게 했다.
청년의 아내의 그곳을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 주는것 같았다.
"연지양, 아까 건이 온 뒤부터 자꾸 그렇게 흐르는거지?"
아내가 임교수를 째려보았다.
"교수님 진짜…."
건이라는 청년이 웃으면서 임교수를 보았다.
"교수님 누나한테 왜 그러세요….."
건이라는 청년도 웃고 임교수도 웃었다.
아래를 수건으로 다 닦인 아내도 다리를 다시 오므린채 웃고 있었다.
나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서 앉았다.
지금 내가 본게 뭐지?
나는 어안이 벙벙했다.
지금 그러니까 저 여자가 모델을 하는데 거기서 자꾸 애액이 흘러서
그걸 본 임택봉이가 저 청년한테 그걸 닦아주라고 한거고
여자는 자신의 다리를 벌려서 그곳을 잘 닦을수 있게 해주는 것이고…
교수는 그걸 보면서 웃고, 청년도 웃고, 여자도 웃고….
웃고있는 여자의 남편인 나는 야마가 돌고…..
아….정말 시팔…..
오연지 이 잡년을 잡으러 영국으로 갈수도 없는 일이고…..
해도 해도 진짜로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내가 묻어버리기로 한 지난 과거이지만…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이 안받을수가 없는게 저 건이라는 놈이 너무 얼굴이 잘 생긴것 같아서
내 스스로도 자꾸만 내가 오징어가 되는 느낌이었다.
연하남 민규나 쟈니때만 해도 내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저 놈은 진짜 면상으로만 따지면…..
어휴…그냥…..시팔…..
나는 혼자 씩씩 대고 있는데….
음부를 다 닦은 아내의 촬영이 계속되었다.
평범한 누드촬영이 계속 되고…….
그리고 마지막에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사진이 촬영이 되었다.
단체사진 말이다.
다섯 교수들과 아내가 사진을 찍었다.
청년이 찍어준건 아니었다.
리모컨으로 찍는건지, 청년은 뒤에 멀찌감치 서 있었다.
단체사진까지 다 찍은 후에 임택봉 교수가 청년에게 말을 했다.
"건아, 서두르자, 금방 해지겠다, 얼른 촬영하고 올라가자…."
"네, 교수님….."
청년이 갑자기 웃통을 벗었다.
피부가 하얀 몸이었다.
말랐지만 그래도 탄탄해 보였다.
근육이 많은 몸매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잘빠진 몸매였다.
그때 청년이 레인지로버의 뒤로 가더니 무언가를 뒤적이기 시작했다.
웃통을 벗은 청년은 레인지로버의 뒤에서 가발을 두개를 가지고 오더니
레인지로버의 선팅된 유리창에 비추어 보면서 쓰고 있었다.
하나는 노란색 가발이고, 하나는 갈색의 가발이었다.
============================ 작품 후기 ============================
너무 추천에 관한 후기만 올리다 보니까..
추천수가 왜곡되는 현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금회부터 추천하기 싫으신 분들은 억지로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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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청년에게 다가갔다.
아내가 직접 청년에게 노란 가발과 갈색 가발을 씌워주고 있었다.
아내는 두개를 다 청년에게 씌워보더니 노란 가발을 벗겨내고 갈색 가발을
청년의 머리에 씌운후에 고정을 시켜주고 있었다.
아내는 두 손으로 청년의 가발 매무새를 다듬어 주고 있었다.
임택봉이도 아내와 청년에게 다가왔다.
임택봉이가 아내에게 옷을 건네었다.
아내가 그 옷을 받아서 입었다.
원피스 같은 옷인데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시슬루 재질이었다.
아니 시슬루 라고 하기에도 좀 뭐한 거의 그물이나 마찬가지의 재질이었다.
아내가 입고 보니 아랫단에 아내의 음모가 그대로 보일랑말랑 했다.
길이가 짧아서 아내의 엉덩이가 반쯤 드러난 상태였다.
청년은 바지를 벗었다.
청년은 삼각팬티 하나만 입은 차림이었다.
청년도 임택봉이가 주는 옷을 받았다.
청년은 천천히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청년의 음모와 물건이 보였다.
청년은 발기가 된 상태였다.
몇 살이나 먹었을까? 그때 임택봉이가 박사과정이라고 했는데….
나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박사과정이면 아주 젊지는 않은거 아닌가?
청년의 얼굴선이 너무 예쁘게 생겨서 도통 나이를 짐작하기가
힘들었다.
청년도 임택봉이가 준 옷을 입었다.
아니 걸쳤다.
마치 타잔과 같은 그런 아래에 치마처럼 입는 그런 옷이었다.
재질이 아내가 입고 있는 원피스, 아니 상의만 입은 것 같은 그런
짧은 원피스의 그물 재질과 같은 재질이었다.
그물 안으로 청년의 무성한 음모와 그 가운데 우뚝 솟은 물건이 보였다.
큰 물건….즉 대물이 아니었다.
그냥 평범한 물건 이었다.
보통 남자들의 발기된 크기가 저만할까?
작은 편은 아닌것 같지만 요새 하도 큰 놈들을 직접 많이 봐서
저런 놈 물건은 물건 같지도 않았다.
저 놈은 쪽팔리지도 않을까?
남자들 앞에서 저렇게 물건을 드러내 놓고 있는다는게 보통 베짱으로는
안될것 같은데 말이다.
눈이 아팠다.
시계를 보니까 벌써 자정이 다 된 시간이었다.
너무 동영상에 집착을 하다보니까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있었다.
나는 눈을 비비고 다시 영상을 들여다 보았다.
어찌 되었든 간에 오늘 이걸 다봐야 내가 내일부터 어떻게 행동을 할 것인지
와꾸가 나올것 같았다.
이걸 다 안보면 오늘 잠을 이룰수가 없을것 같았다.
일단 주방으로 가서 찬물을 들이켰다.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다시 침대에 누워서 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이상한 그물옷을 입은 아내와 청년이 손을 잡고 나란히 섰다.
그리고 교수들 네명이 그 앞에 섰다.
임택봉 교수가 다른 교수들을 보고 말을 했다.
"지금부터는 계속된 촬영은 금지입니다. 내가 정해주는 포즈들만 찍을수
있어요….
연지양이나, 건군이 프라이버시가 있는 일반인 이다보니까 이해 부탁드립니다."
교수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일단 해가 완전히 지기 전에 뒷 모습들 하나씩 촬영 합시다…..
아내와 건이라는 청년이 햇빛이 비추는 방향에서 등을 보이고 나란히
섰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있었다.
교수들은 두 사람의 뒷모습을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물 옷은 그물안의 몸을 그대로 다 보여주고 있었다.
두 사람은 나신이나 마찬가지였다.
"자자…여기까지…그리고 여기서 촬영하는건 아까 촬영한거랑 따로 보관해
주세요…혹시나 유출이 되었는데 커플촬영분이 같이 유출이 되면
안됩니다. 물론 아까것도 유출이 되면 안되는건 두말하면 잔소리지만요…."
임교수가 웃으면서 다른 교수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교수들이 카메라를 간이 테이블같은곳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임택봉 교수가 깔아놓은 아주 커다란 매트 같은곳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아내와 건이라는 청년이 나란히 서 있었다.
아내가 청년이 쓴 갈색머리 가발의 앞머리를 앞으로 당겨 내려서 청년의
얼굴을 가려주었다.
아내는 정말로 친 남동생을 다루듯 청년을 챙겨 주는것 같았다.
"오늘 이 남자모델과 여자모델을 가지고 제가 여러분한테 보여드리고
싶은 주제는 우리의 인생입니다.
여기 철학전공 교수님도 계시는데 제가 감히 인생을 논해서 좀 그렇지만….
인생을 꼭 한번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제 생각과 욕망을 이 두 모델의 행위를 통해서 표현해 볼테니까…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인생의 모든 과정을 남자와 여자모델이 몸으로 표현을 할 것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장면이 나오면 여러분들은 그걸 카메라에
담고 싶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제약이 있는건 이해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이 행위를 촬영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가 같이
보고 호흡하는게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이 협조 바랍니다."
임택봉이는 말을 마친후에 동영상 카메라쪽으로 와서 각도를 조금
조정하는것 같았다.
사진촬영은 못하게 해도 동영상은 계속 촬영하는 것 같았다.
"처음 주제는 만남 입니다……
서로 모르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장면이죠….."
임택봉은 아내와 청년을 마주보게 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 가로질러 지나가게 했다.
그리고 뒤로 다시 돌아보게 하고 서로의 몸에 가볍게 손을 올리게했다.
저게 도대체 무슨 지랄인가?
무슨 무용 퍼포먼스같은걸 하려고 저러나…..
시킨다고 하는 년이 제일 큰 문제일것이다. 하지만 임택봉이와 대화를
나누어본 결과 저런면에 있어서는 정상이 아닌걸 알기에 한숨만 나올뿐이었다.
이런 허무맹랑한 촬영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임택봉이는 계속 씨부리면서 청년과 아내에게 각종 행동을 설명했고
청년과 아내는 그걸 진짜 혼신의 힘을 다 해서 표현하는 것 같았다.
임택봉이가 사랑과 연애를 표현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청년은 그물로 된 치마 같은 걸 벗어 던졌다.
아내도 그물로 된 원피스 같은 걸 벗어 던졌다.
임택봉이는 청년의 한 손을 아내의 가슴에 올리게 했다.
청년은 아내의 가슴을 살포시 움켜쥐었다.
임택봉이는 아내의 한 손도 청년의 단단하게 발기된 것 같이 보이는
물건위에 손을 올리게 했다.
아내는 손으로 청년의 물건을 잡았다.
교수들은 주변에서 침을 꿀꺽 삼키면서 그 장면을 구경하고 있었고,
임택봉 교수 혼자서 자기가 연출한 장면을 촬영하고 있었다.
아내를 바닥에 눕게 했다.
아무래도 누우니까 머리카락이 다 쓸려 내려가서 얼굴이 드러났다.
아내는 얼굴을 한쪽으로 돌리고 눈을 감아버렸다.
임교수는 아내에게 두 손으로 가슴을 모으게 했다.
아내는 임교수가 시키는대로 따라하고 있었다.
그리고 청년을 아내의 위에 걸터앉게 한후에 청년의 팽팽하게 발기된
물건을 아내의 가운데로 모은 가슴 사이에 밀어넣게 했다.
젖치기였다.
어떻게 저런걸 시킬 생각을 햇을까……
내가 결혼하고 17년 동안 저 여자와 살면서 젖치기를 한 적이
있던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계속해서 행위를 시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지 화면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제 두 사람의 성행위를 표현합니다.
연지양, 지금 삽입이 가능하겠어?"
아내가 고개를 숙이고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자, 건이는 진짜로 관계를 하라고 하는게 아니야 둘이 관계를 행위로
표현한다고 생각을 하고 집중을 하라고, 알겠지?"
청년도 임교수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아내는 일어나서 바위를 잡고 말뚝박기 자세로 다리를 넓게 벌리고
엎드렸다.
그리고 청년은 아내의 음부에 자신의 성난 물건을 천천히 밀어넣었다.
청년의 물건이 절반쯤 아내의 몸 안에 들어갔다.
"아흣…."
아내의 입에서 작은 탄식소리가 나왔다.
음부를 만지는등의 전희가 별로 없는 상태에서 나온 바로 삽입을 하게 된
장면이었다.
두 남녀의 몸이 합쳐진 모습이 너무도 생생히 동영상에 보였다.
임교수는 열심히 그 장면을 찍고 있었고, 교수들은 주변에서 그걸
보고 있었다.
그때였다. 김구수 교수가 입을 열었다.
"이보게 임교수, 이 장면은 나도 정말 촬영을 꼭 하고 싶네….."
다른 교수들도 웅성대었다.
하지만 임택봉이의 대답은 냉정했다.
"아직, 아니야…..이 장면은 안되네….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김구수는 진짜 오줌 마려운 똥개의 표정으로 보채는 것 같았다.
임교수는 아내의 그곳에서 청년의 물건을 빼내게 했다.
그리고는 아내를 청년의 앞에 무릎을 꿇게 했다.
"자 건이는 연지양 입에다가 반쯤만 넣어봐라.."
임교수가 또 포즈를 지도해 주었다.
아내는 입을 벌렸고 청년은 자신의 물건을 가까이 대서 아내의 입에 넣었다.
방금전에 아내의 그곳에 들어갔다가 나온 물건이었다.
그곳에 넣고 입에 넣고 그러는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았다.
저 청년은 아직 젊은것 같은데….저걸 버틸수가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청년이 발기된 상태로 봐서는 진짜로 버티기가 힘들어 보였다.
아내가 얼굴을 가리고 눈을 감은채로 청년의 물건을 반쯤 입에 물었고
임택봉이는 그걸 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전부 동영상으로 녹화되고 있었다.
나는 진짜 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저 모든 행위들이 말이다.
임택봉이도, 고액의 비용을 지불하고 저걸 구경하고 있는 노교수들도,
저 청년도, 그리고 가장 크게 이해가 되는 않는건 누구보다도
내 아내 오연지였다.
머리가 훗날리며 보이는 화장으로 떡칠을 한 아내의 뺨이 붉어보이는것은
화장 때문인지, 아니면 지금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서 그런것인지조차
화면으로는 구분이 되지 않았다.
계속 그런 포즈들의 연속이었다.
여러가지의 자세들로 삽입을 하고 정지상태로 촬영을 하는 장면들
아내는 임교수가 시키는 대로 누웠다가 일어났다가 엎드렸다가
다리를 벌렸다가 아니면 엎드려서 엉덩이만 높게 치켜들었다가등….
진짜 시키는대로의 모든 자세들을 바로 바로 해내고 있었다.
청년은 그 모든자세로 딱 한번씩 삽입을 하고 멈추었다가 빼내고
그것을 반복하면서도 발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내 얼굴마저 붉게 달아오른것 같았다.
나는 심장이 쿵쾅거려서 미칠것만 같았다.
누구 탓을 해야 하는가?
============================ 작품 후기 ============================
갑 도사 : (길가에 놓인 바위 위에서 한숨을 푹푹 쉬고 있다.)
을 도사 : (재넘어 사래 긴 밭을 갈기 위해서 걸어가다가 갑 도사를 본다.)
을 도사 :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 하십니까?
감 도사 : 인생에 낙도 없고, 재미있는게 없어서 그렇습니다.
을 도사 : 많이 심심한가 보군요? 혹시 조아라에서 절찬리 연재중인
아내와 편견이라는 글을 모르시나요?
갑 도사 : 처음 듣습니다. 그게 뭔가요?
을 도사 : 아주 재미있는 성인선호소설입니다.
줄여서 성선설이라고도 하지요….허허허….
갑 도사 : 제목만 들어도 위트가 넘치고 뭔가 기대를 하게 만드는 군요,
아내라는 단어만 보아도 뭔가 뻑적지근한 느낌이 드네요.
을 도서 : 갑 도사가 35세 이상의 충분한 사회 및 이성 경험을 가진 분이고,
또 멘탈에 시멘트 공구리를 두껍게 친 그런 분이라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구독을 할 수 있습니다.
갑 도사 : 혹시 추천 강요나 그런건 없습니까?
을 도사 : (당황한 표정으로) 허허허 강요라니요?
독자와 작가간의 뜨거운 릴레이션쉽으로 자연스럽게 클릭이
이루어지는 추천을 강요라고 하는건 조금 지나친 표현이 아닌가
합니다.
갑 도사 : 간혹 물레방아같은 막장 반복 스토리로 추천을 강요하는 괴작가가
출몰한다는 풍문이 있어서요…..
을 도사 : 어허...큰일날 소리...
추천은 그 어떤 경우에도...지켜야 하는 최 우선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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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과거라고 하지만….
작년 가을에 임택봉이에게 이 동영상을 빼앗아 왔을때 바로 보지 못하고
지금까지 질질 끌고온 내 책임이 가장 컸다.
아니 차라리 그때 보지 않기로 맹세를 했으면,
나중에 십년쯤 지난뒤에 보기로 스스로 약속을 했으면
차라리 그걸 지키던가….
이게 뭔가?
시발 진짜 저게 뭐하는 짓인지…
일단 여자의 몸 안에 남자의 막대기가 들어갔으면 그걸로 땡 아닌가…
사정을 하던 못하던 간에 일단 들어갔으면 끝이지 뭔 놈의 것이
하는 척이고, 뭔 놈의 것이 행위를 흉내 낸다는 것인가.
잠이 싹 달아나 버렸다.
눈에 불이 나서 오늘 밤에 제대로 잠을 잘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단은 다시 영상에 집중을 했다.
이제 얼마나 남았을까…..
동영상의 진행상태를 보니까 일단 남은 부분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았다.
영상에 집중을 했다.
계속 삽입을 했다가 다시 빼내고 체위를 바꾸고 그런 촬영이 계속되었다.
아내와 청년이 정면이 보이지 않는 뒷 모습만 보이는 체위 몇 가지에
대해서 포즈를 잡아주고 교수들에게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았다.
교수들은 뒷모습이라도 감지덕지인지 진짜로 얼굴들이 벌개져서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했다.
그래도 임교수와 진짜 친분들이 있는 사람들만 참석해서 그런지
질서들은 일사불란하게 지키고 있었다.
그렇게 촬영이 계속 되다가 아내가 일어나서 임택봉이의 귀에 대고
무언가를 말을 했다.
"음…..좋아….저기 바위 위로 올라가자고….."
아내는 고개를 저었다.
임교수가 아까 비키니 촬영때와는 달리 동영상 카메라를 더욱 가까이
위치해 놓아서 아내와 청년의 모습이 아주 가깝게 동영상에 담기고 있었다.
"아니야….연지양…아주 좋은 샷이 될 것 같아, 얼른…..
건아 연지양 좀 저 바위위로 올라가도록 도와줘라…."
임교수가 청년을 보면서 말을 했다.
사람 가슴 높이 정도의 제법 높은 바위였다.
위쪽은 평평해서 사람이 앉을수 있을 정도의 넓이였다.
교수들이 무슨 포즈인가 궁금해서 다들 쳐다보고만 있었다.
청년이 아내를 번쩍 들어올려서 바위위에 올라가게 해 주었다.
아내는 조금 난처한 듯 바위 위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연지양, 급하다면서….얼른…..어차피 내가 생각하고 있던 포즈였어…
옛날에도 해 봤잖아….나 혼자 앞에서 하나, 여기 교수님들 앞에서 하나
어차피 다 똑같은거야….자연으로 돌아가는 행위라고….."
아내는 사람들에게 엉덩이를 보이고 쪼그려 앉았다.
"아니, 연지양 앞으로 돌아서 앉아야지, 그래야 작품이 나오지, 얼른…."
아내는 난처해 하면서 청년을 보았다.
청년이 아내가 혹시라도 바위에서 떨어질까봐 불안해서 그러는건지
바위 옆에 바짝 붙어 선채로 아내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고 있었다.
청년아 아내에게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러자 아내가 돌아서 쪼그려 앉았다.
임택봉이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 아내의 음부에서 물줄기가 쏟아져 나왔다.
"에이 시팔….."
나도 모르게 혼잣말로 욕이 나와 버렸다.
그러고 보니 동영상 처음 촬영한게 시간이 엄청 지난것 같은데 아내는
쉬는 시간에도 소변을 본 적이 없던것 같았다.
중간 중간에 영상이 짤릴때도 소변을 보지는 않은 것 같았다.
"오호…통재라….나…나도 제발 이 장면을……."
김구수가 몸을 벌벌 떨면서 말을 했다.
김구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옆에 있는 머리가 허연 노교수가
입을 열었다.
"나…나도…임교수…."
"미안해 친구들...….이 장면은 안돼….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줘….
보는걸로 만족하라고…"
임택봉은 연신 셔터를 누르면서 사진을 찍어대고 있었다.
아내의 물줄기는 바위 아래로 흘러내릴정도로 길게 이어졌다.
바위에서 물들이 줄줄줄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마치 작은 폭포 같은 느낌이었다.
아내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이건…..진짜 정신병 수준이다.
저년이 미친년이지 왜 남자들 앞에서 오줌을 싸고 자빠지는가….
그때는 어떤 개새끼가 똥을 싸는 장면을 찍어서 보내서
아직도 그 영상을 믿지 못하는 중인데 시팔 진짜 입에서 욕이 저절로
나왔다.
시팔 이건 다른 사람이라고, 동영상이 조작되었다고 할 수가 없는
정확한 사실이었다.
미친건가? 진짜로 스승하고 제자가 쌍으로 미쳐버린것인가?
지네끼리 둘이 있을때는 별 지랄을 해도 그렇다고 쳐도
남자들이 저렇게 우르르 있는데 그 앞에서 음부를 훤히 보이게 쪼그리고
앉아서 오줌을 싸고 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이야기인가….
나는 너무 황당해서 온 몸에서 열불이 나는 것 같았다.
갑자기 아연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 에미가 저런 미친짓을 하고 다니는걸 만에 하나 아연이가 알게 된다면…..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비슷한 지저분한 꼴을 여러 번 보았어도 볼때마다 기분이 참 그렇다.
내 숨소리마저 뜨겁게 느껴졌다.
얼른 이 거지같은 영상을 다 보고 찬물로 샤워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줄기가 없어져 버렸다.
"연지양 그 상태로 뒤로 돌아서 다리를 벌리고 엎드려봐요…."
임택봉의 말소리가 들렸다.
아내는 순순히 일어나서 뒤로 돌아서 엎드렸다.
아내의 항문과 음부가 적나라하게 보였다.
"자 여러분 이 포즈에서 잠깐 촬영들어갑시다."
교수들이 그 소리를 듣자마자 자기 카메라들을 들고 바위 아래로 모여들었다.
아내는 바짝 엎드려서 항문과 음부를 훤히 보인채 쭈그리고 엎드려 있었다.
교수들이 연속해서 촬영을 계속하는지 셔터 소리가 찰칵이 아니라
촤라라락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냥 포커스만 맞으면 연사로 찍어대는 모양이었다.
그렇게 촬영 포즈가 끝나고 아내는 건이라는 청년의 품에 안겨서
아래로 내려왔다.
"자 이제 건이랑 연지양이랑 마주보고 서 봐
그리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상체만 앞으로 해 그래서 얼굴이 서로
닿을 정도까지 가까이…..
몸은 멀리 떨어져 있되 상체를 숙여서 얼굴만 닿게 하는거야…"
상당히 어려운 포즈였다.
하지만 유연한 아내는 시키는대로 잘 했다, 청년도 마찬가지였다.
"자 그 자세로 혀를 내밀어서 말어…..진짜 키스가 아니야. 혀를 서로 교환하는
키스의 행위를 재연하는거야…."
개새끼 그걸 말이라고 하나….
아내와 청년의 혀가 밖으로 나와서 엉켰다.
혀를 밖으로 내놓고 하는 키스였다.
임택봉이는 두 남녀가 혀를 내밀고 입 밖에서 하는 혀말기를 계속해서
사진으로 담고 있었다.
"오호….통재라…..통재라….."
김구수가 그 장면을 보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계속 통재를 외쳤다…
상놈의 새끼 아까부터 무슨 꼬라지만 보면 오호 통재라를 외치는게
도라무통으로 줘 패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또 한참의 촬영이 지나버렸다.
도대체 저 놈의 발기 지속시간은 얼마인가?
아까 아내가 바위 위에서 오줌을 눌때 잠깐 흐물해진것 같더니 다시
팽팽해진것 같았다.
그렇게 한참 포즈를 마친후에 임택봉이가 청년에게 말했다.
"건이 괜찮니? 물 빼야되잖아….."
"전 괜찮습니다."
청년이 갈색 머리 가발을 긁적이면서 말을 했다.
"연지양, 사람 많은데서는 처음이라서 내가 미안하지만 건이 이거
물 빼주어야 하잖아…..어떻게 하지?"
임교수가 아내를 보면서 말을 했다.
"아니에요 교수님, 누나 그러실 필요없어요 제가 혼자 뺄께요…."
아내는 난처한듯 주변의 교수들을 둘러보았다.
다들 침만 꿀꺽 삼키고 있었다.
"건아, 이리와, 누나가 빼줄께…."
"아니에요, 누나 괜찮아요….."
아내는 청년의 손을 잡는게 아니라 물건을 잡더니 매트 있는곳으로
데리고 갔다.
청년은 물건을 잡혀서 매트로 끌려가는것 같았다.
청년의 얼굴이 빨개져 있었다.
나는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왔다.
아까 삽입하는 포즈를 그렇게 수십번을 했으면 떡을 친거나 마찬가지지
뭘 저걸 구분을 한단 말인가 이런 씨부랄놈의 것…..
"연지양 고마워 근데 기왕 할꺼면 이런 포즈는 어떨까?
연지양이 몸이 유연하니까 음…..건이가 몸을 조금 숙이고 연지양이
한쪽 다리를 들어서 건이 어깨에 올려봐 그리고 그 상태로
삽입을 하는거야…."
"아니…저…교수님…저는 그냥 입으로……"
아내가 작은 목소리로 임교수에게 말을 했다.
"아니야…이 자세 한 번 해봐 괜찮을것 같아…."
아내는 잠시 망설이다가 앞차기를 하듯이 다리를 높에 올려서
약간 무릎을 숙인 건이라는 청년의 어깨에 한 다리를 올렸다.
건이라는 청년이 손으로 아내의 다리를 잡아주고 아내가 뒤로 넘어지지
않게 다른 한 손으로 아내를 받쳤다.
그리고 자신의 발기한 물건을 아내의 그곳에 쑤욱 집어넣는것 같았다.
그때 임교수의 목소리가 들렸다.
"자 여러분 지금부터는 우리도 모두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스스로 자연으로 돌아가실 분은 바지를 내리셔도 됩니다."
임교수는 말을 마친후에 자신의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내렸다.
임교수의 쭈글한 물건이 꼴에 팽팽하게 솟아 있었다.
임교수는 자기 물건을 잡고 힘차게 팔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른 교수들이 하나 둘씩 바지를 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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