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엄마 따먹고 싶다 후기 ㅈ됐습니다.
아씨.. 얼마전에 여친이랑 좀 싸웠는데 괜히 미안하고 기분 풀어
주려고 여친불러서 술 좀 마시고 대화로 잘풀어서 모텔 가서 ㅅㅅ
하는데 여친 엄마가 여친 전화와서 여친이 잠시 멈추라고 하고
전화 받더라 근데 호기심에 전화 하는 여친 ㅂㅈ에 박아줬거든
여친은 순간 놀라며 흐으읍~ 거렸고 여친 엄마가 지금 어디냐고
뭐하냐고 그러시다 여친엄마도 눈치껏 알아채고는 전화 끊으셨어
여친은 미쳤냐고 때와 장소 가리라면서 화내길래 나도 할맘 뚝
떨어져서 ㅈ같네 속으로 생각하다 서로 걍 옷입고 집 갔지 근데
다음날 여친 엄마가 전화오더라? 번호는 어쩌다 보니 알고있었는데
잠시 보자 하셔서 맘편히 갔더니 나보고 개념이 있냐 면서 어른이
딸 한테 전화했는데 그런 행위를 티내는게 정상적이냐고 다다다다
말로 쏘는걸 듣자니 점점 나도 짜증나고 빡쳐서 욱하는 맘에 여친
엄마한테 말해버림.. "어머니 저도 다 봤는데요? 디카 안에 사진
영상 다 봤어요. 오히려 걸레 같은건 어머니 아니에요? " 그 뒤로도
생각은 잘 안나는데 더 흥분 해서 살짝 욕섞어서 뭐라 했는데 내가
말 다 끝나고 여친엄마 보니까 당황한 표정으로 얼타고 계시다가
어디다 전화 하더니 몇분 뒤에 여친엄마 남자친구가 왔어 그리고
있었던 이야기 다 꼰지르더니 그 아저씨가 내 멱살 잡고 나가셔서
난 끌려가고 살짝 골목진곳 가서야 멱살 풀더니 담배 무시고는
나보고 욕하면서 어린새끼 어쩌고 쳐 맞을래 어쩌고 처음엔 진짜
무섭고 개쫄아서 죄송합니다만 말하고 있었는데 여친엄마가 와서
비웃으면서 앞으로 지 딸 만나지 말아라면서 ㅈㄴ 비꼬는걸 들으니
엄청 화가 나기 시작함 순간 내가 ㅆ ㅣ이발.. 소리 나자 마자
그 아저씨가 뺨을 후렸고 나도 맞자마자 기억안나지만 눈돌아서
주먹을 휘두른거 같고 시야가 껌껌하다 점점 앞이 보일쯤 그 아저씨
내 옷 잡고 넘어진 상태고 내가 위에서 후드려 패고 있었거든 근데
정신이 들고 보니까 화난게 순간 식어가기 시작하고 때리는거
멈춘채로 씩씩 거렸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여친엄마 보고 저리 잠시
가있으라고 보채더니 여친엄마가 거리 멀어 지더만 나한테 와서
오늘일은 비밀로 해주라면서 미안하다고 급 공손해지더라? 나는
승리자로서 알았다고 서로 합의 보고 사태는 끝났어 근데 문제가
여친엄마가 경찰신고 한다 만다 근데 그걸 아저씨가 말리다 둘이
소리 지르고 싸우네? ㅈㄴ 어이 없어서 난 그냥 간다 하고 감
그리고 그 다음날 여친엄마 또 전화와서 이야기 하자는거 할말없다
말씀 드리고 끊었거든 근데 톡도 계속 오길래 결국 다시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니 자기가 미안했다면서 나중에 밥 한번 먹자고 하네
그래서 알았다고만 했고 여친이 싸운뒤로 연락도 잘 안본다 그거나
도와주라 했고 그걸 계기로 여친엄마랑 톡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어
그러다 보니 요즘은 좀 친해지고 여친엄마가 자기 보고 누나라고
부르래.. 이건 좀 미친건가 싶더라 아무리 그래도 20살 이상 차이
나는 누나가 어딧음? 더구나 여친 엄마를 누가 누나라 불러 생각을
해봐도 이상한 사람 같아 그래서 걍 여친이랑 잘 안되면 헤어지고
여친엄마가 겉으로는 맛있어 보이지만 정상적인게 아닌거 같으니
이쪽 집안 손절각 보고 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유로스타
수코양이낼름
Blazing
Asjdiehdbdj
아덜딘
보연이
dfgxjdi
장난하나
마임이
지오이드
기루기루
면세유
zerotst
꺼망
육육
용진이
야스케
꿍따리19
아구구니
나이젤
슈프림킹
빨간고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