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6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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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우린 일단 셋이서 휴가를 잡았다. 경기도쪽에 계곡이 있는데 그 근처로 방을 잡고 술을 잔뜩 사서 방으로 들어왔다. 우린 물놀이를 별로 할 생각도 없었지만 공교롭게도 도착한 그날부터 억수같은 비가 내렸다.
그럼 할게 뭐가 있겠나? 술을 초저녁부터 마시기 시작했고 은근히 소주를 반잔씩 꺾어 마시며 민아의 상태를 유심히 관찰했다.
진호도 나랑 대화를 많이 해서 민아가 취하면 어떤지 알고 있었고 눈치빠른 진호는 민아가 점점 혀가 꼬이며 스킨쉽이 늘어나는걸 감지하고 나를 보며 음흉하게 웃었다.
민아는 술에 취하면 평소와는 다르게 발정난 암컷이 된다. 눈빛부터 음탕하게 변하며 자꾸 몸을 터치하고 흐트러진 모습이 누가봐도 티가 난다.
나는 취해서 과감해진 민아에게 방에 가서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나오라고 했고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들은 민아는 반바지를 벗고 검은색 스판미니스커트에 호피무늬 나시를 입고 나왔다.
화장도 진하게 고치고 내옆에 앉으니 룸싸롱에서 보던 업소녀들처럼 보여 슬슬 자지가 커지기 시작했다.
난 오른손으론 술을 마시고 왼손으론 민아의 치마뒤 엉덩이쪽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살살 만지며 민아의 성욕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손가락으로 쑤셔대며 시간이 지나니 민아의 팬티는 질액으로 흥건히 젖어버렸고 난 그녀에게 귓속말로 " 팬티 벗어버리고 노팬티로 와~" 라고 말을 했다.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진짜? 라는 표정을 지으며 내가 고개를 끄덕이니 바로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갔다.
눈치빠른 친구녀석은 이미 우리가 뭘 하는지 뻔히 알았고 그녀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나에게 빨리 하고 싶다고 징징대기 시작했다.
민아는 계속된 술에 꽤나 취했기에 살짝 비틀거렸고 난 저정도면 어둠속에서 섹스를 하면 나인지 내친구인지 구분이 힘들거라 생각해 술자리를 마무리 지었다.
진호는 먼저 들어가서 잔다고 하며 자기 방으로 들어가고 우린 우리의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자마자 발정난 짐승처럼 서로의 몸을 물고 빨기 시작했다.
이미 만취한 여친은 옆방에 진호가 있단사실도 잊은채 신음소리를 크게 내고 보지물을 줄줄 흘리며 내자지를 자기 보지에 넣었다.
난 나와의 섹스가 끝난뒤 진호와 여친이 섹스하는것을 상상하니 미친듯이 발기가 되어 여친 보지가 뚫어져라 마구 보지에 박아대었다. 그렇게 여친과 나는 발정난 짐승마냥 섹스를 하고 한번의 오르가즘을 맛본후 나는 여친에게 담배사러 잠깐 다녀온다 하고 문을 닫고 나왔다.
10분정도 지나 여친이 술과 섹스로 비몽사몽일때 나는
진호에게 들어가서 아무말도 하지말고 여친 보지에 바로 박으라고 말했다.
일단 박고 여친이 흥분해서 오르가즘으로 가려하면 그때 너인걸 밝히라고 했다. 너인걸 알아도 이미 쾌감이 올라간 상태라 어쩔수없이 너랑 섹스를 할수밖에 없을거라 말해 주었다.
진호는 바로 내여친이 있는 깜깜한 방으로 들어갔고 잠시뒤 여친의 신음소리와 침대가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난 밖에서 그 소리를 들으며 발기된 내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며 방안의 소리에 귀를 귀울였다.
그러다 신음소리 속에서 웅얼웅얼 대화 하는 소리가 들렸고 여친이 안돼! 안돼! 하면서 흐느끼며 쾌감에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섹스가 끝나고 진호는 나와 입을 맞춘대로 난 담배사러 가서 한참뒤에나 올것이고 자기는 너랑 해보는게 소원이었다고 1서로 비밀로 하자고 말하며 여친을 달래고 방에서 나왔다.
나는 10분정도 더 지나 여친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 아무것도 모르는척 뒤돌아 엉덩이를 쳐들라하고 담배를 한대 피우며 10분전까지 진호의 정액을 받아냈을 보지에 발기된 내 자지를 쑥 밀어넣었다.
평소와 다르게 여친이 긴장한 모습이 느껴졌지만 난 모르는척 무시하고 잘록한 허리를 감상하며 엉덩이를 잡은채 마구 박아대었다. 허옇게 좆물과 애액이 섞여 피스톤질할때마다 질척한게 항문과 보지 주변 그리고 내 자지에 범벅이된 모습은 미칠듯한 성욕을 가져다 주었다.
속으로 ' 이 걸레 같은년~!! 방금 정액 받아내고도 자지만 들어가면 흥분에 눈이 뒤집히는 걸레년~!! ' 이러면서 힘차게 보지속에 정액을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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