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엄마 따먹어본 썰 1
나 6살때 엄마는 아빠랑 이혼했다 엄마는 19살때 날 낳고
아빠는 거의 엄마랑 날 거의 방치하듯이 살았고
둘이 싸움이라도 하면 아빠는 엄마를 개처럼 팼던 기억이 있다 엄마랑 아빠랑 한번 싸우면 집안이 난리가 났었고 아빠는 엄마랑 싸우면 집을 나가서 일주일을 넘게 안들어오고 엄마도 그런 아빠한테 복수라도 하듯이 똑같이 집에 안들어왔다 그럼 같은 동네 살았던 할머니가 대리러와서 할머니집에서 지냈었는데
엄마가 와서 다시 대리고 간 적이 많았다. 아빠가오면 싸우고 반복 그리고 이혼 그리고 난 거의 대부분을 할머니집에서 보냈고 중학교 올라가서야 엄마랑 살았는데 중학교가 엄마집에서 가까웠음 엄마는 내가 항상 학교 갔다올때까지 뻗어서 자고있고 내가 들어오면 그때서야 일어나서 씻고 출근 준비 했는데 후에 안 사실은 엄마는 노래방 보도였고 엄만 거의 집을 치우지 않고 살았는데 엄마가 출근하고 엄마방에 가보면 스타킹과 속옷이 항상 널부러져 있었고 난 그거로 밤마다 자위를 했었는데 이때 발페티쉬가 생긴거같다 땀에 젖어서 굳은 스타킹 팁토에 냄새를 맡아보면 은은하게 풍기는 냄새가 꼴렸음 그럼 스타킹을 자지에 씌우고 팬티를 얼굴에 뒤집어쓰고 딸쳤는데 팬티엔 향수냄새와 오줌지린내가 섞여서 굉장히 자극적이었음 그렇게 밤새 자위하고 있던 자리 그대로 돌려놓고 방에와서 잠들면 엄만 새벽쯤에 들어와서 뻗었는데 난 학교가기전에 엄마 관음하는게 하루의 시작이었음 이땐 만지거나 그런건 생각을 안해봤고
조용히 가서 그냥 쳐다봤음 엄마 가슴이나 빨갛게 칠한 발톱 보면서 발냄새 맡고 오줌인지 뭔지 축축하게 젖은 팬티보고 그러고 학교 갔다오면 엄만 일어나서 씻고있었고 엄마를 따먹게 된 계기는 주말이었는데 엄만 평상시보다 과하게 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왔고 난 엄마의 무방비 모습에 꼴리기 시작함 그래서 평상시대로 관음하면서 자위나 하려고 엄마 방에 조용히 들어갔는데
엄마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장농 문열고 옆에 쪼그려 앉아서 오줌을 싸면서 눈은 반쯤 풀린 상태로 날 쳐다보고 있었음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같았고 난 엄마 다 벗고 쪼그려 앉아서 오줌싸는 모습을 쳐다봤다 방바닥엔 점점 오줌이 흥건해지고 엄마는 그렇게 다 싸고 그냥 그대로 옆에 누워서 뻗었는데 난 수건을 가져와서 바닥에 싼 오줌부터 닦고 엄마의 몸을 닦아주려고 봤는데 이때 엄마 발에 묻은 오줌과 오줌때메 번들거리는 빨간 발톱이 내 이성의 끈을 끊어버린거같음 엄마의 팬티 자위로 오줌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고 그 오줌이 묻은 번들거리는 발바닥과 발톱이 미친듯이 꼴렸고 난 조용히 방에 널부러진 티를 엄마 얼굴에 덮었고 엄마의 발을 미친듯이 빨았음 난 이때 사정인지 쿠퍼액인지 자지에서 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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