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2
트위터에서 팔로워 2만이면 아주 작은 계정은 아니잖아. 팔로워가 갑자기 늘기 시작했을 때, 솔직히 난 꽤 신났어. 내 사진을 보고 좋아하는 반응만 쏟아졌고, 디엠은 쉴 새 없이 쌓였으니까.
남자들은 자기 얼굴 사진, 몸 사진을 보내면서 저마다 매력을 어필했지 잘생긴 사람도 있었고, 귀여운 사람도 많았어 하지만 내가 다 상대할 수는 없잖아.
나름 기준을 세워서 고르다 보니 딱 두 명만 남았더라
겉으로 보기엔 얌전해 보여도, 사실 난 꽤 변태야
섹스 좋아하고, 성욕도 많고, 잘 느끼는 편이고
섹드립도 서슴없이 치는, 말 그대로 날것 개저씨가 안에 살고 있었어
사진들 반응이 너무 좋으니까 기분은 좋았지만
알티가 과하게 타는 게 무서워서 팔로워 5천쯤에서 계정을 플텍으로 잠깐 돌렸어.
그 두 명 중 한 명이랑 먼저 오프를 하게 됐어.
난 헤테로고, 상대는 키 185에 보통 체형의 바이 남자였어. 사실 난 2남 1녀 쓰리썸을 은근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대가 바이니까 내가 원하는 그림이 안 나올 것 같더라. 그래서 그냥 깔끔하게 1:1로 하자고 바로 약속 잡았지~~그냥 신났어 첫 오프라서 괜히 이벤트를 하고 싶은 마음에 상대가 내 지역으로 오는 거라 난 먼저 텔에 들어가 씻고, 화장하고, 노출 많은 스쿨미즈 코스튬을 입고 기다렸지. 가슴은 아슬아슬하게 가려지고, 옆선은 끈으로 조절하는 스타일이었어.남자를 기다리면서 심장이 계속 뛰더라~ 그러다 문 열고 들어온 순간, 생각보다 외모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안겨서 키스하고 커진 ㅈㅈ를 만지는데 어라라? 크네? 와 큰데 또 굵네 만지면서 난 아래가 점점 젖어서 축축해졌고 남자 손을 잡고 내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지 만지면서 키스 하는데 못 참겠는거야 젤이 필요 없었어 물이 많은 편이라서~~ 남자 바지를 벗기고 ㅈㅈ를 살짝 혀로 핥으니까 남자는 내 머리채를 우악스럽게 잡고 입에 쑤셔 넣고 움직이기 시작했어. 입으로 하는 경험이 별로 없던 나는 무섭고 숨 쉬기가 힘드니까 눈물 나왔더니 그런 모습에 더 꼴려함^^..세상에 변태는 많았고 상대방도 나랑 같은 변태였어...
무서워 하는 내 모습을 좋아하길래 뭔가 얘봐라?어쭈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남자를 침대에 눕히고 내가 그대로 올라탔어. 콘돔도 입으로 씌워주고 ㅈㅈ를 잡고 넣으려니까 장난 치고 싶어져서 비비고 넣을랑 말랑 하다가 넣었더니 꽉 차는 느낌에 저절로 신음이
하아앙ㅇ 새어 나왔어. 신음을 내뱉으면서
정신 놓은 사람처럼 허리를 돌리다가 힘 줘서 쪼이고 방향 바꿔서 등을 보인 채 다시 돌렸더니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리더라.
솔직히 난 아직 한참 남았는데.
최소 세 번은 해야 만족하는 편이라
예상보다 너무 빨라서 아쉬웠지 세번은 무슨 ㅋ겨우 두번 하고 나니까 내일 또 만나자 ㅇㅋ?해서 남자가 사는 아파트 비상구 계단에서 했어 이때 엘베 고장나서 주민들이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던 시기였어 밤에 만나려고 했지만 시간이 안 맞아서 저녁 다섯시쯤 25층 계단에서 만났어. 남자 손을 잡고 내 ㅂㅈ에 넣어서 핑거링 했는데 너무 꼴려서 신음 나오고 물 나오는데 혹시나 들킬까봐 내가 입고 있었던 팬티를 내 입에 물려주고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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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6 |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4 (11) |
| 2 | 2026.01.06 |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3 (19) |
| 3 | 2026.01.05 | 현재글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2 (23) |
| 4 | 2026.01.05 |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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