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4
이제 와서 말하지만, 난 처음부터 형보다 동생 쪽이 더 내 타입이었어. 형은 좀 무뚝뚝하고 직설적인 스타일이었는데, 동생은 눈빛부터가 부드럽고 장난기 어린 미소가 매력적이었거든. 형이 나와서 인사하고 “내 친구야”라고 소개시켜주더라. 우리는 그냥 가볍게 인사 나누고, 셋이서 밥 먹기로 했어. 식탁에 앉아밥을 먹으면서 웃고 떠들었는데, 동생의 유머 감각이 재미있어서 자꾸 눈길이 갔어. 식사 끝나고 형이 “집까지 태워줄게”라고 하면서 먼저 주차장으로 내려간다길래, 난 “잠깐 화장실 들렀다 갈게”라고 핑계 대고 먼저 내려가라고 했지. 물론 그건 핑계였고, 진짜 목적은 동생한테 번호 따는 거였어. 동생 방에 들어가서 돌직구 날렸어. “나 어때? 혹시 나랑 같은 생각이면 번호 줘봐”라고 했더니, 동생이 살짝 웃으면서 “애인 없어요, 여기요” 하면서 번호 주더라. 그 후로 동생이랑 연락 주고 받으면서 섹스하고 친해졌어.여러 번 했는데, 분위기 좋았지만 결국 타이밍이 안 맞아서 그냥 아는 사이로 남고 말았어. 아쉽지만 그때 추억은 좋았지.
제일 처음에 말한 두 명 중 한 명 썰은 이제 풀어볼게. 그 남자 키는 178cm쯤 될 거 같았어, 헬창이라서 몸이 진짜 탄탄하고, 가슴 근육이 두껍게 올라와 있고 팔뚝 핏줄이 돋보이는 타입이었어. 얼굴은 평범했지만, 디엠에서 “들박 잘해요”라고 하길래 바로 만난 거야. 나 들박 엄청 좋아하거든, 그 강한 충격이 몸 전체로 퍼지는 느낌이 중독적이야. 이번에도 코스튬 제대로 준비했어. 캣 코스튬 세트로, 머리에는 작은 방울이 달린 고양이 귀 머리띠, 목에는 큰 방울이 달린 초커 목걸이, 몸에는 검은색 레이스 캣슈트 입고, 다리에는 고양이 발자국 패턴이 새겨진 검은색 니삭스, 그리고 엉덩이에는 푹신한 여우꼬리 모양 에널 플러그까지. 꼬리 부분이 부드러운 털로 되어 있어서 움직일 때마다 스윽 스윽 느낌이 나더라.
먼저 텔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방 안 분위기 맞춰서 조명 좀 어둡게 하고 준비 다 했어. 그가 문 두드리고 들어오는데, 실제로 보니까 사진보다 훨씬 더 크고, 어깨가 넓직해서 압도적이었어. 근육이 땀에 살짝 번들거리는 게 보이니까 바로 꼴리기 시작하더라. 우리는 바로 침대로 직행해서 키스부터 시작했어, 그의 입술이 뜨겁고 혀가 세게 얽히니까 숨이 가빠졌어. 정상위로 들어오는데, 그의 몸이 내 위를 덮치면서 박힐 때마다 초커 목걸이 방울이 달랑달랑 소리 나서 얼굴이 붉어지면서도 더 흥분됐어. 물소리랑 내 신음소리, 방울 소리가 섞여서 방 안이 온통 야릇한 소리로 가득 찼어. 난 원래 에널 플레이 안 좋아하는데, 꼬리 플러그 넣은 상태로 하니까 안쪽이 꽉 조여들어서 느낌이 이상하게 강렬했어. 빼고 싶을 정도로 불편했는데, 그가 “이 상태로 하면 더 쪼여서 좋네” 하면서 속도를 높이니까 무자비하게 박히는 게 고통과 쾌감이 섞여서 미치겠더라. 플러그가 움직일 때마다 꼬리가 흔들려서 시각적으로도 더 자극적이었어.
섹스를 3번 했었는데 파이즈리를 좋아하길래 2번 해줬어 반응이 너무 귀여워 부드러운 내 가슴 사이에 자지를 넣구 비벼주니까 눈이 풀리더라 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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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7 |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5 (5) |
| 2 | 2026.01.06 | 현재글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4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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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1.05 |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2 (24) |
| 5 | 2026.01.05 | 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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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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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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