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2만팔 계정주 단발 누나가 나야 6
성향자 썰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풀어본다.
내 썰 궁금하다고 올려 달라는 사람들아 고맙다 ㅋ
그냥 가볍게 봐~ 진지충 싫어
내 경험이야 그러니까 재미 없으면 그냥 넘겨^^~
트위터 하면서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건 딱 하나였다. 성향이 정확히 맞았던 그 사람
처음 오프했을 때 첫인상은 ‘곰’.
키 크고 덩치 있고,무엇보다 손이 너무 컸다.
내 손을 덮는 순간 괜히 숨이 한번 멎는 느낌.
저 손이 어디까지 올라올까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던 것 같다. 만나자마자 알았어 생각으로만 하던 거랑은 전혀 다르다는 걸.감각이 너무 선명해서 머리가 멍해지고, 생각이 끊기는 기분ㅋㅋ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어색함은 없었다. 만나기 전부터 매일 전화하고 연락했으니까 말도 잘 통했고,웃음 포인트도 비슷했고 무엇보다 성향이 정확히 맞았다.
솔직히 말하면 얼굴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근데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는 걸 그날 알게 됐다.
텔에 들어가자 씻으러 가라고 하더니 옷은 자기가 정리해주겠다고 했다. 나는 가만히 서 있었고 천천히 단추가 풀렸다.
하나씩, 아주 익숙한 손길로.. 그때 이미 돌아갈 생각은 없었다 돌아 갈 수가 없었다. 그의 손이 내 단추를 푸는 순간 짜릿함을 느꼈으니까 ..
우리의 덩치 차이는 약 두 배 정도 되는 듯 했다.
키 190 거구의 남자가 내 앞에서 허리 숙이면서 옷을 벗겨 주는데 부끄럽고 기대되는 마음에 내 팬티는 젖어가서 축축했고, 그가 한손으로 내 가슴을 움켜 쥐는 순간 내 입에서는 아 하는 신음이 나왔다.
그러자 그는 내 반응이 마음에 들었는지 고개를 숙여서 내 어깨를 깨물었다.
씻지도 않은 내 몸에서 나는 살 냄새가 좋다고 말을 하자 내 귀는 붉게 물들어졌고, 남자는 거칠게 내 머리를 쥐어잡고서는 본인 눈을 보게 만들었다
도망갈 곳 없이 그의 시선에 갇혀버린 내가 멍하게 보고 있으니 그는 머리를 놓고 내 턱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내 가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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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민족
몽키D루피
아네타
그냥살자
이루다오
Blazing
3초만넣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