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근무하는 회사여직원 (1편)
에스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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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3:46
새해부터 격무에 시달리면서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는 요즘에..
불현듯 옛 여직원과 약 3년정도 좋은 시기를 보낸 게 생각나서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전 회사내에서의 여직원과 업무를 하면서 친해진 비즈니스인 관계에서
서로 눈이 맞아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갖거나, 혹은 직장여상사와의 므흣한 관계를 완전 좋아합니다.
회사내에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유부녀 상사와의 은밀한 관계를 선호하는데,,
사실 이게 일을 할때는 프로처럼 일을 하지만, 회사 밖에서의 개인 사생활에서
밤마다 내 밑에 깔려서 나의 강압적인 힘에 의해 제어를 당하는 것에 많은 꼴림포인트가 있습니다.
뭐 배덕감? 정복감? 이런거에 극히 반응합니다. 특히 나보다 나이많은 유부녀들을 잡아먹는 거에 쾌감이..ㅋㅋㅋ
여기 썰게에서도 요즘 한창 이슈썰인 “ 회사내 유부녀 걸레만든 썰” 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기도 하죠..
사실 없는 얘기는 아닐 뿐더러, 예전에는 많은 여직원들과 썸도 있으면서 많이 자빠트리기도 한 적이 많습니다.
뭐 이런 썰은 나중에 차차 써보기로 하고, ㅎㅎㅎㅎ
오늘 써 볼 얘기는 유부녀이지만, 저보다 두살 많은 회사여직원 있던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해외지사에 일하고 있는 그녀와의 시간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서 약 8년전에서 부터 시작하네요…
회사내에서 가끔 교육이 있습니다만, 완전 전문적인 교육일정이 잡혀서 오프라인 집합교육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 교육인 전문가 교육으로 약 최소 3개월정도 집합 교육을 진행하고,
기숙사 같은 곳에서 몰빵해서 숙식하면서 받는 교육이었죠..
8년전이면 코로나 전이기도 하고, 급성으로 바로 진행하는 교육이라서 단기간 합숙교육이었습니다.
이때 해외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그녀는. 키도 크고(170, 슴가 B컵, 몸무게 60정도), 몸매도 나름 괘안코..
(특히 엉덩이가 훌륭합니다…동탄 미시룩 입히면 엉덩이가 부각되서 시선이 급쏠리는 몸매를 보유했죠..)
눈에 띈것은 해외에서 일하는 동료였으니 뭔가 이국적인 모습이엇고, 쾌활하고 털털한 성격덕에 바로 첫 시선을 가더랫쬬..
몇 번을 눈여겨 보다 마지막 차수에서 제 옆에 앉게된 그녀는 나름 신선한 향수와 뭔가 세련된 옷차림으로 서로를 의식하면서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때에는 사실 이번 교육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못 볼 줄알고, 신나게 교육내용에 대해 질문도 하고, 논쟁도 하면서
궁금한 거 물어보고 신랄하게 토론도 하는 참 재밋는 교육을 보냈지요.
서론이 길었는데…간간히 연락도 좀 하면서 본격적인 썰은 제가 중국 출장을 가면서부터 시작됩니다.
물론 가기전 연락은 취해 출장 간다고 연락은 했더랬죠..
그렇게 출장으로 고된 하루를 보내고 딱히 업체와는 별도로 일정을 잡지않고,
곧바로 그녀에게 연락하여 저녁을 먹자고 약속을 한 후, 호텔 근처에서 저녁과 더불어
술한잔 들어가면서 많은 얘기를 합니다..
이땐 몰랐었지만, 서로 가정은 있고 그녀는 섹스리스부부이며, 아들/딸이 있으며
남자를 만났지만, 서로 맘이 맞지않아 서로의 생활에는 터치를 안하고,
워낙 커리어우먼이기에 가정보단 일을 좋아라하는 친구인걸 알게 됬어요..
서로간의 연예얘기, 결혼생활얘기, 회사생활 얘기 등 술술 오래전부터 만난 친구처럼
모든 것을 공유하며, 서로의 생각을 얘기하기 바빳죠..장장 6시간동안..호텔근처에서..
(이때, 첫 출장에서 바로 뭔가 직진을 하기보다는..
잠시 텀을 뒀는데 이게 사실 서로간의 관계에서 외로움을 갈구하고 서로를 원하게 된 계기가 됩니다. )
서로간의 같은 회사에하는 동료애라는 것이 있으니,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많은 감정조절을 하고 버텼죠..
맘 속으로 아~ 오늘 무조건 자겠구나? 라고 생각도 햇지만,,, 같은 회사 동료라는 벽에 부딪쳐 맘을 접고
우선은 이친구와 허물없이 친해보자. 외국에 있는 친구하나 만들자 라는 생각으로 마인드컨트롤하게 됩니다.
출장 기간동안은 아무일없이 그렇게 만남으로 끝났고,
전 다시 한국으로 복귀해서 간간히 연락도 하고 그랬는데, 한 3개월 정도 지나서 갑작 한국 출장을 온다고 합니다.
암튼 그런 연락이 왔으니 바로 오는 날 저녁에 홍대에서 보자고 약속을 잡았죠..
업무상 출장온 것이기에 호텔도 잡았다고 하고…
퇴근후 바로 홍대로 달려가서 홍대입구역에서 그녀를 떨리는 맘으로 기다려 봅니다.
저 멀리서 그녀가 보이고 환한 웃음을 보이며, 약 3개월만에 보는 모습에 서로 반가워 합니다.
그렇게 올만에 만난 친구마냥 환히 웃으면 인사말을 주고받으며, 형식적인 말들을 주고 받고
잠시나마의 서먹함을 없애서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렇게 여차저차 갈 곳을 정하고 저녁을 먹기 시작하는데…또 술이 거하게 들가고..
홍대의 밤분위기에 담달 이른새벽까지 끊임없는 얘기와 홍대구경을 하면서 돌아댕겼죠…
이때 역시 좀 더 진진하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얘기를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제 얘기와 혼자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 등 저 역시도 개인적으로 두번 정도 본게 다인데..
어느덧 친구라면 친구인 회사동료에서 심적으로나마 위안을 삼으며 터놓게 되더군요..
그렇게 새벽까지 이런 저런 얘기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새벽 동이 틀무렵,
전 출근도 해야 하는 상황에 피곤함도 몰려오고 헤어지려는데..그녀가
“ 나 안데려다 줘”“
”잉? 택시타고 가면 되지 않아??”
“그래도 나 호텔까지 데려다 줘야지..빨리 타!!” 라며..
그렇게 출근이 걱정되고 피곤했던 저는 어쩔수없이 동료라는 굴레에서 제 이미지를 위해
호텔까지 택시를 타고 가게 됩니다.
택시에 타고 호텔앞에 도착하니 같이 내리자해서 내리게되고, 갑작 서먹하고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이젠 들어가라고 하고 마지막 인사말을 하는데..그녀가 같이 들어가자고 합니다..
“나도 오늘 일정이 있어서 잠시 씻고 나갈껀데, 너도 같이 들갔다가 출근해”“
순간, 이건 뭔상황이지? 라는 생각을 잠시 고민하는 게
‘ 오늘 내가 억지로 끌려온거 같은데..집에 가고프고 난 너무 피곤한데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며 얼떨결에 새벽 5시에 호텔에 같이 입성하게 됩니다.
사실, 전 이때 미리 생각했죠…“아~ 이 새벽에 호텔에?? 여름이라 찝찝하니 쉬자는 의미인가? ….”
뭐 그렇게 호텔에 들어가서 잠시 티테이블에 앉아서 있는데
호텔에 들어가서 생각해보니 더운 여름에 찝찝하기도 해서 제가 먼저 샤워해도 되냐고묻고,
전 급히 샤워를 하며, 옷을 다 입고 나오게 됩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샤워하면 잠시 피곤이 풀리는 걸 기대했지요..
그렇게 샤워 후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침대에걸터 앉아 있었고,,
그녀가 그 뒤에 자기도 씻는다고 하면서 샤워실에 들어가더군요.
전 그 사이에 그녀가 피던 전담을 피우며 그녀가 샤워를 하고 나오길 기다립니다..
그렇게 샤워 마친 후 가운을 걸치고 나오는 그녀가 나오자 마자,
전바로 달려들어서 키스 날리고 침대에 뒤로 눕혔죠…
사실 기다리면서 급 꼴림포인트도 있고, 건장한 남녀가 호텔에 같이 있고,
난 씻었고 그녀도 씻고 나오고, 무방비 상태에서 섹스가 땡기는데
동료고 나발이고 분위기상 덮치면 받아줄 거 같은 촉이 왔습니다.
“엇! 왜이래…잠깐만….”
”가만있어봐…난 더이상 못참겠다. 나 너랑 하고싶은데? “
라고 하면서 가운같은 수건을 옆으로 치워버리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아…잠시만…얏..정신차렷!!
라고 하지만, 전 막무가내로 계속 밀어부치니 계속 반항을 하면서 살살 거부는 합디다..
그러나 완강한 거부는 아니었고, 형식적인 거부인 것이 느껴지니 전 더 대담하게 밀어부칩니다.
그녀를 올라타 키스도 하고 목도 애무하고, 가운을 제끼고 가슴도 빨고,
진심을 다해 온 몸을 충실히 애무를 하니, 그녀도 슬슬 반응이 오면서
거부하기는 커녕 어느순간 몸에 힘이 빠지면서 서서히 저를 받아 들이며
체념하는 듯 하더니 한마디 내뱉더군요…
”우리 너무 빠르지 않아? 만난지 하루도 안됫어..근데 우리 이렇게 해도 되는거야??“
”우리가 뭐 어때서..너도 좋아하는 맘도 있고, 나도 너에게 좋은 느낌이 있고..(썸이라고 하죠??)
30대 남여가 호텔에 같이 있는데, 이보다 더 자연스러운 게 있나?? 뭔 문제있어??
라고 하니, 제 설득이 이해가 되는듯 가만히 생각하더니 다시 애무에 집중하게 됩니다….
성감대가 젖꼭지인 걸 파악해서 바로 완전 집중 공략했죠..
이미 벌써 가슴 애무만으로도 밑에 만져보니 흔건히 애액이 흐르고 있엇죠…
사실 이친구가 섹스를 아주 좋아합니다…나중에 안거지만 섹스머신이라는 말을 좋아라 햇더랬죠..
남여사이에서는 섹스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JYP가 당당히 말하고 다니는 ..
“섹스는 스포츠고, 인간의 3대 욕망중에 하나고, 섹스는 그냥 즐기는거야.. ”“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아주 당당하고 바람직한 커리어 우먼이었죠..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레 그녀의 손이 제 똘똘이를 움켜잡는데 여기서 전 어느때와 다르게 2차 풀발기를 합니다.
길이야 그리 크지 않는 크기지만, 이 순간만큼은 회사동료이고 첫 거사에
저도 신선했는지 이미 제 똘똘이는 풀발기하며 굵기가 더 커진 느낌이었죠..
또 회사동료라는 나름 서로의 에티켓을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낯선 여자의 손에 제 똘똘이가 만져지니 그만큼 딱딱하지 않겠습니까??
쿠퍼액도 질질 흐르고..빨리 넣어달라는 아우성에 바로 서로의 탐색전을 마치고…삽입을 시작합니다.
미끈덩~하면서 쑥 깊에 들어가서 서로가 한참을 느낄때까지 잠시 있습니다.
”아~~ 똘똘이가 깊숙하게 들어온거 같애…아 너무좋아..움직이지 말고 잠시만….“”
회사동료의 깊은 탄식과 이 순간을 확실히 느끼고 싶은지 보지 깊숙히 자궁입구에 닿게하고 넣고만 있었죠..
역시나 섹스머신은 다르나 봅니다. 넣고 있는데 보지속은 움찔움찔하면서 내 똘똘이를
문어 빨판마냥 휘감는데..피스톤 운동을 하지않아도 이미 하고 있는거나 다름없을 정도로
보지속은 꿈틀꿈틀 움직이고 있습니다…전 이때 명기라는 것을 처음 경험하게 되네요…
넣고 있으면 자지를 문어빨판처림 쭈왁 휘감고 알아서 움직이는데 정확히 귀두 양옆을 톡톡 건드리는게 느껴집니다.
(나중에 섹스할때 보니, 질 옆에 자궁입구 근처인 부분인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근욱이 발달해 있나 봅니다.
그 귀두 양옆을 엄지와 검지로 톡톡 잡아주는 느낌…집게처럼…하아…생각하니 또 불끈하네요…)
뭐 암튼 다시 현실로 돌아가서.. 움직이지 않아도 이미 흥건하게 보짓물은 토해내고 있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윤활유는 끈끈하고 뜨겁다보니, 어느때의 섹스보다도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더군요..
슬슬 움직이니, 자지러지는 소리를 냅니다.
”아…아..으으음…헛..아…으으음…아앙. 너무좋아..아..아으..어응..….“
이미 그녀는 낯선 자지를 섬세한 몸으로 모든것을 느끼며 받아들이면서 모든 신경을
질벽으로 감본다는 느낌으로 느끼고 있었죠..
오래된 친구처럼,연인처럼 섹스에 대해서는 거부감없이 즐기는그녀의 눈은 이미 동공도 풀려가면서
제 피스톤 움직임에 잘 반응하고 더할 나위없이 감정을 표출하며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게슴치레한 눈을 뜨면서 한참을 느끼던 그녀는 절정에 오르는지
박자에 맞추면서 서로의 행위에 대해 턱!턱! 아랫도리를 짜임새있게 돌리고 있었고
그렇게 행위를 하다보니 벌써 이 친구는 가버린 듯한 얼굴 표정으로
눈을 게슴츠레 뜨더니 보지를 더 꽉쪼이며 신음소리를 더 크게 내지릅니다.
“어…엇…어..어어어엉어..아.아아아아아아앙…..헉헉..허…..헉…헙…”“
그러게 절정에 오른 그녀는 아랫도리가 점점 더 빨라지더니 막 흐느끼고 있습니다.
”헉..헙헉…그 멈추지말고 계속 넣어줘..끝까지..좀더 세게..…어맛..엇..어어엉엇..
끄으으으으으~~ 나…나 …나 갈꺼같은데 좀 더 ..계속 움직여줘…더..더더..더덛덕...“
그런 그녀의 신음소리에 전 더 박차를 가하면서 좀더 가학적으로 그녀의 보지가 짓이겨지도록
격하게 박아대며 이렇게 맞대응 해줍니다..
”아~ ㅅㅂ 겁나 좋다..보지안쪽 느낌이 너무나 좋은데..이렇게 착 감기는 느낌은 첨인데..너 장난아니구나?”
“어흣..아….으흠….어어 계속해..~ 나 또 갈꺼같애!!!~~~”
“응…나도 이제 한계야..헉헉…나.안에다 하고 싶은데 안에 싸도 돼??”“
”엇..안돼..안에다가는 하지말고..배위에 싸줘..!!! ”“
”조금만 더…조금만 더..빨리…빨ㄹ리..어읏....깊이……깊이 넣어줘…으~~~으흑..헛..“”
리드미컬하면서도 빠르고 찰지게..강강약약,,강강약강,,강강강강…부드럽게 약약약 강!!
나름 야동이나 짐까지 거쳐간 여자들에게 전수받은 스킬을 전부 발휘하면서 섹스에 집중하다보니
저도 슬슬 한계가 옵니다…
피스톤을 움직이면서 목덜미에 격한 키스도 하고, 가슴도 거칠게 빨고, 양쪽가슴을 강하게 잡아뜯을듯이 움켜잡고..
유륜도 쪽쪽 빨면서 스펏트를 올리니 회사동료도 이미 저세상 텐션에 맛탱이가 가는거 같습니다.
이미 회사 동료의 보지는 흥건하게 애액이지 오줌인지 모를정도로 찌걱찌꺽,찰박찰박같은
아주 경박한 소리가 나면서 호텔방안에 울려퍼지고 전 이소리를 들으며 더욱 더 강하게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고..
역시나 보짓물이 많이 나오니 저역시도 풀발기에 윤활유처럼 부드러운 젤같은 거품이 뿜어져 나오는 그곳을 향해
거침없이 시원하게 질싸를 합니다…
(사실 첫 관계시에는 전 정복감을 위해 무조건 질싸를 해야 따먹었다고 생각하기에..대부분 질싸를 선호합니다.)
전 질싸를 하면서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고, 회사동료는 급격하게 팽창한 제 똘똘이의 굵기를 감당하며,
시원하게 자궁입구 벽을 때리는 제 좆물을 느끼면서 모든 것을 받아내고 있었죠..
전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으며 조금 더 정복감을 느끼고, 내 좆집이라는 걸 각인시키기 위해 필터링없는
말들을 내뱉었습니다.
“헙….윽….아…ㅅㅂ ..좆나 좋아…역시 첨 볼때부터 널 따먹고 싶었는데.역시나 넌 존나 맛있네..
ㅅㅂ 넌 이제 내가 먹고 싶을때마다 항상 벌려줘야해…ㅇㅋ??“”
이런 말들에 회사동료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몸을 부르르 떨며, 알수 없는 말들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아….헉….헉…..으~~~ 뜨거운 게 막 벽을 때려….부르르ㅡ르르르ㅡ 으…아흐 넘 조아..~~ ”
전 끝까지 회사동료의 자궁속에 뜨거운 내 정액을 전부 쥐어짜내듯이 쏟아내고 거친 숨을 들이쉬며
그녀의 몸위에 그대로 쓰러져 마지막 여운을 만끽하며,진한 딮키스를 하고..몸 위에 엎어져 있었죠..
그녀역시 거친숨을 몰아쉬면서 저의 등을 토닥거리며, 기분좋은 얼굴로 저를 꼭 안아주며, 제 키스를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잠시나마의 여운을 느끼고, 이불을 돌돌 말아서 같이 껴앉고 있는 상태로 잠깐의 잠이 들려 하는데
순간의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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