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관련 글 올리는 박카스 입니다, (야한 내용 없음
박카스10
5
299
2
1시간전
장모님 관련 잡다한 이야기
잡놈 박카스 입니다.
몇편 올린 글들이 반응도 괜찮고 관심도 많은것 같아서 앞으로의 업로드 방향과 댓글로 문의한 회원들의 궁금증들을 답해 볼려고 합니다.
앞에도 말했듯이 저는 상상 이상의 즐거움 소라넷이전에 소라가이드때 부터 음란사이트에 물들어 남들이 생각과 상상만 하는 일을 실천까
지 하게되는 잡놈이 되었습니다.
소라넷 근친카페는 경험담을 올려서 등업 하는 방식 이였습니다.
대부분이 등업에 눈멀어서 쓴소설이고 야설에서 퍼온글이 많아서 등업은 고사하고 강퇴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근친관련 글이나 야설을 많이 본 사람들은 딱 보면 찐인지 소설 인지 견적이 나옵니다.
저는 처제 따먹은 경험담을 올리고 특별회원까지 갔었네요.
2천년도 초에 소라넷의 문제점이 하나둘 생기고 관리자가 해외에 서버를 두고 운영 하기때문에 못 없앤다는 소라넷이 결국은 폭파되고
관리자는 구속되고 말지요
언젠가는 비슷한 곳이 생길거라 믿으며 장모님득 따먹을 계획을 하고 인증 자료를 하나하나 만들어 외장 하드에 담았 습니다.
2016년3월2일에 장모랑 첫관계를 합니다.
일년전2015년 부터 조금씩 빌더업을 합니다.
타사이트에 업로드한 장모님따먹기 프로젝트를 받아 보신 분들은 제가 어떻게 따먹는지를 아실것입니다.
그 프로젝트를 여기에 올리기는 너무나 용량이 커서 불가능하고 해서 제가 보기에도 괜찮은 영상 하나를 대화 형식의 글로 옮겨적는
방법으로 핫썰에 업로드 하는 것입니다.
2015년 부터 계획적으로 장모에게 접근하고 살갑게 행동도 합니다
쉬는 날이나 시간만 나면 장모를 만나고 말도 높임말에서 조금씩 편하게 하고 호칭도 장모에서 엄마로 부르기 시작 합니다.
일부러 야한 말도 하고 장모도 성격이 좋아서 야한말을 유도 하면 잘 받아주고 하기도 합니다.
야동을 보여 주기로 계획하고 처음부터 남여가 하는 야동을 보여주면 부작용이 생길까 해서 생각해 낸게 수간 야동 이였습니다.
사람하고 동물이 하는 야동은 보기도 어렵고 호기심도 생길거라 생각한게 딱 맞았습니다.
그때 까지 장모는 예전 비디오 쌕쌕이 테입만 보았고 사람하고 짐승이 하는거는 보고 듣지도 못한 상태라 제 음흉한 미끼를 물더군요
수간도 처음에는 짐승숫놈과 여자가 하는 것만 폰에 저장해서 보여 주다가 차차 남자랑 짐승 암놈이랑 하는거 보여주고 조금씩 빌더업
해서 희귀한 영상 위주로 해서 해외 근친상간 영상도 보여주고 작은 폰으로 보여 주다가 탭으로 큰 영상을 보여 줍니다.
1년 가까이 빌더업 하고 이제 들이대면 되겟다 하고 들이대면 안되고 결국은 진짜 미친척하고 속마음을 이야기 하고 애인 하자고
말을 하게되고 짐승 새끼 소리 까지 듣게 되고(제 속마음을 이야기 하는 음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들어보면 논리도 없고 찌질하게
말하는데 쪽팔려서 어디 공개도 못할 정도 입니다.그렇치만 타사 프로젝트에 공개함) 저도 이제 서로 보지 말자 우리집에도 오지 마시라
하고 끝나는가 싶었는데 결국은 며칠후 폰으로 문자를 보내 옵니다
장모를 그렇게 자빠트리고 싶냐고 급하게 돈쓸데가 있는데 3백만원 해줄수 있냐고 3백 해주면 내마음 받아주냐고 하니까
죄 받을것 같아 !! 이렇게 해서 돈 3백에 장모를 따먹게 됩니다.
지금까지 제가 타사에 업로드 해서 풀린 영상들은 제가 보관하고 있는 2백기가 바이트중 일부 입니다.
일부 이지만 그중에 제일 괜찮은 영상들이고 제가 아끼는 영상들입니다.
보신분도 있겠지만 못보신 분들이 더 많을 것이기 때문에 풀린 영상의 대화 내용을 문자로 만들어 놓은 것을 조금씩 여기에 풀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또다른 신작들의 대화는 조금씩 문자로 옮겨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AI시대라 챗 지피티나 제미나이 그리고 영상을 자막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있어서 사용해 보았는데 돈만 쓰고 모두 실패 했습니다.
결국은 제가 듣고 타자를 치는수 밖에 답이 없네요
장모랑 관계 하면서 하는 내용들은 비슷 합니다. 음담패설
댓글중에 못알아 듣게다는 분들이 있는데 이해 합니다.
장모는 전라도 분이고 전라도 에서 나서 결혼은 경상도 에서 하고 경상도에서 생활해서 장모의 사투리는 전라도와 경상도 사투리가
섞여 있고 저는 경상도 오리지날 이지만 경상도도 지역마다 사투리가 다르기 때문에 타 지역 사람들은 여려울 것입니다.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는데 구글은 되는지 모르나 마이크로 소프트 검색엔진은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어폰 끼시고 읽어주는 기능으로 글을 들어 보시면 헐씬더 잘 들립니다.
한편 올릴때 마다 재미있는 음성을 짧게 편집해서 같이 올리겠 습니다.
앞으로 올릴글은 타사에 업로드한 영상의 대화 내용들을 올릴것이고 어버이날 맞이 효도떡이라는 영상의 대화와 옛 성고전
소녀경에 나오는 음중대추라고 여자 보지속에 대추를 넣어서 대추가 음기를 머금어서 그걸 먹으면 정력에 좋다고 하는게 있는데
저도 따라서 하는 영상이 있습니다.
장모님 보지속에 대추를 넣게 해서 나중에 만나서 빼먹는 19년도 영상인데 제가 편집 과정에서 중간 뒷부분을 날려 먹어서 두고 두고
아쉬워 했는데 얼마전에 파일 정리 하다가 그때 두대의 폰으로 찍은걸 모르고 또다른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찾았습니다.(심봤다)
3년 넘게 졸라서 결국에 대추를 장모 보지에 넣게 했습니다
3년전 영상에 대추 이야기와 3년후 대추 빼먹는 이야기 기대 하세요.
다른 분들도 아내나 섹파들 하고 할때 저처럼 외설적으로 대화 하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일부러 더 과장되게 한다는것 알아주세요
카메라가 돌아가니까 더 그런답니다.
평소에도 장모랑 둘이 있을땐 음담패설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합니다.
한가지 예로 예전에 아내가 아파서 큰병원에서 수술을 몇시간 한적이 있는데 겨울 이였습니다.
수술이 새벽에 잡혀서 아내는 하루 일찍 병원에 입원해서 다음날 새벽에 수술 들어가고 장모랑 나랑 아침읽찍 보호자 차원으로 병원을
가서 아침을 못먹어 매점에 마실거라도 먹자고 갔는데 장모는 따뜻한 유리병에든 베지밀 고르고 저는 따뜻한 TOP캔커피 골라
병원 보호자 실에서 기다리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베지밀 병을 손에 쥐고 장모한테 이거 니 보지에 들어 가겠나 물었고 장모는 들어
간다고 하고 더큰 캔커피 이것도 들어갈까 하니까 장모가 그것도 들어간다고 여자들은 어지간 하면 다 들어간다고 하다면서 걱정되는
순간에도 둘이 그러고 있더라고요.
아내에겐 미안 하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즐기고 살자 죽으면 썩을몸 대신에 들키지는 말자!!
바람 피는 여기 회원님들 들키지말고 즐기세요 들키는놈이 제일 나쁜 놈입니다!!!
마지막으로 댓글에 영상 판매 하라는 분들이 더러 있는데 200편 정도 있는데 한편에 1억 입니다.(안판다는 소리 입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ABS VIP
철수쨩
flayer
브리리리리
뽀삐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