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2
실력은 없지만 전꺼 이어서 조금 더 써볼께요.
퇴근하신 숙모가. xx야 뭐하고 있었어? 하시고 들어오시는데 신발 벗는 모습부터 한순간도 놓치기 싫어서 계속 처다보았다. 팁토를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신발을 벗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숙모께서 집에 먹을게 없지? "더운데 아이스 크림이라도 먹을까?" 숙모가 나가서 사오신다면서 편한 옷부터 갈아 입으신다고 하시며 방으로 들어가셨다.
문이 살짝 열려 있어서 혹시나해서 두리번거렸지만 아쉽게 볼 수 는 없었다.
옷을 갈아 입고 나오시면서 문이 살짝 열린 틈으로 벗겨진 옷과 스타킹을 보았다. 당연히 내가 나가서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와야한다고 했었지만 머리속에 딴생각이 많아 그냥 집에 남아있고 싶었다.
슈퍼가 조금 떨어져 있었다. 나가시는 동시에 엘베를 타시는것을 확인하고 혹시나 빨리 들어오실껄 대비해 문을 잠궜다.
그리고 바로 방으로 들어갔는데. 벗어진 스커트와 윗쪽이 돌돌 말린 팬티스타킹이 있었다.급하게 벗으셔서 정리도 안하시고 방바닥에 냅두고 나가셨다.
나는 보자마자 너무 흥분이 되었다. 실제로 입은 스타킹을 본것은 처음이였다. 나도 모르게 코에 가져다 대고 그부분의 냄새를 맡고 팁토까지도 맡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나의 거기에 문지러보았다.
팁토부분이 살짝 땀에 절어 딱딱한 그런 느낌이였다. 그리고 윗부분은 시큼한것도 아니고 꼬랑내도 아니고 뭔가 묘한 향기였다.
그때 그 느낌과 향기는 아직까지도 잊혀 지지가 않는다. 그렇게 나는 정말 1분도 안되서 바로 또 사정을 해버렸다.
좀전에 두번이나 했기에 나올게 없을거 같았는데 정말 한가득 사정을 해버렸고 휴지를 넘어 바닥에까지 뚝뚝 떨어졌다.
나는 급하게 바닥을 닦고 휴지를 버리고 아쉬운 마음에 방으로 다시 들어가 스타킹 냄새를 또 맡았다.
돌아 오실 시간이 된거 같아서 원래 있던데로 그대로 놓고 방에서 나왔다. 이상하게 생각하식지 않게 잠궜던 문을 다시 열어놓았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약간의 현타도 오고 기운이 빠졌지만 나시 입은 숙모의 모습에 조금씩 흥분이 더 된걸로 기억한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갔다.
그후에도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는데. 시간되면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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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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