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3
전편에 이어 또 써봅니다.
어느날 또 숙모집에 방문하게 되었다. 숙모가 퇴근 시간에 아파트 단지에 만나서 집에 방문하게 되었다.
친한 친구가 같은 단지에 살기때문에 우연히 들린것 처럼 말씀을 드렸다.
그날도 오피스 룩의 자켓에 셔츠 그리고 이번에는 정장 바지 비슷한것을 입으셨다 커피색 스타킹과 함께...
집에 들어가 옷을 먼저 갈아 입으실까봐. 고민이 있다는 말을 먼저 꺼냈다. 그랬더니 숙모께서 방에 앉으셔서 고민을 뭐냐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그냥 말도 안되는 고민을 털어놓았고 그것에 좋은 해결책과 말씀을 해주셨다.. 나는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하며 다리를 마사지 해드리겠다고 했다.
숙모는 괜찮다고 하셨지만 내가 먼저 스타킹 신을 종아리를 끌어 당겼다. 바지를 살짝 위로 올리면서 다리를 주물러 드렸다. 다리를 만지자 마자 내 심장을 정말 터질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숙모께서 "우리 xx가 이제 다컷구나" 하시며 나의 마사지를 받으셨다. 나는 종아리에서 발로 손을 옮겼다. 발바닥을 주물러 드리면 팁토쪽도 주무르고 있는데.
숙모께서 "xx야 하루종일 걸어서 발냄새나" 라고 하셔서 나는"아니예요 냄새 안나요 냄새가 나도 상관없어요" 라고 말했지만 자꾸 발을 뒤로 빼셨다. 그래서 종아리를 다시 주물러드리고 무릅위로 올라가려고 했는데 스타킹이 종아리 조금 위까지 오는 스타킹이였다.
숙모께서 이제 됐다고 하시며 옷을 갈아 입으셔야겠다고 하셔서 나는 방을 나왔다. 그때의 숙모의 스타킹의 촉감과 발의 촉감은 정말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흥분이 최고로 느끼는 그런 느낌이였다
숙모께서 더우시다며 금방 샤워 하신다고 하시고 나는 티비를 보고 있었다. 샤워 물소리가 들려 나는 바로 방으로 들어가 옷서랍을 열었다. 최대한 흐트러지지 않게 팬티들을 관찰했다.
샤워 물소리가 꺼져서 나는 급한마음에 최대한 안쪽에 있는 흰색 레이스 팬티를 꺼내들고 나의 팬티속에 넣어 버렸다.
정말 나는 계획에도 없던 충동적인 행동에 내 자신에게도 너무 놀랐다... 속으로 "뭐하는 짓이야??? "라고 생각을 했다...
숙모가 샤워가 끝나고 나오셨다고 그리고 조금 있으면 사촌 동생이 학원을 갔다가 돌아오니 저녁을 먹고가 가라고 하셔서...
나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티비를 계속 보았지만... 나의 팬티안에 있는 숙모의 팬티때문에 계속 흥분이 되었다...
나는 숙모가 저녁을 준비하시는동안 팬티안을 정리하고 싶어서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화장실에 숙모가 벚어서 손빨래 해놓은 스타킹이 수건걸이에 걸려있는것이다...나는 그것을 보고 더 흥분이 되었다.
우선 몰래 가져온 숙모의 팬티는 세면대에 올려놓고 숙모의 스타킹을 나의 코와 얼굴에 가져다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그냥 손세탁한 스타킹이기에 비누냄새가 났지만 나는 그래도 숙모의 발과 종아리의 느낌을 느끼며 자위를 했다. 스타킹으로 나의 거기에 문지르면 나는 사정을 했다. 솔직히 스타킹에 싸고 싶었는데... 뒷처리 감당이 안될거 같아서 나는 그냥 화장실 바닥에 사정으로 하고 휴지로 닦았다.
그리고 나와 너무 흥분했는지 아랫배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숙모께 배가 너무 아파서 가야할거 같다고 하며 숙모집에서 나왔다.
집에 돌아와 나는 숙모의 팬티를 나만의 공간에 숨겨 놓았다. 그리고 매일 그것으로 자위를 했던거 같다...
첨부한 사진은 실제 숙모의 스타킹은 아니지만 저정도 길이와 색상의 스타킹이였습니다.
스토리가 허접한거 같아서... 나중에 또 다른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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