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5월5일 어버이날 맞이 효도떡전 차안 음성녹음1편
23.05.05 어버이날 맞이 효도떡 전 차안 음성녹취1편
이날 가정의 달이라고 어린이날 부터 어버이날 까지 회사 휴무 였네요.
아내는 회사 일이 바빠서 휴일인데도 출근을 했고, 어버이날도 다가오고 장모를 만나야 하는데 혹시나 해서 카톡을 했지만
읽지를 않아서 별내용은 아니지만 구멍동서가 문자를 읽었을까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지인 형님이 인터넷과 휴대폰 사용을
잘못해서 좀 가르켜 달라고 연락이 와서 지인을 만나서 1시간 가량 사용법을 설명 하고 있는데 장모님 전화가 와서 지인형
님께 어버이날 맞아서 장모님 점심 대접한다고 하고 장모님과 만나서 차안에서 대화 하는 내용을 녹음한 것입니다.
이날 비가 많이 왔었네요.
첨부된 음성녹취는 음성변조를 했습니다.
\장모님이 우산을 쓰고 길가에 서있다. 깜박이 소리가 째깍째깍 나고 차문이 열리고 장모님이 탄다.
서 ㅎㅎㅎㅎ왜 쫒겨나고 그래~ ㅎ
장 쫒기 난기 아니고 내가 나왔어~! 하도 잔소리 해 싼께~!
서 참내! 아니 문자 니가 읽었나? 장똘뱅이 내 문자 보낸거~!
장 어~
서 그런데 왜 바로 전화 안했어? 옆에 있어 가지고?
장 아니 안되 더라고 안되 가지고 내 휴대폰 집에 왔어!
서 내 혹시라도 동서가 본지 알고~!
장 아니~ 안되 갖고~ 글이 안나와! 카톡에! 글이 안 나오더라고 그래 갖고 내가 휴대폰 집에 왔잖아!
서 안전 벨트 해라! 내가 보낸거는 알고? 문자!
장 봤지
서 아니 글이 안 보였다매?
장 그것은 쓰논것은 보이는데 내가 보낼라 하니까
서 아~ 니가 글을 쓸라 카니까 안되네~
장 그래~
서 난 혹시라도 아저씨가 봤는가 싶어 가지고 긴장 했잖아!
장 내걸 와 봐~ 씨~
서 1은 없어 졌는데~ 전화가 분명히 올낀데 안 오길래 아이 씨바 아저씨 본 거 아니가 좆 뗏다 싶었다~!
장 ㅎㅎㅎㅎ 좆 뗏다 ㅎㅎㅎㅎ
서 그래 나중에 니 전화 오길래 아~ 봤는가 싶었다 오늘딱 찬슨데~ ㅎㅎ 딸램이도 없고 오늘저녁에 데블로(데리러)
가야된다 (아내 통근차가 없어서)
장 데블러 가~?
서 어~ 8시반에 맞친다고 하는데
장 8시 반에 오늘 읽찍 마치네~
서 저녁 8시 반에 맞치는데 읽찍 마치는 기가? 야근 까지 하는 거 구만~
장 아~! 그시간에 야간 하고 오는기라~
서 본래 다섯시 반에 마치는데~ 오늘 지 혼자 출근 했다~
장 혼자~! 와?
서 바빠 갖고
장 다른 사람들은
서 다른 사람들은 오늘 어린이 날 이잖아 동서도 놀잖아?
장 어~!
서 머리 산발을 해가지고 이게 뭐고?
장 핀을 안 치르고 왔어!
서 존나 쌕시해 보이네 ! ㅎㅎㅎ
장 ㅎㅎㅎㅎ
서 딸래미가 어버이 날이라고 엄마랑 빠구리 하라고 자리도 비께주는데~! ㅎㅎㅎ
장 어~! ㅎㅎㅎ
서 내 지갑을 안가지고 와갖고! 사람이 잠깐 보자고 양산까지 갔다가~
장 뭐`? 기계?
서 기계가 아니고 뭐좀 가리키 달라고 해갖고 인터넷 하는거
장 어~ 참 씨 바
서 가다가 추어탕 한그릇 묵고 집에가서 한 빠구리 하고 용돈주고 바로 안와도 그기 놀다가 가라~? 아저씨 글 싸면은~
장 너그 집에~!
서 어~ 비도 와 쌋는데~ 아무도 없다!
장 아이고~ 씨발놈 씨발놈(구멍동서)
서 니 일부러 싸운거 아이가~? 내한테 올라고?
장 안 그랬어! 내는 생각도 안했지! 노는것은 알지만 내는 생각도 안했어! 그렇게 잔소리를 해 잔소리를~ 잔소리를 한
께로~내가 퍼 붇어면서 나오면서 에이 씨발놈아 그라면서 욕하고 나왔어~!
서 오늘은 잘 됐네~! 어? 사우랑
장 빠구리 하라고! ㅎㅎㅎㅎㅎ
서 그렇치~ ㅎㅎㅎㅎㅎㅎ
장 ㅎㅎㅎㅎㅎㅎㅎ 염병할놈 빠구리! 빠구리!
서 ㅎㅎㅎ 빠구리 한번씩 해야지~ 낼 모래 어버이 날인데~
장 아이구~!
서 흰주사 줘야지 흰주사! 영양 주사!!
장 ㅎㅎㅎㅎㅎㅎ
서 젊어지는~ 어~ 좆물~!
장 맞을래!!
서 머리도~ 존나 섹시 하네~~~
장 아이고~ 내 같은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렇게 염병을 해~ 지가 벌어서 돈을 얼마나 주나~! 쳐묵고 사는것은 다 쳐묵
어야 되고~
서 ㅎㅎㅎㅎ
장 그래서 내가 그랬어, 그전에 어디로 나간다면서 제발 나가라~ 나간다면서 와 안나가노 나가라~
서 제발 나가라 해라~
장 제발~ 어~ 그기 여자들 많으니께 하나 골라 갖고 될고 살아라~
서 좆도 안서는데~
장 그래갖고 너 딱 내한테 하는거 메이로~ 그 여자들 한테 해 봐라~ 어느 미친년이 와서 살겠노~ 하나도 없다
조선팔도 여자들은 아무도 없다 내가 그랬어!
서 아니~ 좆이라도 서야 뭘 하지 좆도 안서는 놈 하고 누가 살라 카노~ 니니까 살지!
장 그러니까~!
서 좆은 내가 박아 주니까~! ㅎㅎㅎㅎㅎㅎ
장 사우가 해 주잖아 나는~!
서 ㅎㅎㅎㅎㅎ
장 사우가 해주니까 ㅎㅎㅎ 그거 맛으로 살제! 씨발! 내가 아직 나이가 있는데~ 씨발~ 아직 안하면 되나~!! 하고 박으
고 살아야제~
서 ㅎㅎㅎ 잠깐만 여기 차 대놓고 밥을 먹고~
장 여기다 대 놔도 돼?
서 안될까!
장 저기 들어 가는데 있잖아?
서 저 들어가 봤자 길인데!
장 아니 그래도 여기@@
서 모험 하지 말까 4만원짜리다 잘몬 하모~
장 그래
서 여도 잘몬 하면 빼 줘야돼 요밑에 대면 되겠다 추어탕집이 여기 그든 점심시간이 되서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다 들어 가 볼까~ 아씨~ 좆이 설라 칸다!
장 아이~ 염병하네~ 씨발~
서 장모 목소리만 들어모 좆이 선다!!
장 에~~~
서 ㅎㅎㅎㅎㅎㅎ
장 오랜만에 추어탕 먹어러 왔다~잉
서 겸사 겸사 추어탕도 먹고~
장 빠구리도 하고~ ㅎㅎ 안전하게 차를 대 놔야지 끊기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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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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