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어버이날 맞이 효도떡 본편
박카스10
1
80
1
18분전
잡놈 박카스 입니다.
외설적 이고 사회 통념에 벗어난 내용이니 취향이 아니면 읽지 마세요
어버이날 맞이 효도떡 전 차안녹음 1.2 편에 이어 장모랑 우리집에 와서 떡치는 영상을 대화체로 풀어 봅니다.
제가 과도하게 외설적으로 말을 하고 장모도 그리하게 제가 유도를 합니다.
첨부된 음성 파일은 음성 변조를 했고 외설적인 말을 하는 부분만 편집 했습니다.
제가 장모님 글을 올리는 처음 보다 갈수록 반응이 적어지네요
내용이 비슷해서 일까, 방언이 심해 읽기가 불편해서 일까, 생각을 해 봅니다.
만3년 정도 지난 일인데 그날 생각이 생생 합니다
봄비라고 하기에는 비가 엄청 많이 왔었네요.
23.05.05어버이날 맞이 효도떡
\ 장모가 M자로 벌리고 수건을 감싼 베개를 엉덩이에 받치고 누워있고 클로즈업 으로 보지가 화면 한가득 보인다.
봄비 치고는 많은 양의 비가 시끄럽게 베란다 지붕으로 떨어지 소리가 들린다.
서 비오는 소리 아냐? 빗 소리야~ 벌리봐 자기야~ 여보~ 장모~
털이 이제 많이 빠졌다 니도~
장 빠지지~ 나이 묵으모~
서 깍는건 아니지~?
장 안 깍어~ 뭔다 깍어~ 내가 먼다 들여다 보고 깍노~ 내가 그리 할일이 없나 보지에 털이나 깍으고로~
서 흰털! 씨~!
장 에이씨~ 와~
서 흰털이 있어 가지고~
장 (한숨 섞인 소리) 아 이고~ 이~
서 뭐 하러 왔어~?
장 빠구리 하러 왔다 씨~
서 ㅎㅎㅎㅎ
장 자꾸 물어봐~ 물어 보기는~
서 누구랑 할라고~?
장 사우 하고 씨~
서 딸램이 없는거 어떻게 알았어~? ㅎㅎㅎ
장 일 하러 갔지 @@@@ 그것도 토욜날 쉬어~?
서 응~
장 순정이 토요일날
서 내일 일해~ 그리고 계속 일해 혼자 바쁘데~
장 혼자서 와 바쁘노~ 월급 많이주나?
서 뭐가 마니죠~
장 월급 이백만원 @@@@
서 보지 벌리 봐라 니가~
장 이백만원 넘게 받제~
서 이백만원은 안받겠나! 보지 벌리 봐~! 니 가~
\ 장모가 대음순 양쪽으로 잡고 벌린다
장 그랑께 그리하모 돈 백만원씩 모우면은 금방 부자 될낀데 일년이면 천 이백 만원 아이가~
서 그리 안 모운다~ 순정이도 씀씀이
장 그러니까 내가 뭐라 그래 그래 갖고 내가 뭐고 하면 좀 돈 벌기 힘든 께로 좀 돈 좀 모아라 다음에 나이 들고 그라면
또 잔소리 한다고 뭐라고 그래 씨발년이~ 잔소리로 받아 들여~
서 ㅎ~
장 그란께 인간이 안돼~
서 내도 뭐~ 지 벌이는 거에 대해서는 뭐라 안 한다~ 사고만 안치면 된다~ 아이고~ 순정이 사고쳐 가지고~
장 미친년이지~ 아이고~ 진짜 아니 남자가 이렇게 알뜰 하게 그석 하고 그라면 받들고 살아야제~ 그 남자를~ 그라모 부자 된다
아이가~
서 사고만 안 쳤으면
장 집세는 다 갚았어 ?
서 갚고 있잖아
장 아직 안 갚았어~
서 응~
장 얼마씩 들어 가는데~
서 한달에 삼십~ 이자 까지 해 가지고 요즘 환률이 많이 올라 가지고~
장 언제 까지 갚아야 되는데~
서 한 이십오년 더 갚아야 된다
장 어~~~!!!
서 ㅎㅎ 달달이 그냥~ 삼십년 짜리 해 놨거든~
장 아 이 고~~~~~~~~ 그만 안들어가도 ~
서 벌리봐 보지~ 좆이 죽는다 보지 벌려~!
장 씨~ 벌리면 그기 크나~ 씨~
서 예쁘게~ 절 보여 야지~
장 사우 하고 빠구리 하는거 모르고~
서 ㅎㅎㅎㅎ
장 그놈은 씨발년이 어디 가서 기 오도 안하고 밥도 주도 안하고
서 사우랑 빠구리 하지~
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이 고 ~~
\ 사위가 발기된 좆을 잡고 장모의 보지안 넣고 피스톤 질을 한다
장 아~! 안 크도 들어가~ 잘 찾아 들어가 ~
서 이제 내 구멍 아냐~?
장 기라~ 그랑께 속 들어가~
서 어차피 내 밖에 안 쑤시잖아~?
장 어~
서 내 좆 집!
장 내 좆 집!! 아~~~ 아아~~~~~~~~~~~~~~!!!!
서 좋아 장모~?
장 어~ 좋타!!
서 어디가?
장 씨~ 듣는다
서 괘안타~ 안들린다 빗 소리 땜에
장 씨~ 그래도 듣는다~
서 어디가 좋아 ~?
장 이~ 씨 발 놈 아~!
서 내가 좋아 하는거~
장 보지가 좋타~
서 보 지 가 ~? ㅎㅎㅎㅎ
장 아~ 듣는다 니까~
서 야 한 데~
장 그놈은(구멍동서)놀러 갔을 끼다~ 집구석에 뭣 할끼고 혼자서~ 잔소리 할 년도 없고 그랑께네 나갈라다 하고 갔겠지~
서 허~~ㅎ
장 맞제?
서 진짜 날짜 잘 잡았다!
장 어! 진짜 잘 잡았다!!
서 어린이날 씨~
장 빠구리 하고 ㅎㅎㅎㅎㅎ 잊어 불지도 안하 것다~
서.장 ㅎㅎㅎㅎㅎㅎㅎ
장 딱 비가 와 갖고는
서 볼래 오늘 쉬는 날이야~ 삼일간 쉬는 날이야~ 회사에서 그렇게 잡았어~~
장 아니 어린이날~ ~빨간날은 안쉬잖아?
서 안 쉬는데 이번에 가족들 이랑 놀아 라고~
장 그래 그래 그라 더라 가족들 온다고 삼연휴라 해 갖고 가족들 올거라고@@@@@@@@@@@
아~!! 아이~!! 아~~~
\ 피스톤질 하는 사위의 좆이 픽사리가 나면서 보지에서 빠진걸 다시 손으로 집으넣는다
장 씹구멍이 와 아째~? 뭐라 하나~?
서 ㅎㅎㅎ
장 뭐라 하는데~
서 박아 주라 카네~ 씹구멍이 ~
장 아따 누가 들을까 싶다~
서 누가 들어~? 씨 발~!
\ 피스토질 하다 빠진 좆을 다시 푹 박아 넣는다
장 아~!!
서 아파?
장 아니~ 좋아@@
서 좋아서? 씨발년이~ ㅎㅎㅎ
장.서 ㅎㅎㅎㅎ
서 장모 이제 길 났다~
장 장모다 말 하지 마라~!
서 장모를 장모라 카지 그라모~
장 장모라 하면서 그걸 한다고~@@@@@@ 이~ 씨발놈~
서 씨발년이~ 좋나?
장 좋타~!!
서 오랜만에 하니까 좋나? 어디가 좋노?
장 보지가 좋타~!
서 씹 구녕이 아니고~?
장 보지다~
서 보지가~? 진짜 좋타~!
장 찹쌀좀 갖다 줄낀데~!
서 찹쌀 아직 있을 낀데~
장 있다고~? 어디서 낫는데~?
서 니가 조서 있지~
장 ㅎㅎㅎㅎㅎ 아이고~ 아~~~ 이이 좋타~!!
서 ㅎㅎㅎㅎ 왜 좋아~?
장 보지에 쑤셔 준깨 좋치~
서 누가~?
장 사우가~
서 ㅎㅎㅎ
장 사우가~ 사우가~
서 사우 좆 대가리가 좋아~?
장 아이~ 시끄러 마~ 말이 많네! 듣는다 말이야~!
서 누가 들어~
장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을 쥐가 듣는@@ 아~~~아~~~~
서 아 우씨~ 오늘 보지 죽이네~!
장 이제 빨리 싸라~!
서 뭘~?
장 좆 물을~
서 어이 다가~?
장 내 보지에다 싸라~
서 니가 눈데~?
장 장모다~ 얼른 싸라 인제~
서 장모 보지에 싸도 돼 ~? 개 보지가~?
장 어~ 싸라~ 싸라~ 싸라~~
\ 퍽퍽퍽 피스톤질을 힘차게 한다
서 박서방 물나오게 해줘 해봐
장 박서방 물나오게 줘~
서 어이 다가~?
장 내 보지 에다가~ 아~~~~`~~~~
서 보지 에다! 장모 보지에 쌋 까~?
장 싸 줘!!
서, 장 아~~ 어~~~ 하~~~~~~~~~~~~~~~~ 아이고~~
서 쭉쭉 싸 여야지~
장 화장지
서 화장지 안가져 왔네!
장 에~ 이~ 씨~
서 수건에 닦아~
장 수건이 어디 있노~?
서 니 깔고 있다 잠깐만 닦지마~! 좆물 나오는거 보게~!!
장 이이씨~!
\ 사위가 사정한 좆을 뺀다
서 잠깐만! 잠깐만!! 그대로 있어~ 이~
\ 사위가 카메라를 장모 보지에 맞춘다 하얀 좆물이 질에서 나오고 장모가 수건으로 닦는다
서 ㅎㅎㅎ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e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