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 이야기2
1편이 반응이 좋네요.
사실 졸업후 취직이 바로 안되어 다시 사채업 알바를 하였다.
기억에 남는건 직장 다니는 돌싱녀였는데,얼마 큰 돈도 아니었다.
보기하고는 틀리게 도박에 빠져 있었다.사채는 보통은 생활형이 많은데 간혹 이런 여자들도 걸린다.
나 혼자 있을때 왔는데 마침 난 크게 한건해서 내겐 몇백만원이 있었다.500만원인가 빌려준거 같은데,나 혼자 작업을 했다.30대 후반이었음.
허리는 잘록 엉덩이는 크고 가슴은 D컵 키는 165정도 였다.
여름이라 헐렁한 상의로 보이는 가슴이 매력적이었고,난 돈을 날릴수도 있지만 작업을 해 보기로 하였다.
역시나 몇달 갚더니 갚지를 못했다.직장으로 찾아가니 의외로 공공기관 계열이었다.월급도 괜찮을탠데 도박이란게 어쩔수 없었다.
여자는 주위 동료들에게 알려질까봐 바로 후문으로 나왔다. '여기까지 찾아오면 어떻게 하냐'고 가을이라 청바지에 가디건에 수수하게 입고 나왔다.(이런 직장 여자들은 작업하기가 쉽다.)
난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직장내로 들어가려 하니 내 옷을 부여잡고 후미진 곳으로 끌고 간다.
그래 난 바로 저기 길 건너 보이는 ㅇㅇㅇ 모텔 간판을 가르치며 일 끝나고 거기로 오라 했디.호실은 문자로 찍어준다,하고선.
방을 잡고 호실을 문자로 찍어준 뒤에, 난 피곤해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누가 노크를 하길래 깨어서 방문을 열어보니 돌싱녀 였다.
난 바로 '밥은 먹었냐' 물어보고서 여자가 쭈빗하고 있길래 ,식당배달로 김치찌개와 소주를 배달시켜 먹기 시작했다.
여자는 내가 권하니 소주를 마셔댔고 의외로 잘 마셨다.
그러면서 자기 사정을 애기한다,도박으로 써 버렸다,이혼후 혼자 살고 있다 하면서. 이혼후 적적해서 우연히 도박장에 들락날락 하다가 빠졌다고 한다.대출 받은것도 다 써 버렸고 월급 차압도 들어왔다 한다.차도 중고로 넘겼다 한다.
남은건 전세 보증금하고 직장뿐이라 한다.근근히 살고 있다고 했다.
그래 내 돈은 어떻게 할거냐 하니,앞으로 갚겠다 한다,월급도 차압 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갚을거냐 하니 가만히 있는다.
그래 원금은 언제까지 갚고,최악 전세 보증금으로 갚어라.
그리고 이자는 어떻게 할거냐 하니 가만 있는다.
그래 1주일에 한번 몸으로 때워라 하니,돌싱녀는 잠시 생각한뒤 각오를 한듯,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 한다.
그리고선 바로 거기서 씻고 나오라 하고선 거사를 치르는데 내 물건을 빨게 했다.돌싱녀 답게 잘 빨아주었다.그러다 삽입하니 나보고 힘이 좋다 한다.
삽입을 할때 보니 보지가 깊은 듯 했다.
그러고서 1주일 뒤 건전지로 작동하는 긴 자지 형태의 기구를 사서 약속된 모텔로 갔다.여자는 누가 알아볼까봐 우린 모텔에서 음식을 배달 해서 술을 마셨다.
그리고서 거사를 치르는데 난 삽입을 하다 여자가 충분히 흥분하자 기구를 가져와서 넣어 주었다.여자는 '어머 이게 뭐야' 하다가 흥분된 상태라 별 저항을 하지 못했다.
그러다 깊게 넣고서 버튼을 눌러 기구가 앞뒤로 움직이자 물이 펑펑 나왔고,돌싱녀는 '아~앙' 하면 소리를 크게 질렀다.
순간 허리를 들어올렸고 다시 허리를 내리더니 '아 제발 그만 하세요' 한다.
그러면서 난 유두를 꼬집어 주었고 여자는 몸을 좌우로 비튼다.
그러면서 내 물건을 잡게 하니 잡고선 신음소리를 내며 '아 ~나 아저씨 거야' 한다.
내가 기구 속도를 더 높이니 물이 계속 나왔고 여자는 다시 허리를 들어올렸다 내려 놓는다.
'아저씨 나 죽을 거 같아요' '아 아저씨 제발 살려 주세요' 한다.
그러다 여자가 탈진하자 그만 두었고,여자는 정말 이런 기분, 오르가즘은 처음 느껴 보았다 한다.
그러다 여자는 원금도 잘 안 갚았고,여자는 사정사정을 한다.물론 나도 돌싱녀 따 먹는 맛은 있었지만,사채업 형님한태 한번 상납을 해보기로 했다.
내가 더 사정을 봐줄테니 여자한태 최대한 섹시하게 입고선 룸 술집으로 오라 했다.
형님에게는 내가 아는 돌싱녀라 하고선 한번 먹어보라 했고,착 달라붙은 옷을 입고온 돌싱녀는 형님에게 술을 따르기 시작했다.
형님은 술이 적당히 취하더니,여자보고 잠시 나가 있으라 하더니,나에게 '야 너 나몰래 뒷주머니 찾냐' 한다.난 바로 '제가 사실은 혼자 작업을 쳤다' 했다.
형님도 잠시 생각하더니 '그래 너 정성이 갸륵하다' 한다.
여자가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난 여자를 들어오라 한후, 잘 모시라 하고선 집으로 왔다.
다음날 물어보니 형님은 '어디서 저런 명기를 구해왔냐, 혹시 뒤탈 생기는거 아니냐' 물었고,난 여자 직장을 애기하며 안심 시켰다.
그렇게 난 형님 비우를 맞추려 가끔 술집에 돌싱녀를 불렀고,돌싱녀는 결국 원금도 못 갚았다.난 형님에게 양도하고 돈을 적당히 받고 털어버렸다.
그리고 얼마뒤 난 취업을 하였고,나중 들어보니,형님은 돌싱녀와 적당히 즐기다 원금,이자는 퉁 쳤다고 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로얄샬로뜨
스와핑하자
브리리리리
우리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