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미술부 여선생 이야기
난(지훈) 지방소재 고등학교 3학년, 미술부 활동을 하고 있었고 새로 미술 여선생님 왔다.
여선생님은 학교 미술부 담당 선생님이 되었고,난 미술부 부장이었고 우리 미술부는 교내 행사준비로 바뻤다.
당시 27세 중간정도의머리를 뒤로 묶은 모습이 이쁜 서지혜 선생님.
점심시간 내가 애들과 농구를 하고 있으면 여선생은 지나가다 "지훈아 화이팅 !!"하며 지나갔었다
행사 마지막 준비 금요일날 저녁, 미술부와 담당 여선생님이랑 피자와 콜라를 시켜 먹으며 "나머지 학생들은 좀 하다가 가고 지훈이만 남아서 선생님이랑 마무리 하자" 한다.
그렇게 애들은 좀 하다가 갔고,여선생님과 나는 마무리를 하면서 여선생님은 "내가 이따 택시비 줄테니 마무리 다하고 가자" 한다.
수위 아저씨도 들려 "본인은 쉬고 있을테니 이따 나갈때 전화 해주고 나가라" 한다.
저녁 11시정도가 되어 마무리가 되었고,여선생은 뒷문을 잠그고 불을 끈다.중간정도 어둑하니 난 묘한 감정이 들었다.
여선생은 앞으로 와서 앞문을 잠그고 불을 다 껐다.창문 사이로 달빛만 들어오고 있었고,서지혜 선생님은 "지훈아 일부 와봐" 한다.
앞쪽 파티션으로 가려진 곳으로 가니,여선생님은 내 손을 잡더니,"지훈이는 키도 크고 운동할때 보면 몸매가 조각상 같다.얼굴도 잘 생겼고,지훈이는 선생님 어떻게 생각해" 한다.
순간 난 당황하면서도 분위기가 묘한 상태에서 평소 선생님이 이쁜걸 알고 있어,사실 혼자 서지혜 선생님을 상상하며 집에서 자위도 하곤 했었다.
그래 난 "선생님 너무 이쁘세요" 하니,선생님은 "한번 안아봐 줄래" 한다.
난 와락 껴앉았고 뽀뽀도 하였다.
선생님은 "지훈이 선생님이 좋아하는거 알고 있었어" 하길래 ,난 "어느정도 눈치는 채고 있었다" 해버렸다.
그런 후 서지혜 선생님은 내 바지 사이로 손을 넣어서 내 물건을 만지더니, 내 바지 팬티를 벗겨 무릎을 꿇더니 내 물건을 빨아준다.
그러면서 "아후 생각보다 성숙하네,엄청 크다" 한다.
난 완전히 붕 기분이 떴고 그러다 선생님은 나보고 옷을 입으라더니,자기 집에 가자 한다.
우린 학교를 나와 난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엄마에게 "친구 집에서 자고 간다" 하고,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여선생님 오피스텔로 택시로 이동했다.
여선생님 집에 도착,편의점에서 안주와 맥주를 사서 집에 들어갔다.선생님은 먹다 남은 양주가 있다며 나에게도 권했고,난 고1때부터 술을 마셔 어느정도 마실줄 알아 양주와 맥주를 마셨다.
우린 뽀뽀도 하고 서로 몸 여기저기를 만졌고 난 부풀어 오른 선생님의 가슴을 브라를 제끼고서 만졌다.피부가 엄청 부드러웠다. 난 술기운도 올라와서 "사실 나 선생님 생각하며 자위도 했었다" 하니 ,선생님은 "아이 응큼한거" 한다.
우린 술을 다 마신후 샤워를 했고,침대로 와서 여선생님은 "몸에 잔근육이 많다,피부가 하얗다" 하며 내 물건을 만져댔다.
선생님은 정말 끊어져라 발기된 내 물건을 빨기 시작하며 "어머 대단하다 " 하다가, "애 좀 봐 귀엽다 "한다.내 물건은 사실 길고 두껍기도 하였다.
(난 잠깐 사귄 여자친구랑 섹스는 몇번 해 보았었다.)
난 심장이 엄청 뛰면서,선생님 핑크빛 도는 유두를 빨아주었고 짤록한 허리를 감싸다가 어설프게 선생님 구석구석을 만지고 빨아주었다.
그러다 밑을 만지며 손가락으로 넣어주니 선생님은 신음소리를 내었고,나보고 빨아달라 한다.
내가 허벅지,보지 주위와 보지를 빨며 혀를 구멍에 넣어주니 깨끗한향기가 나는 물이 정말 줄줄 흘러 나왔다.
선생님은 "지훈이 잘하는데" 하면,난 물을 쪽쪽 빨아 먹었다.
그럴때 마다 선생님은 "아 좋아" 하며 신음소리를 내었고, "그만 일루와서 넣어줘바" 하길래, 난 귀두가 엄청 컸는데,내가 삽입을 해주니,"어머" 하며 놀라며, 내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며,
"지훈이는 엉덩이가 정말 섹시해" 한다.
그러다 내가 급하게 운동을 하며 사정을 하려 하니 "지훈이 잘 하고 있어 천천히 해" 한다. 그래도 난 컨트롤을 하다가 싸 버렸다.
선생님은 나를 껴 앉으며 "좋았어 지훈이 잘했어" 한다.
그렇게 우린 가끔 선생님 집에 가서 즐겼고,선생님은 "아무한태도 절대로 애기하면 안된다.대학을 가야 하니,공부할때는 공부에 집중 하라" 했다.그러면서 우린 한달에 1번만 선생님 집에서 하기로 약속하고,난 공부에 집중해서 서울의 대학에 들어 갔다.
대학 입학후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선생님은 서울로 가끔 놀러를 왔었고,우린 시내에서 만났다.
"학교 생활은 어떠냐? 여자친구는 생겼냐" 물었고, 만남 비용은 선생님이 거의 다 내었다.
난 헬쓰에 집중하며 몸을 더 만들었고,체력도 더 좋아졌다.
난 첫번째는 금방 사정을 했고,두번째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오래 하였고, 선생님은 "지훈이 대학생 되더니 더 잘한다" 했다.
여자친구도 생겨 섹스도 하였지만,난 여선생님과의 농익은 섹스가 훨씬 더 좋았다.
그러다 선생님은 결혼을 한다 했고,난 군대를 가야 해서 우린 자연스럽게 헤어졌다.
난 군대에 있으면서 여선생님을 생각하며 호빠알바를 해 볼 생각을 하였고,실제로 군 제대후 호빠알바를 하며 꽤 큰 돈도 벌었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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