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아다떼고싶어서...
dlghdls
4
567
87
01.04 04:08
핫썰에서 맨날 눈팅만 하고있지만
나는 참고로 모쏠 아다임.
자주 했던 생각인데
진짜 이러고 살다간 평생 아다일거 같아서
썰보다가 출장마사지 불러보기로 각오하고, 모텔에 방 잡음
그리고 일단 샤워 하고 난 후
밤의민족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출장마사지
후기글이나 업소들 여러군대 정보 수집하기 시작함.
그렇게 정보 찾기만 2시간이나 걸림.
실은 쫄려서 전화를 못하고 정보만 보는거 엿음.
뭐 선입급이나 보증금 이런거 요구하는데는 다 사기라고 몇백만원이 그냥 사라질수 있다는 거임.
이러다가는 오늘 못 부를거 같아서 맘 잡고 한군데 전화하기로 맘먹음.
근데 전화를 안받음.
삘타서 다른곳도 바로 전화 갈김
안받음.
그러다 답답해서내가싼다에서 전화를 받음.
왠 아저씨가 받더니, 코스 설명이랑 어떤걸로 할지
모텔 주소랑 호실 말해달라함.
30분내로 아가씨 그쪽으로 간다고 하더라.
그리고 나는 알겟다고 하고 끊음.
ㅅㅂ 근데 끊고나서가 진짜 ㄹㅇ 진심으로 난 진짜 좆찐따 모쏠 아싸인데 결국 ㅅㅂ 저질러버렷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살면서 여자랑 말해본적도 없는 좆 히키 아싸인데 일단 섹스란걸 너무 해보고 싶어서 부른거임.
난 올바디 프리미엄 코스로 함. 20만원 유류비 1만원 해서 총 21만원
아가씨오면 아가씨 한테 결제하기로 함.
그진짜 아가씨 오기전까지 그 시간이 ㅈㄴ 온몸에 시근땀 남. 온몸이 다 떨려서
ㅈㄴ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면서 발만 둥둥둥 구루면서 ㅈㄴ ㅈ됏다라고만 혼자 중얼거리다가
후기글이나 정보글 빨리 더 찾아봄.
그러다 전화가 옴.
15분뒤에 도착한다는 차태워주는 매니저? 되는 남자 목소리엿음.
그때되서는 차라리 덤덤해지자고 했음.
그리고 벨소리 울림.
시발 올것이 왔다.
문열러 가고 안녕하세요 인사 먼저함.
그러면서 얼굴을 봤는데
솔직히 와꾸가 생각보다 ㅈㄴ 이뻐서 놀랐다.
그리고 막 그 여자 향수 냄새도 막 나고
덤덤하게 들어오는데 ㄹㅇ 개 떨려서 인사 후 묵언수행이엇음.
ㄹㅇ 그리고 나는 그냥 멍청하게 어버버 여자 옆에 서잇다가.
어쩔줄 몰라하고 잇엇음.
막 머릿속에 무슨 대화를 해야하지.
ㅈㄴ 복잡햇음 머리가.
그러다 결국 내가 웃으면서 먼저 말함.
저 실은 출장 이거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고 실토함
그러더니 웃더라 귀엽다면서.
ㄹㅇ 좆 찐따 아싸라 생각할듯 함.
여자가 침대에 않기도 전에 여자는 바로 옷부터 빨가 벗기 시작함. 속옷차림으로.
ㄹㅇ 나는 그 모습을 ㅈㄴ 몰래몰래 눈으로만 구경만 하고 잇엇음. ㄹㅇ ㅅㅂ 여자가 내앞에서 벗고잇다는게 존나 꿈인줄 알앗음.
그리고여자가 속옷 차림이 되자.
여자가 벗겨줄까? 이렇게 말함과 동시에 내 위에티를 벗기는 거임
ㄹㅇ ㅈㄴ 긴장하고 부끄러워서 내가 벗는다 함.
그리고 바지는 안벗고 잇으니까 안벗냐고 물어보더라.
결국 벗음... 벗고나서 꼬추는 가림 .
그후자기도 이제 속옷 다 벗고
내위에 올라타더니 키스하려고 하더라.
근데 ㄹㅇ 살면서 키스란걸 해본적이 없다보니까
난 뽀뽀처럼 막 함.
그러다 여자가 갑자기 막 혀로 내 입안에서 혼자 휘젓고 있는데 ㄹㅇ 나는 이빨을 안 엶... 내 혀 경직 되버림.
ㄹㅇ 미끄등 하고 황홀햇음.
그러자 여자가 농담으로 나랑 키스 하기 싫어? 이러더라.
너도 혀 내밀어서 이렇게 해봐 하면서 가르쳐주더라 ㄹㅇ
ㄹㅇ 나도 혀 같이 돌리고 그랫음.
진짜 그후에 여자가 내 왼쪽 꼭지는 한손으로 돌리면서
오른 꼭지를 막 애무하면서 빨아주는데
진짜 이게 생각햇던거보다 ㅈㄴ 찌릿하더라.
그래서 막 혼자 찔끔하면서 아! 하면서 꿈틀됨
ㅈㄴ 찐따같이.ㄹㅇ;;
이때쯤 발기가 자동으로 좀 되게 되더라.
그러더니 여자가 웃으면서 더 아래로내려감.
난 여전히 쥬지 양손으로 가리고 잇엇음.
오랄해주려고 하는거엿음.
그리고 여자가 왜이렇게 긴장해 ㅋㅋㅋ 하면서 계속 웃더라.
그냥 진짜 이미 키스 까지 한 마당에 손 그냥 과감히 치워 버리고 내 작은 쥬지 보여줘 버림.
그순간 바로 여자가 내 쥬지 부드럽게 잡고 흔들다가
바로 사카시 해주는거임.
ㄹㅇ ㅅㅂ 사카시 맨날 야동에서만 보던걸 당하니까
ㅈㄴ 뭐라 표현해야 하냐. 아 ㅈㄴ 천국인줄 알앗다.
기분 ㅈㄴ 좋아서 계속 아...! 앗..! 잠만! 잠시만요 !...
ㄹㅇ계속 이런소리가 나오더라.
ㅈㄴ 잘 빨더라. 이 여자 스킬이 진짜 장난 아니란걸 알앗음.
그리고 ㅈㄴ 좌부랄 우부랄 까지 빨아주는데
ㅅㅂ 이거 부랄 빨리니까 왜 기분이 좋다하는지 드디어 깨달앗다.
그리고 다시 사카시 더 깊숙히 해주는데 ㄹㅇ 쌀거 같다고
잠시마... 잠시만요... 이러면서 계속 나는 신음 냇음.
그러더니 멈춰줌.
한 6분 당한듯
나는 진짜 기분 너무 좋아서.
솔직하게 너무 좋아요. 라고 말햇음..
여자가 그내 너 동정이야?
이러는데 동정이라고 답함.
그러니까 여자가
그럼 이 안에 넣으면 어떨까 하면서
뷰지에 내 죶 가지고. 넣으려고 하는거임.
드디어 삽입 섹스를 하는 구나 하면서 진짜
눈꼭 감고 있엇는데
와 진심 ㅈㄴ 따뜻하고 기분 좋더라.
여자 피부도 ㅈㄴ 부드럽고 뽀얗고
참 여자 몸매도 s급이더라.
허리 잘록하고 엉덩이 컷음.
얼굴도 귀염상에 이쁘고 진짜 내위에서 막 흔들면서 신음 ㅈㄴ 내주는데 허리돌림 ㅈㄴ 지려서 ㄹㅇ넣고 3분만에 바로 쌀뻔 햇다.
근데 콘돔은 안끼냐고 물어보니 노콘으로 안에 싸도 된다고 하더라.
이게 원샷이라는 거임?
와 진짜 그때 처음으로 가슴도 만져봐도 되냐 물어보고
가슴 만지고 해봣음.
그렇게 기승위 10분 정도하다 또 내가 쌀거같다고함.
그러니까 여자가 그럼 뒤로 할까?
이러는거임.
여자가 내가 동정이다 보니 여러 체위들 다 격게 해주려는거 같아 보엿음.
뒤치기도 진짜 처음인데 처음엔 ㅈㄴ 구멍 못찾아서 쪽팔리더라. 그러고 여자가 알려줘서 넣엇는데
뻑뻑해서 내 쥬지가 좀 아프더라.
그러더니 여자가 천천히 넣으라고 하니까
좀 부드럽게 들어가지더라
그후 폭풍 뒤치기 함. ㅈㄴ 빠르게
진짜 쪼임 장난 아니더라 ㅅㅂ.
뒤치기가 더 쪼이더라.
ㄹㅇ 뒤치기 야동에서 보던거처럼 ㅈㄴ 빠르게 하니
여자가 미친듯이 신음 내주더라.
그리고 힘들어서 여자 등에 기대다가 옆으로 누워서 측위도 하고 진짜 다해봣음.
마지막은 정상위로 하다가. 진짜 계속 나도. 신음 내다가.
진짜 쌀거 같다고 하니까
안에 싸줘 이러는데 진짜 ㅈㄴ 여자 신음이 더 격해지면서
ㄹㅇ 모르겟다하고 안에다 쌋음.
진짜 싸려고 맘 먹는 순간 내가 이 여자 임신시키려는 상황같아 보여서 ㅈㄴ 사정감 폭발하면서 그대로 안에 쌋음.
그리고 여자 앞에서 막 푹 엎어졋음.
끝임.
그러고 여자는 샤워하러가고
샤워하고 와서 시간 좀 남아서
같이 발가 벗고 누워서 손깍지 끼고 티비 같이 보면서 얘기하다가 여자 폰에 전화 오길래 매니저인가 싶어서
이제 갈때됏나보다 하고 여자 보내고 끝낫음.
솔직히 나는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돈 하나도 안 아까웟다.
여자 뽑기 운이 좋앗던건가.
진짜 지리는 여자 와서 이것저것 돈 안아깝게 해보고싶엇던 야동에서 본 환상들 다 느껴봐서
난 이제 여한이 없다.
진짜 또 글적으면서 계속 그 여자 생각나네 발기됏음.
진짜 개인적으로 돈좀 여유 잇으면 여자친구 사귀는거보다는 백만배는 훨씬 더 좋은듯함.
돈 하나도 안 아까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34
밍쮸 |
01.11
+16
유이여자에요 |
01.09
+17
소심소심 |
01.05
+41
이르루루룽 |
01.05
+34
이루다오 |
01.05
+136
빈you요은 |
12.30
+37

밤의민족
호타루비
밤의민족
Ckck9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