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담임 자위 훔쳐본썰
Gow7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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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16
때는 6년전?
고3 2학기때 일임
우선 100% 실화이고 담탱이는 당시 33살 결혼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름
키는 적당한 키에 적당한 보통체형 얼굴은 화장을 쎄지 않게 한 하얀피부의 순수이미지? 암튼 이쁘다하면 이쁜편.
다만 고3 내내 그닥 여자에 관심없어서 그냥 특별한 상황없이 학교생활충실.
그러다 고3 이 끝나 마지막 겨울방학 전 방학시작이 월요일 이였고
반장이 그주 월욜에 졸업전 반 여행 1박 가자 건의함
총 인원 중 여자 8명 남자 11명 가자해서 이인원과 담임이 학교 근처 폔션잡고 놀러갔음
두개 연달아 있는 펜션 어떻게 찾아서 인당 비용 각출 단체로 떠남 거의 오래된 구식팬션임
낮에 대충 짐풀고 노닥거리다 바베큐 파티하며 절반정도 술 먹음 물론 이날은 담탱이도 눈감아주며 같이 마심
놀방기계도 있어서 노래부르고 게임하며 즐겁게 놀다 한 11시되니 술안먹은 애들은 방으로 다들가고 술먹은 사람들은 1층 거실에서 뻗거나 더먹거나 분위기
고딩들이 술갑자기 먹으니 개만취된 애들이 7할...
결국 뻗은 애들 한방으로 몰다 보니
여자펜션 남자편션 나눈게 무의미해지고 대충 이랫음
한개 폔션에 여자들만 자는건데 거실에 두명 뻗은애 자는상황이고 방 3개에 여자애들 둘 담탱이 방 이였는데 어찌하다 보니 뻗슨 남자둘 거실 나머지방엔 여자애들과 담임
글고 나머진 남자들팬션
근데 애들 술취해서 소리지르고 난장판에 시끄러워서 나도 속이 안좋고 어질거려 여자팬션 거실로 이블 배게챙겨 감
글고 바로 잠들었다 속이 안좋아 깨서 오바이트한번 하고옴
추운날 오바이트하고 어지러움 가시니 갑자기 맨정신되어 잠도 안와 폰으로 웹툰이나 봤음
그러다 목말라 주방 냉장고 가서 물마시는데 끙끙소리가 들려 술쳠먹고 애들이 내는 소리인줄 알아씀
근데 들어보니 몬가 야릇한거임
이 팬션구조상 그방은 입구바로옆 구석에 작은방 있었고 밖에 서들어올때 큰창문이 있었는데 그기억이 나는거임
당시 시간이 새벽1시즘..
잠도 안오겟다 박에 조용히 나가 창문으로 보니 달빛에 사람 형태가 조금 보일정도
한 1분보니 눈에 적응됫는지 좀더 명확하게 보임
그상황 묘사하자면
담임으로 확실히 보였고
다리벌리고 손으로 ㅂㅈ만지며 한손은 가슴 만지는 상황
밖이라 소리는 안들렷고 아카 그소리가 이소리였음
ㅅㅂ순간 개꼴려 5분 지켜보다 딸치려 자지꺼냇더니 추워서그런지 오그라드는거임
개흥분되서 ㅅㅂ 그냥 들어가서 하자하자 술김에 자신감생김
근데 막상 그러려니 쫄려서
대략 이렇게 함
노크함
씹음
노크하며 조용히 선생님?
하니 씹음
그리고천천히 문열고 들갓더니 자고이씀
아니 자는척
그래서 누워있는 곳(침대아닌 바닥)
으로가서 누움
그리고 말함 쌤 이상한 소리나서 보게됫다 죄송하다
그거보고 왓다
하니 쌤 움찔하다 정적 10초정도 흐르다
야 아무리그래도 이렇게들와서 어쩌고저쩌고
쌤 어차피졸업이니 한번 해요 술먹엇다 생각하구 평생 비밀지킬게요.
담태이는 고민하더니 야 문잠고와
한뒤 문잠고 같이 이불속 들어갓고
이미 바지는 내려져잇엇고 아마 자위하다 그상태인듯
그래서 손으로 ㅂㅈ만졋더니 이미 물 한가득
그때 따먹음ㅋ
글고 방학기간 연락해서 따먹고
졸업후 한번
군대휴가때 한번 종종 따먹다가 전근갔는지 폰번호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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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