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운한 하루였어요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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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시간전
친구 소개로 가볍게 소개팅을 했는데
여자분이 제 직업을 물어보고 표정이 어두워지다
또 월급을 물어보니깐 표정이 밝아지시더라고요 ㅋㅋㅋ
참.... 기분이 저기압이네요...
그냥 저를 atm or 자기 노후 책임져줄 아빠? 같은 사람을 원하는거 같더라고요 ㅠ
그리고 건설업에 종사하다보니 천대받는건 어쩔수가없네요 ㅋㅋㅋㅋㄱㅋㅋㅋ
그래도 저는 제가 하는일에 자부심을 느낌니다
형님,아우님들도 자신이 하고있는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세요!
내일도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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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새
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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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9
기가막혀
훈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