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생활한지 오래인데 고국을 돌아보면 참 엿같은 환경입니다
대한민국처럼 엿같은 여가부에 꼴페미가 있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시불년들이 제 집 서방, 아들놈이나 간사 잘 할 것이지, 이 미친년들이 나라 안 남정네들에게 온통 정조대 채우려는 작태를 보면 구역질이 납니다.
시불년들이 남의 남정네들 좆에는 왜 이리도 관심이 많은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겨운 건 꼴페미 문화입니다.
웃기는 건 사내 녀석들도 거기다 그런 페미에 비위 맞추는 스윗남, 퐁퐁이들 투성이구요.
그 페미법에 열심히 일조한 것도 페미 여성 정치인들에게 적극 순응하는 여야 할 것 없는 스윗남 정치인 사내 녀석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계집들은 드세지고, 사내들은 강요된 순응을 하는 패턴으로 한국은 열심히 가고 있죠.
나라가 너무 재미없고, 여론은 냄비 같은 감성적이라 기레기들 농간에 조작된 이슈 하나로 쉽게 살벌해지기도 하고, 가짜뉴스와 거짓 선동뉴스들이 난무하고, 국가가 개인의 성문화에 간섭이 너무 심해도 한참 심해요.
한국의 성문화는 정말 건조한 사막에서 열심히 아둥바둥대는듯 싶습니다.
사실 한국은 중국만도 못해요.
저는 진즉에 서구권의 한 나라로 국적을 바꾸었습니다.
내가 꼴페미국 법 지배받는 국민이기도 싫고 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말입니다.
지금 그 선택에 후회없고 나름 즐거운 라이프를 삽니다.
핫썰은 고국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려고 가끔 들어옵니다.
야설보다 소설이 많아서 그렇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핫썰은 얼마나 가려나요.
대한민국은 말이 성문법 국가일뿐, 판새의 판단이 법보다 우위에 있고 증거없이 증언(위증)이 수도없이 판결의 결정적 잣대가 되고, 기득권이 지들 꼴릴 때 마음대로 사정의 칼을 휘두를 수 있는 사실상 관습법 국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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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강철빤쓰찢어버려
124367356
애무새
Qazqwe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