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먹고싶은 스웨 관리사가 출근을 안하네요 ㅠㅠ
망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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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는 10년정도 마사지를 많이 다녔어요
그러다 보니 마사지도 할 줄 알게 되었죠
그동안 참 많은 마사지 관리사를 따먹고 다녔는데
첫만남이든 친해진 관리사던 간에
일단 제가 마사지 경력이 많고 할줄도 안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얘기를 하면 대부분 공감을 하더라구요
물론 다 벗기고 합니다.
저도 마사지를 받으려고 했었기에 이미 다 벗고 있는 상태구요.
저는 마사지를 해줄때 뭔가 사심을 가지고 어떻게 해볼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말 진심을 다해 온몸이 녹아내릴때까지 땀까지 흘려가며 진심을 다해 정성스럽게 해주거든요
가슴은 주물럭하지만 보지는 왠만해서는 대놓고 건들지는 않아요
뭔가 믿음을 주는거죠.
한참 마사지 해주다가 보지에 살짝 스쳐보면 오일이 아닌 또다른 따뜻한 물이 맺혀있어요
그냥 무심히 스쳐지나갑니다. 이미 속으로는 뭔가 넣어주길 바라고 있을 수도 있겠죠
이럴때 여러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끝까지 참고 마사지만 받거나(이런경우 두세번 더 만나면 결국 벌리고 대줍니다.)
야동처럼 제 자지를 빨아 대고 박아달라고 하거나.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딱 한번 만났던 관리사가 있습니다.
마사지 경험이 많지 않아서 고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똑같은 레퍼토리를 써먹었죠.
"마사지도 많이 받아봐야 어떻게 해야 좋은지 알고 잘하게 된다."
자기도 받고싶다고 하더라구요.
하..그땐정말 제가 피곤해서 마사지 받으러 갔던거라...
"다음에 해줘 볼게요" 하고 그날은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역시나....경력이 많지 않아서 제 마음에 들지는 않는 실력이었습니다.
10분정도 남았을때....제가 잠깐 맛만 보여준다고 엎드려 보라고 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없어서 옷을 입은 다 상태로 엎드렸죠.
치마가 짧아서 종아리부터 엉밑살까지는 오일로 풀어줬더니 좋아 죽네요
그리고 어깨, 등, 허리는 가볍게 건식으로만 조져줬더니 신음소리가 .....
이제 이 관리사는 제껍니다.
근데 며칠 출근을 안하네요.
출근 라인업 뜨면.. 바로 예약후 출발할겁니다.
이런 마사지에 적극적인 관리사는 기대가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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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카라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