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싸우나에서 너무놀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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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1:50
늦은 오후에 일마치고 목욕탕에 가서 훈증실에서 땀빼고 있는데
중학생정도 되보이는 애한명이 들어와서 왔다갔다 하면서 내몸을
스켄하더니 나이드신분이 무슨운동하시기에 몸이 좋은곳 하기에
농담으로 숨쉬기 운동. ㅎ
했더니 배주변을 만지며 왕자가 멋있다하며 쓰담쓰담하고 허벅지도
굵다며 눌러보고 찔러보더니 성기는 왤케크냐며 쓱만지며 주물주물 하는데
순간적으로 대처하지못하는사이 내좃이 황당하게 서는데 놀라서
탁치고 손목을 잡으며 어른자지를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고 타이르며
우리들만 있었는데 혹누가보구 아동성추행으로 오해할까 무서워
목욕도 제대로 못하고 나왔네요.
한데 내좃은 왜발기했는지 지금도 머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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