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님 언니 아들 글 너무 좋네요
섻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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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15:13
저도 고딩인데 진짜 저런 엄마 친한 동생 있으면 진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자고 있을 때 몰래 빨아주고, 자는 척 하면서 가슴 만지게 해주고, 질싸도 잘 받아주는데 진짜 그 형 부러워서 미칠 것 같애요. 요즘 아무리 혼자서 해도 욕구가 다 안풀리는데 저렇게 성욕 많은 여자랑 딱 한번만 미친듯이 해보고 싶네요. 진짜 몇번을 싸도 안죽고 계속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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