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처구니가 없는 ....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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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퇴근 시간 다 되어서 우리 회사에 설비팀이 식품회사에 라인 설치로 파견 나가 잇는데...그기 설비과장이란 여 과장이 찾아 왔다..
저랑 대화 인데...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이게 클레임 걸 일인건지 판단 좀..
나: 과장님 무슨 일로..
여과장: 네 드릴 말씀이 있어서 시간 가능하세요.
나: 네 들어 오세요...
그리고 문으로 들어와서 앉자마자.
여과장: 저 지금 저희 회사에 한 팀 나가 있죠..
나: 네 그기 한 라인 설비 때문에 한 팀 나가 있습니다.
여과장: 그 팀 좀 바쭤 주시면 안되나요?
나: 네 왜 그러시죠 저희 직원이 뭘 잘못했습니까?
여과장: 아니 그 분들 몸에 문신이 많던데...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많아 불안해서요.
나: 네 문신때문에 ....바꿔달라는 말씀이신가요?
여과장: 네...너무 위험해 보여서요.
나: 그건 안되겟는데요..다른팀도 다 문신들이 잇어서..
여과장: 그럼 없는 사람만 보내시면 되지 않나요?
나: 여긴 라인팀이 팀으로 구성 되어 있어서 불가능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데 갑자기 눈으로 레이져를 쏘더니.
여과장: ㅇㅇㅇㅇ 님도 문신이 많으시네요.
나: 아 네...좀 있습니다... 혹시 영 불편하시면 라인설비 취소 하셔도 됩니다..
여과장: 지금 설치중인데 취소할수가 없으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는 알겠습니다 이러면서 가버리는데.... 이거 참 어처구니가 일 하고 문신하고 뭔 상관이지....
라인 설치만 잘 되고 운행만 잘 되는 되는거지...
그렇게 한 번 뒷목 잡고....이제 퇴근하고..씻고 . 야구나 봐야 겟네요....
세상일 쉬운게 없어...참 쉬운게 없어..!!
아흐 야구는 폭염취소네...좀 볼라고 햇더니...
세상은 쉬운게 없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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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조아나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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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