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썰이라 자게판에 씁니다 (어릴때 병원놀이)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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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23:16
역시나 대상은 사촌누나 입니다.
한살 많은 작은누나인데 그집 유전인지 발육이 어릴때부터 엄청 빨랏어요.
국민학교때 벌써 가슴이 표시나게 나오기 시작했고 중1때 벌써 체형은 여대생이였어요.
할머니집 시골 계곡에서 물놀이 하는데 형들이 막 말거는게 국민학생이였던 나에겐 웃겨 보였습니다.
형들 바보같이 중1누나한테 존댓말로 말거네 ㅋㅋㅋ 이런 느낌.
그누나가 물놀이 끝나고 구석 바위뒤에서 싸워 한다고 근처에 오지 마라 하는데 시골 친구들하고 누나 놀리면서
훔쳐봣어요.
가라고 해도 안가고 계속 누나 놀리니 누나가 열받아서 다 벗고 이씨발새끼 죽여버린다 하면서 와서 처음으로 보지를 정확하게 봣음.
참 그누나도 어릴때 꼴통이였슴.
그누나와 국민학교 고학년일때 부터 중1때까지 나이에 안어울리는 병원놀이를 했는데 순전히 그 누나의 호기심 때문이였어요.
발육이 너무 빨라 버리니 그 누나도 성적인 호기심이 터져 버렷나봐요.
나보고 여기 저기 만져봐라 하는데 보지나 가슴이 아니라 그냥 피부였어요.
배나 등 이런데 스다듬어달라고 해서 스다듬어 주면 나도 보들보들한 여자 피부가 좋아서 시키는데로 하고 그랬는데
나도 중학교 올라가고 사춘기가 되니 꼴려서 가슴을 쭈물 해버렷는데 상상이상으로 크고 촉감이 좋은게 정신을 못차렷음
주먹으로 존나 패길레 나도 욕하고 그러면서 병원 놀이가 끝낫어요 ㅎㅎㅎ
그후 한두번 그런 스킨쉽이 더 있었고 그후 나도 여자에 미쳐버렷던거 같아요 .
아다보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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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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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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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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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0721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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