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러브 화상채팅의 추억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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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기서 오마이러브를 아시는 분도 있겟죠. 예전에 잇었던 화상채팅 사이트
어디 글에 세이클럽 타키를 이야기 하신 분도 계시던데 세이클럽하면 그냥 이불 뒤집어 쓴 그것만 생각이 났는데.
타키가 그기 세이클럽 메신져 이름이더군요.
전 세이클럽 보단 오마이러브에서 햇는데. 그기서 해적팸에 가입되어 있엇는데.
그 때 해적팸 시절 썰을 쓰기엔 너무 79금 이야기가 많아서 못쓰겠고.
참 그 땐 화상으로 만나서 현실로 참 많은 여자들을 만나러 댕기곤 했는데.
음악도 듣고 이야기도 나누고 그리고 1:1 로 야시꾸리한 짓도 하고.
그리고 둘이 합의되면 현실에서 만나 직접 몸의 대화도 하고.
그러고 보면 지금은 참 세상이 발전이 많이 되서 더 많을 텐데..
인터넷도 더 좋아 폰도 더 좋아 여자들 마인드도 더 좋아 그리고 클럽도 많아져
그런데 왜
철이와 미애가 부릅니다 "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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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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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납작빨통 |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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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보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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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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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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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루나커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