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 대해(3) (분량 적음)
프로7
2
65
1
2시간전
저번거 이어서 하겟다
라인으로 울엄 사진이나 영상을 보여주고 같이 보면서
능욕을 하거나 딸을 친다 아니면 영통을 하던가
그리고 영통을 걸어서 울엄을 보여주면서 능욕을 듣는다
이건 많이 하지 않았다 기회가 별로 없었기에 근데 가장
스릴이 있고 좋긴 좋았다 (다음에는 다른썰로 길게 쓰겠다 ㅈㅅ)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미나쨩 |
08.17
+5
지엘리 |
08.13
+190
지엘리 |
08.12
+122
빈유납작빨통 |
08.11
+304

오즈88
디리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