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 백화점 안내테스크에서 일하던 여자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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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녀가 본가에 갔다와서 잠시 데이트겸 나갔는데 30분 거닐고 있는데 또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정자에서 조금 이야기 나누다가
어르신 우산 잠시 빌려서 집에서 우산 가져다가 그녀와 쓰고 돌아 왔네요 비가 그칠줄을 모르네
지금 그녀는 새로 만든 옷방에 옷 정리 중이라 잠시 대구에서 있었던 썰 하나 올립니다.
대구 근무시절 친한 형이랑 나이트에 놀러간적 있었다 동성로쪽에
아는 형이 여자 좀 고셔 보라고 해서 여자 두명이 왔길래 꼬셔서 합석하고 놀다가
형이 한 명 데려 가고 나도 한 명 데려 갔지
내가 데려간 여자는 동성로 백화점에서 안내데스크에서 일하는 여자 였고 집은 대구 아니고 근방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나이는 23살 이였고 몸매는 뭐 이야기 안해도 다 이해하실꺼고
그 여자 모텔 들어가서 부터 재잘 재잘 엄청 떠들어댔다 자긴 남자친구 있는데 무지 사랑한다 그리고 결혼도 생각중이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막 떠들든데 막상 섹스할 때 물음 다 답이 정해져 있는거 같아
남자친구랑 섹스는 만족하냐 이럼 그의 만족은 아니고 그저그런 이런식의 대답 유부녀와 만나서 할 때도 꼭 답이 저렇다 만족은 못한다
여자들의 비슷한 답변들이였다 그러고는 자기는 만족을 해본적이 없다 만족을 시킬수있겠냐 도발을 한다.
그리고 그 여자랑 한 타임이 끝나면 항상 다시 해달라고 덤빈다 그럼 덤비는데 피할필요 없어서 몇 번이고 했다.
그 여자도 비슷한 케이스이고 그렇게 원나잇을 하고 헤어지고 그 백화점에 구경하러 간적이 있는데
안내데스크에 그 여자와 눈이 마주친것 그여자 옆에 이야기 하더니 내 손을 잡고 화장실 옆 직원통로로 데려 가서
직원통로 구석진 곳으로 날 세우고 지퍼를 내려 내 성기를 빠는 것
난 누가 올까 걱정이 되었는데 그 여자 별로 신경 안쓰고 내 성기를 빨고 그리고 팬티를 벗더니 삽입을 하고 그렇게 그쪽에서 짧게 했는데
사정은 못하고 그냥 삽입만 오지개 했는데 그쪽으로 사람이 안오긴 하더라.
그리고 얼마후 친한형이 누구생일 선물 산다고 그 백화점 갔는데 또 그기 잇었는데 그 때 지 남친이랑 있더라
날 보더니 그 남친 데리고 기둥에 앉는데 앉혀 놓고 기다리라고 말하고
나 한테 오더니 " 손님 찾으시는 물건이라도 있으신가요" 이러더니 날 그 때 그 장소로 안내하데.
그리고 지 남친이 와 있는데 그기서 또 그 짓을 했는데 그 여자 더 스릴을 느끼더라.
그 땐 그여자가 마지막 타임이라 시간이 좀 걸렷지만 질안에 사정을 해달라고 해서 사정하고
그 여자 자기 질안에 정액 담고 일 끝나고 그 남친이랑 팔짱끼고 백화점 돌아 다니고
나랑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윙크 날리고 자기 자궁을 가르키고 그 때 생각하면 저런여자가 또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놈의 비는 그칠줄을 모르네 구멍 이야기 하니 하늘에도 구멍이 난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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