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큰 비뇨기과를 다녀와서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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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제 비뇨기과를 다녀와서 이렇게 진료하는게 맞나 의문이 들어 글을 적었다.
근데 반응이 이상하다는 게 주류라 부산에 있는 비뇨기과를 인터넷으로 찾아 예약을 하고
오늘은 혼자 안가고 그녀랑 같이 갔다.
대기실에 10분 정도 앉아 있다가 진료실에 들어갔고 남자의사였는데
어제와 같이 사고로 고환제거술을 했고 발기부전인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니
의료용배드 에 누워 바지와 팬티를 내리라고 해서 내리고 의상선생님은 잠시 손으로 툭툭 쳐보시고는
전기자극기를 가지고 와서 성기에 두개 배쪽에 3개를 대시고는 자극을 주시고 옷을입어라 해서 입고 이야기를 들었다.
인공고환삽입술이라고 있는데 그것을 하면 더좋다 그러면서 인공고환삽입술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다
수술은 간단하고 관계에도 문제 없고 이렇다 저렇다 설명을
대충 이런 수술이라고
난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었다 고환이 없는데 사정이 되냐 발기가 되냐 등등
그리고 어제 그 여의사 이야기를 했다.
성기를 만지고 어떻게 하더라 그랬더니 그 의사선생님도 잠깐 놀라는 눈치였다.
그리고 아마 영업때문에 그랬겠다고 하시는 거다
영업? 이라니 무슨 영업?
남자들 발기부전시술중에 음경보형물 삽입술 이라는 시술이 있는데 수술비가 1400만원 정도 된다고
아마 그것때문에 그렇게 하신게 아닐까 라고 하셨다. 아무래도 작은 지역의 병원이니
그리고 성기옆쪽에 혹같은게 잡혀서 이야기했더니 손으로 눌러 보시고는 물혹 같아 보인다고
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라고 했다.그렇게 난 40분정도 진찰을 받고 태종대쪽 잠시 들러서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어젠 좀 황당한 경험도 했고 그곳도 누가 잘한다고 알려줘서 간곳이였는데
이번주는 계속 병원이네 금요일에 가던지 아니면 다음주 월요일에 가던지 해야겠다.
어젠 계속 찜찜햇는데 그러고 보니 오늘 간 곳은 약도 주사도 안주던데
왠지 어젠 호구 잡힌거 같은 기분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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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바람의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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