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합의를 끝내기까지 여정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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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와 와이프 둘다 50초반입니다.
와이프는 비떱입니다. ㅠㅠ 그래도 전 만족하며 잘 즐기면서 살고 있어요
3년전부터 스왑에 관심이생겨 설득을 하기시작했었지요
처음엔 온갖욕이란 욕을 다 들으면서도 줄기차게 설득했지요
나-여보 난 당신이 다른 남자랑 키쓰하는 모습만 상상해도 미칠것 같아
와잎-미쳤구나? 그런일 없을거니 미친소리 할거면 내옆에 오지도 말어
이런정도 ,,,,
작전을 세웠지요
부부관계할때마다 호칭을 바꿔가면서 섹을 하자고 꼬득여서 1년만에 성공~~!!!
나-아줌마 엘베에서 볼때마다 따먹고 싶었어요
와잎 -좋아요
나-제 자지 어때요?
와잎-맛있어요
시작은 이랬습니다.
그러고 2년째부터는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처제,형부,옆집학생 등등
섹스할때마다 서로 다른사람이 되어 미친듯이 물고빨고박고 ~~~~~
그래도 섹스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변합니다.
와이프 기독교 청년부 합창단때부터 다녀서 완전 신봉자거든요~~~
거의1년을 상황극 비슷하게 하다가 소재거리가 부족해지자
욕플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개보지년 좃맛좋아?
와잎-너무좋아요 더 깊게 박아주세요~~
와~~~~미치는줄 알았어요
내가 20년넘게 살아온 와이프가 이런여자?????
그래도 섹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조신한 여자로 돌아갑니다.
총쏘는겜하다가 총알이 떨어진 기분? ,,,미쳐 돌아가십니다.
그러다 우연히 계기가 생기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28
+58
리슬이 |
08.27
+38

윤지
나아무
화의늪
Shiloh00
fpdldi
천국가는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