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오늘 간만에 와이프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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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새벽 2시반에 와이프 깨워서 오랜만에 합을 맞춰 보았는데요
와이프가 그동안 몸이 안좋아서 못하다가
간만에 하니 너무 좋은 겁니다.
그런데 정자세로 오래 하다 보니 후배위로 바꿀려고 뺐는데
와이프가 골반 통증을 호소해서
눈물을 머금고 팬티입혀서 돌려 보내야 했습니다.
간만에 느낌 좋았는데 ㅜㅜ
어리둥절해 하는 불방망이를 달래기 위해 밍키넷 가서 불륜 아지매 질싸 영상이랑
친한 동생 시켜 와이프 꼬셔서 몰래 떡치게 한거랑
초대남 영상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내일 고객 불만족으로 클레임 걸어 A/S 받아야할 것 같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고 두번 하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28
+141
리슬이 |
08.27
+45

오즈88
요리난사
바람의머큐리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