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거장 공사 (음모 직관론)
곰탱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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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선정적인 콘텐츠가 첨부되어 사진 및 영상이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이미지는 모자이크등을 통해 순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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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아주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벌써 한 40년전 일입니다.
중학교 3학년 정도 되었을 무렵 찌는듯한 여름인데 하교하는데 난데 없이 면단위 작은 버스정거장 공사를 한다고
정거장 화장실을 폐쇄 해버린 겁니다.
아시다시피 면단위 작은 동네 버스정거장이지만 시골 5일장이 스는 그런 곳이라 사람은 제법 많은 곳입니다.
그런곳에 정거장을 폐쇄를 했으니 다들 그때는 정거장 옆 논둑 밭둑이 화장실이 되는 진풍경이 벌어진 겁니다.
남자들은 훌렁까고 작은 볼일을 보지만 여자들은 난감하게 바지를 내려야 하지 않나요?
그래서 정거장 옆 개울가에 임시로 걍 정말 임시로 천막같이 간단하게 여자화장실만 만들어 놓았네요.
이것도 참사인것이 한칸만 만들어서 기달리는 여성분들은 개울가에서 훌러덩 훌러덩 소변을 보네요.
친구들과 개울 갈대 넘어 그장면을 리얼하게 바라보고 자위했던 그 당시 약간의 페티쉬가 생긴것 같아요 .
여자 그곳도 처음 또렸이 보았구요.
처음본 그곳은 약간 털이 긴 송충이 같았구요.
예뿌진 않았는데 어린마음에 두근거리고 했던 느낌이 글쓰는 지금도 ㅎㅎ
당시는 그곳 털 왁싱이나 제모하는것 그런건 거의 없어서 빽 거시기는 재수 없다고 해서 털이 수북했으니
송충이라고 할만하조 ㅎㅎ
정거장 공사하는 일주일정도 친구들과 그렇게 흥미로운 환경에서 지냈었던 것 같아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ai로 므흣한 사진 삭제 되려나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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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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