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 어떻게 되세요?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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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때 제가 술을 잘마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젊은친구가 술을 좋아하니 여기저기 부르는곳도 많았습니다.
여기저기 부대끼다보니 여성분들과의 자리도 많아지고 업무에도 도움되는것 같더군요.
코로나가 바꿔놓은 일상덕에 예전처럼 회식하는 분위기는 없어졌는데
그와 상관없이 신기하게 주량이 확 줄었습니다.
그냥 늙은건지 간을 다썼는지...
그러고보니 야x알에서 술벙했던거 기억나네요.
저보다 두살많은형님과 제가 최연장자였는데 눈빛교환하고 술값내주고 둘이 2차가서 소주마신 기억이 납니다.
저희둘만 빠지면 딱 판이 벌어지겠더라구요.
그래서 나이들수록 주량이 줄어드나봅니다.
빠질때 잘 빠져주십사...
그런 의미에서 오늘회식도 1차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지얌2 |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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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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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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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닥구리
Qazqwe123
DoKKaeB
바람의머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