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싸, 청룡열차, 그리고 이별? 준비
활장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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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시간전
제가 만나는 유부녀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일명 아줌마라 불리우는 사람들 중의 한 명입니다.
그 중에 얼굴 좀 괜찮고 몸매 또한 뚱하지 않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저 역시도 평범하기에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게 부담이 없습니다.
아마도 섹스를 좋아하고 잘하고 멋내고 다니는 여자라면 제가 부담이 될수도 ㅎㅎ
다들 섹스도 평범해서 입으로 빨아주는 정도만 할줄 알면
잘한다고 할수 있을 정도구요.
심지어 입으로 빨아주는걸 해본 적이 없는 사람도 봤습니다. ㄷㄷㄷ
그러다보니 입싸 받아주는 사람은 첫번째 유부녀 한 명 봤을 정도로 흔치 않습니다.
다들 섹스가 고파서 남자를 만나는게 아닌 사람들이더라구요.
각설하고
지난 주에도 그녀의 오피스텔로 갔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아침 먹고 붙어 앉아있다보니
키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생리중이라 삽입은 못하는 날.
열심히 키스하고 가슴만 애무했는데
그녀가 흥분을 하더니 제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제 것을 아래 위로 열심히 펌프질 하며 만져주길래
좀더 흥분을 시켰더니 제 윗옷을 제끼고 가슴을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 바지 벨트를 풀더니 씻지도 않았는데
입으로 엄청 빨아주더라구요.
어찌나 정성스레 빨아주던지... 그런 모습을 바라보면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저도 마음껏 흥분을 즐기고 사정감이 오길래
입에 쌀 것 같다고 얘기했는데
(입싸를 받아줄만큼의 섹스를 즐기는 사람들을 만나는건 아니기에 피하라는 의미에서 미리 얘기해준)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빨더라구요.
결국은 그녀의 입에 싸고....
잘 받아주더라구요.
그리고 거기서 끝일줄 알았는데
그 상태서 청룡열차까지... 미치겠더군요.
오랜만에 받아보니 그 황홀감이 ㅎㅎ
입싸에 청룡열차 해준건 찻번째 유부녀가 처음이자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또 한 번 경험하니 좋더군요.
그리고 며칠이 지났는데
오래 관계를 이어나가진 못할 것 같습니다.
그녀가 톡으로
외롭고 너무 함들다고
오빠가 계속 자기 곁에 있을 수 없고..
자기는 소유욕 많고 질투심 많고
나만 바라봤음 좋겠고 내옆에만 있음 좋겠는데
오빠가 자기 옆에 있을수 없으니 함들다며
이래서 유부 만남은
서로 동등한 입장이어야 잘 만나고 오래 이어갈수 있는데
한 쪽이 혼자가 되면 오래 이어나갈수가 없는....
아마도 머지 않아 끝내게 될 것 같네요.
게다가 9반째 유부녀가 또 등장했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9번째는 다음 이야기에 ^^
그녀가 흥분하기 전 음성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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