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끝났는지 집에오자마자 벗어대는와잎
태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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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23:39
댓글, 쪽지 주셔서 ㅌㄹ로 능욕해주신분들 덕분에
추석연휴 저희본가 가서 재밋게 잘쉬다왔네요.
썰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해요.
집억오더니 밖에서 보이던말던 훌렁훌렁
또시작...사진은 짤릴까봐 못올리지만..
(궁금하신분들은 ㅌㄹ갠톡주셔도...(
사진찍어서 사람들보여준대도 얼굴만 잘가리라는...
15,16년되가니 감흥도 떨어지고. 모 그렇다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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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
09.18
+167
예이니 |
09.11
+126
이니니 |
09.04
+146
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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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투팽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