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섹파랑 쓸 얘기는 거진 다 쓴 것 같은데...소재 투표(?) 부탁드립니다
그냥 남자여자 눈맞아서 올해 내내 만날 때마다 두세번씩 박아대는거 가지고 참 많이도 쓴 것 같네요.
뭔가 이제 패턴도 뻔해지는 것 같고, 가끔 제 스스로 뭘 이렇게까지 쓰나 하면서 현타 올때도 있고 그래서 좀 웃기네요 ㅋㅋㅋㅋ
원래 처음 목적은 둘이 침대에서 댓글보면서 흥분해서 더 만족감 높은 섹스하려던 건데 이젠 그건 충분히 채워진 것 같아요.
저희가 여기서 일탈하는 거 외엔 딱히 특이한 섹스를 많이 해본 건 아니고 그냥 진짜 시도때도없이 많이 박아대는 것 뿐이거든요 ㅋㅋㅋ
이러면 10대나 20대 때 얘기로 갈 수밖에없는데,
신학대 다니던 여자 유혹해서 결국 따먹은 썰,
집안 형편 안 좋을때 잠깐 같이 살던 외사촌동생이랑 (지금 생각해보면) 유사성행위 했던 썰,
고2때 근처 대학 다니던 20살 누나랑 키스했던 썰,
홍대 클럽 화장실에서 처음 만난 여자랑 다급하게 했던 썰,
스무살 때 발랑 까진 동갑 여자애한테 DVD방 가서 동정 떼인 썰 등등이 생각 나네요.
어떤 게 제일 자극적일까요?
맨날 소리 위주로 미친놈처럼 올리다가 필력으로 승부(?)하려니 골치아프기도 하네요.
뭔가 계속 쓰고 싶긴 한데 지금 섹파랑은 서로 계속 박고 박히는 거랑은 별개로
썰 소재 자체는 점점 단조로워지는 것 같아서 그냥 뻘글 써봤습니다 형님들 ㅋㅋㅋㅋ
아니면 위 파일 두 개 중에 더 꼴리는 목소리 말씀해주시면 그걸로 썰 써볼게요 ㅋㅋㅋㅋ 아직 썰 풀지 않은 여자들이랑 살 섞던 소리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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