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 드디어 치료
냐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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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9:12
참고로 술담배 안하고 취미가 헬스임. 탄단지 고루 먹고 일찍 자고 푹 잠. ㄹㅇ 건강한 삶의 표본으로 평생 살아옴
원래는 하루에 네다섯번도 거뜬하던 녀석이
진짜 사진 속 인물같은 개 핫한 미녀가 벗어도, 막 마음은 흥분돼도 꼬무룩해 있을 정도로 발기부전이 있었음.
이게 매번 여자랑 할 각이 나오면 ”하 제발 오늘은 한번만이라도 좀 됐으면 좋겠다“ 걱정부터 하게 됨. 그래서 여자애들 플러팅이 어느순간부터는 부담으로 다가옴.
그리고 뭣보다 하던 중에 그냥 꼬무룩 되는 경우가 개 많음. ㄹㅇ 분위기 개 어색..
뭐 그래도 그 당시에는 “에이 나는 서긴 서잖아 이 정도면 발기부전 아니지, 그냥 나이드는 거지“ 이러면서 애써 외면함
그러다가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까 프로틴 말고도 다양한 보충제를 먹기 시작했는데, 이게 웬걸, 마그네슘 먹으니까 갑자기 아침 댓바람부터 20대 초반 마냥 빳빳해짐...
검색해보니 마그네슘은 테스토스테론 합성을 촉진해 스트레스성 발기부전에 효과가 아주 좋음...
근데 이게 첫 사흘은 잘 되더니 그 다음부터는 또 그냥 물렁해짐...
그래서 다양한 영양제랑 약 먹는 시간을 조절해서 어떻게 하면 최적의 효과가 나오는지 추적관찰해봄.
그 결과 (내 경우에는) 마그네슘 + 오메가3는 매일 아침 한알씩 복용(남성호르몬 합성 및 혈행 개선). 거사 전날 아침에는 커큐민 한알(추가적인 혈행 개선 + 인도의 정력제) * 밤에 마그네슘 한알 추가 복용.
이렇게만 하면 20대 마냥 하루 네다섯번이 다시 가능해진다는걸 깨달음.
하 진짜 나처럼 건강하게 사는데도 자꾸 꼬무룩되는 친구들은 마그네슘 꼭 먹어봐. 진짜 새 삶을 얻은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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