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자를 어디서 만나냐고 물으시는데요... 다만 그 전에
활장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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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정말 평범하게 살아왔고 직장 조용히 다니는 사람입니다.
(물론 저도 기혼입니다. 기혼자는 기혼자를 만나는게 편합니다. )
제가 기혼자 5명을 만났다고 하면 절 아는 주변인은 깜짝 놀라 뒤로 자빠질겁니다.
"네가?, 에이 거짓말" "너같은 사람이? 거짓말 하지마" 아마 이런 반응일겁니다.
다만 훈훈하게 생기긴 했습니다.
소개팅, 미팅 나가면 미남이라는 얘기는 안들어도 딱지 맞은 적 없는 정도입니다.
욕도 하지않고 만난 사람들과 섹스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일반적인 섹스를 하지
성향이 있거나 센 것을 즐기지 않습니다.
제 글을 보신 분들 중에 기혼자를 어디서 만나시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여기 오신 분들은 대부분 성향이 있거나
파트너로서의 기혼자를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런 기혼자 분들은 어떻게 만나는지, 어떻게 유혹하는지 그건 모릅니다.
방법을 아시는 분은 저도 알려주세요. 호기심 있습니다.
어떻게 만났느냐... 영업비밀입니다 ㅎㅎ
힌트를 드리자면 주변을 잘 둘러보시면 됩니다.
기혼자를 만나기 전에
퍼트너를 만날건지, 연애를 할건지 기준을 정하고
그에 따라 공략 방법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저처럼 연애를 하겠다면
본인의 여유 시간, 데이트 비용, 얼마나 열정을 쏟을 수 있을지 등 생각해보시고
최악의 경우 내가 걸렸을때, 상대방이 걸렸을 때도 생각해두셔야합니다.
그만큼 위험부담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혼자와 연애는 한 번 시작하면 끊기 어렵습니다.
마약처럼 중독이 됩니다.
연애하는 기혼자들은 섹스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습니다.
물론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더 많기는 하지만 그게 주는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연애라는 감정이 사람을 중독되게 만듭니다.
그래서 저도 5번째까지 했고 지금 또 찾고 있습니다.
진행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6번째가 될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기도 해서 투트랙으로 또 다른 사람도 찾아볼 예정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또 구해진다먄
먼저 마음을 주는 사람을 택해서 연애를 시작할 것 같네요
기혼자와의 만남은 독이 든 사과일수도 있습니다.
제목에 낚이신거면 죄송하며
운좋은 경험자의 잡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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