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비밀글로 와이프 수간 시키는 방법좀 알려달라고 글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강사모회원
0
50
0
3시간전
안녕하세요.
제게 비밀 글로 와이프를 개와 수간 시켜보고 싶다고 쪽지 주시는 분이 많으신것 같은데,
저는 절대 수간을 강요하거나 미화 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본인들의 성적 취향을 존중 해드리고 본인들의 판단이라고 여겨 집니다.
제 와이프도 처음에는 수간을 거부하고 싫어 했지만.. 막상 한번 경험 하고나니 두번 세번하게 되었고
벌써 어느덧 10년 넘도록 끈지를 못하고 하고 있네요.
물론 처음에는 제 권유로 못 이겨서 경험을 한거나 다름 없지만..
이제는 저 없을때 스스로가 즐기고 있습니다.
여기 여자 회원님들도 많은데.. 이런 글을 보고 놀래시거나 거북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있을수 았지만
여자들도 남자랑 섹스 하는거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그거에 딱 두세배의 쾌감을 느낀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아내는 예전 강사모 카페 견공 사랑이를 비롯해 3마리의 개와 경험이 있으며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탄이(집에서 키우는 애완견)를 부부관게를 할때 도와주는 조력자 정도로 편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솔직히 우리 나이때가 되면 부부관계가 시들해지거나 리스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 자리를 탄이가 채워 주고 있지요.ㅎ 와이프에게 저는 자주 말합니다.
난 괜찮으니깐 신경쓰지말고 그냥 탄이(개)자지가 내자지라고 생각하고 즐기라고요.
아내도 처음에는 내눈치를 보더니 이제는 맘놓고 즐기는것 같습니다.ㅎ
저는 아내가 개와 즐기는걸 보는것 만으로 쾌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아내도 이제 공무원생활을 그만 끝낼때가 되어서 , 만약 집에만 있게되면 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많아 질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탄이만 복 터져죠 ㅎㅎ
여기 카페 여성인증한 여성분도 흑인이랑 섹스를 즐기는걸 올렸던데.. 개도 똑같습니다. 단지 선입견 때문이지요.
클럽에서 처음 만나 흑인이랑은 할수 있고 내가 키우는 개랑은 못한다? 정말 웃기는 얘기 입니다.
만약 콘돔을 끼고 한다면 차이가 있을까요?
콘돔을 끼고 하면 남자친구나 남편이나 흑인이나 개나 다 똑같습니다. 콘돔 끼고하면 전부 그냥 콘돔 안에 든 전동 딜도일 뿐입니다.
하지만 전동딜도라도 성능 차이는 있겠죠.ㅎ 그중 제일은 개라고 생각 합니다
와이프나 여자친구 개와 수간 시켜보고 싶다고 방법을 물어 보시던데..
아무리 좋은것도 강제적인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자 스스로 받아 드리도록 시간과 기회를 줘야 지요.
가능하다면 수간 야동을 관계시 같이 보거나 수간 경험담을 와이프나 여자친구에게 스스로 읽어 보라고 하세요.
여자들은 동영상 시청보다 글을 읽으며 상상하거나 소리에 민감합니다.
진짜 여자분이 스스로 한번 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 질때 그땐 제대로 된 경험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제가 카페 모임에서 만났던 여자회원중에서 나이가 제일 어린 회원이 28살 이었는데..
자기는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과 이미 경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그쾌감과 맛에 빠져 뗄수 없어서 게속하고 있다더군요. 남자친구가 있어도 그것과 별개로 자긴 개랑도 계속 할꺼라고 했습니다.
경험 해본 여자들이 정말 싫으면 계속 할려고 들까요.
모든건 본인들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지금껏 제가 알고 있는 사람중에 개와 섹스해서 무슨 성병 걸렸다거나 탈이 났다는 사람 단한명도 본적 없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개와 섹스하면 성병에 걸린다고 하는 겁니다.
우리 와이프 현재 10년이 넘게 개와 경험하고 있지만 단한번도 여성질환으로 산부인과 가본적도 없고 아무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지내고만 있습니다.
cf 제게 아내가 개와 경험하는 사진이나 동영상 혹시 보내줄수 없냐고 비공개로 쪽지 보내시는 분이 있는데..
서로 믿을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면 그건 불가능하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꾸 요구하지 마세요. 있어도 못드립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