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거기 마사지 당한 썰 1
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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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하루 종일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어깨고 등이고 안 뭉친 곳이 없어서 마사지를 찾게 되었음
회사 근처에 마사지 검색해서 대충 후기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예약함 모바일로 예약 사전 체크하는데
남자 여자 상관없음 / 습식 건식
나는 애초에 순수하게 마사지 받으러 가는 거니까 부담스럽지 않게 동성인 여자로 습식 선택함. 근데 조금 있다가 전화가 와서 여성 마사지 사는 이미 다. 예약이 마감되었다고 남성만 가능한데 하겠냐고 연락옴
뭐 힘 세고 좋지 직업인데 뭐 어때 싶어서 그냥 받겠다고 함
그리고 샵에 입성하였음
물품 받아서 탈의실에 들어왔는데 아차 싶었어 일회용 팬티 하나 주더라고 남자 마사지사면 건식으로 바꾸는 건데
근데 외간 남자 앞에서 홀딱 벗고 마사지 받는 거 이거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도 장사 하루 이틀 하는 거 아닐 텐데 싶어서 일단 팬티 한 장 입고 타월로 덮고 엎드림
조도를 이미 어둡게 해놔서 잘 안 보이는데 탄탄하고 슬림한 남성 마사지사가 들어왔어
그리고 시작한다면서 타월 확 걷어. 버림
내가 움찔하면서 놀라자
아 처음 받아보세요? 화면서 여유롭게 대사 한번 치더니. 다시 상체만 - 엉덩이 덮어줌.
그렇게 하체부터 마사지를 받기 시작함
종아리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서 점점 허벅지로 올라왔지
그러더니 이내 살짝 옆으로 눕게 하고는 사타구니까지 터치 하는 거야. 그러면서 여기가 독소가 많은 곳이라 잘 풀어줘야 한다고
근데 자꾸 사람이 움찔움찔하게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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