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 불장난으로 평생 발기부전으로 고생하는 아픈 추억
성모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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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1:30
올해 결혼해 20년이 넘어가는 나이고 아이들도 2명이 있는 남자입니다.
제 와이프는 물론 어느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절대 말하지 않았던 20대 경험을 가슴과 머리에서만 답답하게 가지고 있다가 여기서나마 시원하게 방출하고 이제는 지워버릴려고 합니다.
군제대 후 군취업센터 통해서 충남 아산 둔포 테크노벨리에 있는 전자보드제조업체에 계약직으로 취업해서 일하던 때였습니다.
둔포지역에 LG 삼성 디스플레이 협력업체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일한곳은 생산직원 20여명 되는 곳이었고 전처리 공정에 여직원 10명, 조립제작파트에 남직원
10여명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우리나라 LG 삼성 OEM 업체들 디스플레이 잘 나가던때라 회사 분위기도 좋았고 물량도 빵빵하게 들어와 다들 바쁘게 일했던 것 같습니다.
추석명절되어서 대분분 직원들은 다들 천안, 평택 인근 집으로 가버리고 그냥 남아있는 직원들이 한 4명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들 회사인근 가까운 곳에 투룸, 쓰리룸에 2~3명씩
공동자취했던터라 여자 반장님이 남아있는 사람들이라도 모여서 술 한자 하자고 이야기가 되었고 중국음식과 술 사다가 여자반장님 집에서 모였죠. 반장은 30후반 이혼녀로
룸메 1명과 같이 투룸에 지내고 있더군요. 다들 거나하게 먹고 파장분위기에서 돌아갈려는데 반장이 저보고 막내는 남아서 치우는거 좀 도우고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네에~ 하고는 저는 분리수거하고 상닦고, 반장과 룸메는 설겆이 청소 마치고 콜라 한잔씩 하는데 갑자기 반장에 저 바지 아래를 툭 치면서
'막내야, 너 물은 한번씩 뺴주니?' 그러는 겁니다.
순간 놀라서 네? 네에?...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너 물 좀 빼고 가라' 그러는 겁니다. 화아..순간 오만생각이 다 들더군요. 와..씨 이걸 알겠다고 해야하나...
아님 이년이 날 갖고놀다 성범죄자로 몰아서 나중에 돈이라도 뜯어낼려는 건가..그냥 뛰처 나갈까...진짜 1분도 안되는 시간에 정말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할까 갈등이 쎄게 오더군요.
하지만 그냥 가도 이상하게될 것 같고 그냥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결국 들어서..지금요? 그랬더니..화장실을 가르키더니 일단 풋고추 잘 좀 씻아와라 하더군요.
샤워하고 나오니...헐...반장과 룸메가 팬티만 입은체로 소파에서 지들끼리 뒹굴고 있더군요.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하는데 반장이 바닥에 누으라고 하더군요.
바닥에 눕자말자 룸메가 제 팬티를 확 벗기더니 엄청난 혓바닥 압으로 제 물건을 빨기 시작했고 반장은 팬티 벗더니 제 얼굴위로 올라탔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벌겋게 벌려진 여자 성기를 바로 코 앞에서 본 적이 없었던터라 순간 심장이 벌떡거리고 밑에서는 제 물건이 마구잡이 빨리고 있으니 무슨 찐한 마약한 느낌이었습니다.
반장은 제 머리를 잡고 자기 클리부분을 제 입에 박으면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시키지도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혀와 입술로 반장 성기를 빨게 되더군요.
혀가 아플정도 되어 입에 힘이 풀리자 반장은 내려가 발기된 제 성기를 쫙 잡더니 자기 질안으로 쑥 집어넣고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더군요.
밑에서 제 물건을 빨던 룸메가 올라와 반장과 같이 제 머리사이로 다리 벌려더니 입 위로 클리를 왔다갔다 하면서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저도 입과 혀로 다시 빨아주었구요.
제가 사정하고 완전히 기운이 빠저 뻗어 있으니까 이제는 둘이 소파로 올라가 69 자세로 손가락과 입으로 서로 마무리 해 주더군요. 와...정말 이게 진짜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휴가 지나고 다시 다 정상근무로 다시 만났지만 반장과 룸메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정말 태연했고 그 이후로도 반장에게는 지난번과 같이 한번 떠본다던가 집으로 오라던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마 지금 생각해보면 오랄만 했던 반장 룸메는 레즈비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반장은 남여 가리지않는 사람이었고..
그 둘이는 같이 살면서 늘 레즈비언 성관계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러다가 남자것도 섞어 같이 해보자 이렇게 둘이 마음을 먹은 것 같네요.
그리고 그 대상으로 돈 한푼 안들고 어리버리하고 입막음 쉬운 초짜 신입인 저를 이용한 것이구요.
계약직 2년지나 저도 아산을 떠나게 되었고 거기에 계셨던 분들과도 연락을 끊어젔지만 아직도 충격적인 경험은 정말 잊혀지지 않았고 저는 발기부전이라는 큰 휴유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를 만나 결혼하면서 성관계가 잘 되지 않더군요. 성관계때마다 제가 경험한 원색적이고 자극적인 행위들이 계속 기억나 발기가 잘 되지도 않고 되더라도 지속되지 않더군요.
발기가 되지 않다보니 성기 사이즈도 줄어들고 왠만한 하드코어 성인물을 봐도 별로 자극이 오지 않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많이 되는데요...하지만 20대 나이에 그 상황에 다시 처한다면 그 나이에 안하겠다, 못하겠다 말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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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