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50남] 와잎 잠따 성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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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와이프가 늦은 밤만 되면 잠이 많아서
일찍 누웠습니다.
오늘 하기로 한 약속은 어떻하고???
일단 잠든 아내를 살짝 깨워서 제 방으로 안내하고 (잠을 따로 잡니다)
미리 셋팅해 놓은 잠자리로 안내하였습니다.
눕히자마자 와이프는 곯아 떨어지고
저는 잠든 사촌 여동생을 건드린다는 컨셉으로
손을 달달 떨면서 조심스레 잠옷 상의를 올리고
가슴을 혀로 살짝 데어 보았습니다.
와이프가 깊게 자고 있어 좀더 과감하게 가슴을 주무르면서 양쪽 꼭지를 거칠게 빨았습니다.
바지를 벗기고 가슴을 빨면서 왼손으로 팬티를 재껴 그곳을 살살 만지니 어느새 아래가 미끈미끈해지네요.
좀 더 여흥을 즐기고 싶었으나 성난 육봉이 같이 즐깁시다 하는 바람에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심벌 대가리를 와이프의 그곳에 살살 문지르다가 한번에 깊게 쑤욱 넣었습니다.
약간 느낌이 쌀 듯 말 듯 애매했는데
정상위로 와이프 꼭 안고 엉덩이를 좀 흔들었더니 얼마 안가 사정의 기운이 올라와서 RPM을 최대치로 올려 결국 와이프안에 싸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휴... 개운 하네요.
이 맛에 떽뜨 하나 봅니다.
오늘 와이프와의 근친(?)썰은 이 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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