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팬티 처음접한날을 회상하며...
여자팬티입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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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23:12
안녕하세요 여자팬티입는남자입니다.
10년넘게 여자팬티만 입고 다니면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상황들이 많이있었어요 ㅋㅋ
특히 여자친구랑 밤일할때랑
다른사람과 할때 재미있는 상황을 많이 겪어봤습니다.
오히려 그런 당황을 저는 즐기고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팬티는 개인의 취향이고 저의 소중하고 재미있는 물건이라서요
여자팬티 처음접했을때는 당연히 누나팬티보면서 였습니다.
중학교때 2살위 누나의 팬티가 엄청작고 이쁘길래 제이목을 끌었습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삼각팬티가 누나엉덩이 밀착된다는 사실이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ㅋㅋ
그러던 어느날 집에 아무도없고 엄마랑 누나는 친척집 가고 저혼자만있었을때
한번 누나팬티를 구경하러 서랍으로 직진했는데 입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ㅋㅋ
디자인도 엄청이뻤고 남자팬티랑 다른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호기심에 이끌려 입어봤는데 그때 느낌을 잊을수 없드라고요 ㅋㅋㅋ
타이트하고 꽉쪼이는 그맛을 아직도 잊지못하네요 ㅋㅋㅋ
독립해서살때 그팬티를 챙겼어야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ㅋㅋㅋㅋ
그때 누나는 캐릭터팬티도 입었고 검은색 팬티도입었고 그랬었는데
캐릭터팬티는 눈에 확뗘서 갖고싶은 생각이 너무 나더라고요 ㅋㅋ
그 이후로부터 여자팬티에 관심이 많이가더라고요 ㅋㅋㅋ (물론 저는 삼각팬티만 입던 남자였어요 . 그래서 그런지 여자팬티 적응하는데 어려운게없었어요 )
시간이흘러 집을 떠나 타지에서 자취하고 저혼자만 있을때 속옷을 사러 속옷가게를 가다가 남자팬티를 안사고 여자팬티가 먼저 들어오는 바람에
그때부터 쭉 Only 여자팬티만 입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사보면서 저의 취향 사이즈를 파악하게되었고 솔직히 옷보다 팬티를 더많이 사게 되더라고요 ㅋㅋ
특히 인스타 보면서 이쁜여자들이 입는 팬티들은 무조건 구입해서 저도 입으면서 좀 머라해야하지 "이쁜여자가 입는팬티 나도입는다." (주로 T팬티) 이런 마인드로 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갖가지 브랜드들 (캘빈클라인,빅토리아시크릿) 등등 관심갖게되면서 즐겁게 살고있는 한 남자의 썰입니다. (알리나 테무 이런데 착샷도 몇개 올렸었어요 ㅋㅋ)
예전에 사진찍으면서 다음이나 네이버 카페에 올리는게 취미였는데
현생이 바쁘고 카페도 패쇄되고 올릴곳을 못찾아서 그런지 요즘은 올려서 자랑할만한 곳이없는것 같네요..
트위터를 한번 시작해볼까도 고민은 하고있어요 ㅋㅋㅋ
이상 썰을 마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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