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고 독수공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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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약먹는 사실을 숨기고 와이프에게 넌지시
오늘 컨디션 좋다고 살짝 어필하였으나
와이프가 내일 회사 출근하려면 힘들다고 하길래
안올줄 알고 자가 위로로 한발 빼고 뒷처리 후 자려는데
와이프가 문열고 들어왔습니다.
진짜 올줄 몰랐는데 이미 한발을 뺀지라 ㅜㅜ 와이프 안아주면서
시간이 너무 늦어(새벽 1시) 지금 하면 당신 내일 너무 힘들다고 주말에 하자고 마음속으로 좆... 아니 눈물을 흘리며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약 믿고 한번 해볼까도 생각했지만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의 마음으로 주말에 불잗이로 참교육을 다짐하며 잠자리에 들었네요.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약 종류를 궁금해 하셔서 사진 첨부합니다.
저도 처음이고 잘 몰라서 그냥 가격 적당한 걸로 고른거라 참고가 도실진 모르겠네요.
그럼 다들 즐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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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03.25
행복지수100 |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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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20
+57
Hug33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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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y02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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