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중에 답답해서 소소하게 대화 나누실 분 없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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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40대 중반 남자입니다.
와이프와는 리스아닌 리스랄까... 관계가 전혀없는 건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일까요?
그나마도 사정사정하다 싶이 졸라서 겨우 한번 할까말까 하는 정도로 거의 리스에 가깝습니다.
전 성욕이 왕성해서 하루에도 심하면 3연딸 할 정도인데 와이프는 좀 귀찮아해요.
귀찮아서 마지못해 하는 관계를 하고 나면 자괴감도 오고 현타도 오고 마음이 참 쓰라린데 또 그것 외엔 와이프와 별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는터라 답답합니다.
중년이되면 여자가 더 성욕이 넘치고 해서 의무방어전이니 뭐니 남자가 무서워한다는데 저희 집은 반대입니다. 몹시 욕구불만이네요.
그렇다고 업소같은 데는 아예 가본적이 없고 갈 생각도 없고 꼴릴 때마다 야설, 야겜, 야동 보면서 처리는 하는데 좀 많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이제는 많이 풀이 죽어서 섹보다도 이런 답답함을 함께 나누고 수다 떨 수 있는, 같은 처지의 여자분이 있으시면 그런 분과 같이 얘기라도 서로 허심탄회하게 하면서 서로 배우자 뒷담화(?)라도 하도 싶네요. ㅋㅋ
공감하시는 중년 또래분 계시면 대화나누고 싶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누군가와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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