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서한썰
min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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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맛있는것좀 사줘!
10살 어린년이 하대를하는데 기분이 살짝 야릇했다
나한테도 섭성향이 있나......
마르고 보이쉬한 외모 .... 절대 여자로 안보이는타입이라 무시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천호동에서 삼겹살이나 먹자고 해버림
골목식당에서 먹고 2차 2층에 있는 호프집에 감
취기올라서 진실게임을 가장한 색드립을 시작....
자위해봤냐....
음모 많냐...
남자거 빨아봤냐....
분위기가 올라서 옆자리에가서 뽀뽀하다가 딥키스함
어린게 혀는 길고 부드럽다
갑자기 내바지에 손을 넣는다
당황하면서 흥분됨
여자화장실로 손잡고 이끌더니
바지벗고 넣어달라고 애원함
이미 서버린 보지털....
어리지만 촉촉하고 발달한 보지....
가슴은 A컵도 안되는 빈유지만 젖꼭지가 커서 선머슴같았다
브라도 이미 헐렁한상태...
넣어주자 신음하며 엄청흥분함
후배위하는데 작고 깨끗한 주름진 구멍을 발견...
젖어있길래 손가락 넣어봄....
아프다하지 않고 좋아함
엉덩이에 힘줬다 뺐다하는게 손가락에서 느껴짐.....
빨아달라고 했더니 더럽다고 안함
억지로 입에 넣음.... ㅋ 이렇게 잘빠는데 빼기는....
젖은보지도 손가락 두개넣고 클리빨아줌.....
넘어가는 소리......
입싸하고 다 삼키라시킴
이때는 또 고분하게 말 잘듣는다...
몇달뒤 결혼한다고 청첩장줌....ㅋㅋ
밝히는년이라 지금은 어케사는지 궁금하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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