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전처와 처음이자 마지막 관계 했다...
전처랑 이혼한지 거진 6년 되었다. 이혼당시 아이는 전처가 데려갔고, 주말에 내가 전처집으로 가서 아이만나서 놀아주고 그런식이었지. 전처랑 이혼이유는 전처의 외도때문이었어. 처음 걸렸을 때 용서해줬는데 개가 똥을 못끊듯 발정난 여자는 답없더라. 지금 내나이 47살 전처나이 38살.. 처음에는 전처 용서해줄 때 술먹고 실수로 생각해 넘어가줬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그건 그렇고 지난 토요일 아이때문에 전처집앞으로 갔는데 전처년이 깜박하고 아이가 외가집 식구들이랑 캠핑간걸 말안한거야. 차밀려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려갔는데 디빡 치더라고.. 한마디 투덜 거리며 뭐라했더니 미안하다고 집에들어와 밥먹고 가라하네. 그래도 한때 사랑해 살던 사람이었고 시간이 지나니 옛날일들이 추억으로 남더라..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들어가 밥만 먹으려 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약간 욕정도 올라오기도 하고, 외출하려했는지 좀 꾸며 입었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나를 꼬시려고 했나? 그런 생각도 있지만.. 무튼 대충 밥 깨작거리며 먹다가 이런 저런 이야기 하던중 점점 딱딱해지고... 젓가락 놓고 가려고 하니 왜 다 안먹고 가냐 면서 다가오는데 이성을 놔버렸는지 전처를 침대쪽으로 끌고가는데 반항하더라... 자기 이따가 나가야한다고... 하지마라고..
사실 발정난 상태에서 뭐가 눈에 들어오겠냐. 침대에 눕혀 거의 강제로 옷을 벗겼지.. 뭐가 그리 급했는지 무릎까지 내려온 치마를 벗기지도 않고 그냥 들춰 올리고 속바지 입었는데 그것도 안벗끼고 손가락 집어넣어 쑤셔버리니 안된다고 앙탈을.... 그런데 그거 아냐? 여자들도 성폭행 당해도 몸과 머리는 따로 노는거?? 안된다 안된다해도 이미 ㅂㅈ는 흥건하게 젖더라.. 이혼한지 6년 넘었어도 침대위에서는 금방 감을 찾더라..
나도 그렇고 전처도 그렇고 그냥 봉인 해제되고 마음을 열었는지 아님 자포자기 한건지 전혀 거부를 안해.. 그리고 본격적으로 섹스하는데 섹스하면서 물어봤지.. 남편 잘하냐? 그랬더니 별거중이라고 하더라. 더이상 질문은 안했는데 뻔하지.... 암캐년 피가 어디 가겠어???
오래간만에 해서 그런지 이런저런 자세 요구를 많이 하더라. 정자세에서 하던 중 "나 뒤로해줘.." 라는 말에 나도 모르게 뒤로 하고있네 ㅎㅎㅎ 그리고 몇번의 조임으로 사정해버리고.... 차마 안에다 하지는 못하고 엉덩이 위에 가득 싸버렸지..
아무리 전처라 하지만 6년동안 다른남자 품에서 물고 빨고 박혔을 여자인데 기분이 묘하더라.... 아이때문에 다시 합칠까 생각도 했는데 사실 개버릇 남 못준다고..... 그냥 섹파로 지내는게 맞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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