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변태년의 섹파 썰" 읽고 AI로 만들어봄
익명
4
72
2
4시간전
현생을 살다 오느라, 조금 걸렸습니다!
공지보니까 올려도 될지 말지 고민이되네요.
"유하니"님이 요청하신것도 있고, "십변태년의 섹파 썰"을 정주행하고 왔습니다ㅋㅋ
꼴리는 썰이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납니다. 안 보신 분들은 추천합니다.
인증샷 속 헤어스타일이랑 겉은 조신한 분위기를 내려했고, 썰을 다시 읽어 보니 회사에서는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십변태년의 섹파 썰 1~6편" 까지의 몇가지 장면을 섹파남의 시선으로 컷들을 만들어 봤습니다. 글 링크를 걸었으니 참조해주세요.
이번에도 기술적 문제 + 제멋대로 각색한 부분이 조금씩 있습니다.
최대한 신경 썼는데도, 이미지마다 얼굴 인상이 다르게 나왔네요 ㅠ
일단, 제가 아는 선에서는 닮은 연예인은 없을 겁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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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옥상에서 진동기로 ㅈㅇ하다가 걸린 N 주임]
" 눈 떠서 봤더니 섹파 오빠가 당황한 표정으로 서있더라 "
※ 십변태년의 섹파 썰 1편

[회사 창고에 눕혀놓고]
" 이상한 냄새 나지 않아요? "
" 글쎄요? 모르겠는데요? "
" 퀘퀘한게 꼭 밤꽃냄새 같은데... "

[수영장 기둥 뒤에서 몰래]
" 못 참겠어 "
" 뭐 어떡하라구? "
" 한번 하자 "
※ 십변태년의 섹파 썰 3편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456142

[전철 안에서 여기저기 만지작 만지작 성추행]
"난 유리문으로 한강뷰를 감상하고 있는데, 갑자기 허벅지를 만지는 느낌이 들었어..."

[지하철 역 사각지대에서 입으로]
" 옷 벗어 "
" 뭐? 미쳤어? 여기 지하철역이야 "
※ 십변태년의 섹파 썰 4편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497821

[호텔 로비, 정장 자켓에 속옷만 입고..]
" 니 옷이랑 가방은 차에 있어. 걱정마 내 자켓은 줄테니까 그럼 벗고 있는줄 모를거야 "
※ 십변태년의 섹파 썰 5편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539578

[룸포차, 테이블 위에 눕혀 놓고]
" 내 꼴이 말이 아니드라 블라우스 단추는 다 풀어져서 브라랑 속살이 다 보이고 "
※ 십변태년의 섹파 썰 6편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269295
+) 보너스
취미가 노출있는 폴댄스와 수영이라고 하셔서 만든 두 컷 입니다.
운동 특성상 체형도 복근, 엉덩이와 허벅지가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ㅎㅎ 아니면 말구~
[폴댄스 하는 모습]

[수영장 있는 펜션에서 비키니 입고]
근데 워터마크는 왜 몇개만 적용되는걸까요?
※ ⚠️ 본 AI 이미지의 인물들은 모두 100% 가상입니다. 실제 인물과의 유사성이 있다면 이는 순전한 우연이며 여러분들의 착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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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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